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차그룹 성장 이끈 'MK 사람들' 물러나 2020-12-15 17:20:52
승진, 현대건설로 옮긴 정 고문은 유임이 예상됐지만 후배들을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회장과 정 부회장의 2선 퇴진으로 현대차그룹 내 부회장단은 윤여철 현대차 정책개발담당 부회장,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 등 두 명만 남게 됐다. 이들은 그룹 내 역할이 뚜렷한 데다 꾸준히...
현대차그룹 정진행·김용환 퇴진할 듯…세대교체 본격화(종합) 2020-12-14 19:58:59
인정받은 만큼 유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이 정 명예회장의 측근으로 불리는 부회장단 전원을 한 번에 교체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일부만 우선 인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일부 부회장이 퇴진한 뒤 부회장직은 공석으로 둘 가능성이 크다. 대신 정 회장의 '젊은' 참모진들이 전면배치돼 그룹 내...
[단독] 현대차그룹 '세대교체'…건설·위아 대표 퇴진 2020-12-14 17:45:28
않아 유임이 예상됐지만 후배들을 위해 결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차 노무를 맡고 있는 윤여철 부회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자리를 지키는 쪽으로 정리됐다. 현재 맡고 있는 역할이 뚜렷한 데다 대체할 인물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은 현대차 연구개발본부로, 여수동 현대트랜시스...
역대급 물갈이냐, 안정이냐…신한금융 계열사 인사 '촉각' 2020-12-14 17:20:44
나온다. 임기 만료되는 인사에게 1년 임기를 더 보장한다면, 인적 쇄신 속도가 늦어지고 내년 다시 인사를 대폭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조 회장이 취임 이후 설립한 신한대체투자운용, 신한리츠운용, 신한AI 등 전문 계열사 CEO 자리는 유임이 유력해 보인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로나19 재확산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바이든, '백신 불신' 적극대응 천명…"취임까지 손놓을수 없어" 2020-12-13 17:13:02
소장을 유임하고 예일대 의대 부교수인 마셀라 누네즈-스미스에게 코로나19 형평 태스크포스 의장을 맡겼다. 마이클 오스터홀름 미네소타대 감염병연구정책센터 소장은 "백신을 지역사회에 공급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지역사회가 백신을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면서 백신 불신이 코로나19 종식까지 남은...
[CEO톡톡]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통 큰 승부수…이번에도? 2020-12-11 17:56:13
회장도 대한상의 회장직을 원하겠죠? <기자> 네. 현재로서는 최 회장 역시 회장직을 수락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일각에서는 최 회장이 올해 연말 인사에서 주요 계열사 CEO들을 전원 유임시킨 것을 놓고 대한상의 회장직을 맡기 위한 준비 작업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다만 SK그룹...
韓 기업간 `끝장소송`…K-배터리 `첩첩산중` 2020-12-11 17:27:33
모두 유임됐는데요. 때문에 터닝포인트 실현을 위해 소송리스크를 털어내는 쪽에 무게를 둘 것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앵커> 하지만 일각에서는 양측 간의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어 합의에서 멀어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기자> 네 맞습니다. 지난달 말 SK이노베이션은 최근 LG에너지솔루션의...
美ITC, 'LG 대 SK' 배터리 분쟁 판결 내년 2월10일로 연기 [종합] 2020-12-10 07:59:04
사장 역시 각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모두 유임됐다. 양사는 실제로 지난 10월 26일 ITC의 최종판결 연기 결정 후 입장문 등을 통해 합의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시사한 바 있다. LG화학 측은 당시 "ITC 소송에 대해서는 계속 성실하고 단호하게 임할 계획이다"면서도 "경쟁사(SK이노베이션)가 진정성을 가지고 문제...
'코로나19 솔선수범' 파우치, 팔순 잔치도 '줌'으로 2020-12-09 17:41:08
'화상 팔순 잔치'가 특별한 뉴스는 아니라고 전했다. 하지만 미 대통령과 측근들이 파티와 호화로운 행사를 멈추지 않는 것을 보면 파우치 소장의 결정은 비범하다고 논평했다. 조 바이든 당선인은 그를 유임하는 동시에 대통령 의료 수석보좌관이 돼달라고 요청했고 파우치 소장은 이를 수락했다. logos@yna.co.kr...
바이든, 4성 장군 출신 지명…美 최초 흑인 국방장관 나온다 2020-12-08 17:23:40
1950년 조지 마셜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초대 국방장관을 지낸 제임스 매티스 단 두 명뿐이다. 바이든은 이날 차기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에 하비에르 베세라 캘리포니아 법무장관(62)을 지명하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장을 유임시키는 동시에 코로나19 관련 대통령 수석의료보좌관에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