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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 탄 日아베 지지율, 전달보다 6.3%P 올라 60% 육박 2017-04-23 17:51:36
문화재 학예사(큐레이터)를 '암(癌)'으로 표현하며 "쓸어버려야 한다"고 막말을 했다가 문제가 되자 발언을 철회했고, 중의원이기도 한 자민당의 나카카와 도시나오(中川俊直) 경제산업정무관은 불륜 문제가 들통나 사임했다. 여당인 자민당 후루야 케이지(古屋圭司) 선거대책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야당...
[신간] 한국의 팔경도·아시아 인권공동체를 찾아서 2017-04-21 18:32:11
= 박해훈 지음. 국립나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인 저자가 조선 시대에 유행한 그림 양식인 '팔경도'(八景圖)를 분석했다. 팔경도는 중국에서 11세기 북송 때부터 그려지기 시작한 '소상팔경도'(瀟湘八景圖)에서 유래했다. '소상팔경도'는 중국 후난(湖南)성 소수(瀟水)와 상강(湘江)이 만나는 호수의...
경기도 청사 구관·지사 관사 등록문화재 신청 2017-04-21 13:20:25
하우스'로 운영 중이다. 김선미 도청 학예연구사는 "청사 구관 지붕이 배 모양으로 돼 있는데, 이는 바로 옆 팔달산의 화기가 너무 세 기운을 막자는 취지라는 설(說)과 이곳의 지형이 물의 흐름을 보여주니 배를 올려놓자는 일반인들의 생각을 건축적으로 구현했다는 설이 있다"고 말했다. 도는 "올해가 도청사 구관...
대구미술관 석재 서병오 학술대회 2017-04-19 16:41:10
객원교수, 진준현 서울대박물관 학예연구관 등이 토론한다. 최승훈 대구미술관장은 "대구미술 역사에 있어 서병오 선생은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선생의 예술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대구미술 연구 기초를 다지려 한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다음 달 14일까지 서병오 작품뿐 아니라 추사 김정희, 흥선대원군 이하응 등...
'아베1강'에 나사풀린 日여당…"사기는 오키나와 특유전술" 망언 2017-04-19 10:42:50
열린 세미나에서 문화재를 소개하는 학예사(큐레이터)를 '암(癌)'으로 표현하며 "쓸어버려야 한다"고 막말을 했다가 문제가 되자 발언을 철회했다. 지난 4일에는 이마무라 마사히로(今村雅弘) 부흥상이 원전사고로 스스로 고향을 떠난 피난민에 대해 "(귀환은) 본인의 책임이자 판단"이라고 발언하고 국가의 책임을...
고래 잡던 어촌서 산업도시로…'울산'의 변화상을 살피다 2017-04-18 11:52:52
오롯이 가리키는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박혜령 학예연구사는 "울산을 어떻게 보여줄까 고민하다 '안과 밖'을 주제어로 정했다"며 "밖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안에서 섞이고 넘나들면서 울산의 문화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의 역사에서 '이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컸다"면서 "지금도 근로자,...
'선포 120주년' 대한제국을 재조명하다…고궁박물관서 강연회 2017-04-17 16:15:56
설명하고, 황정연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는 5월 26일 황실의 예술 애호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6월에는 임미선 단국대 교수가 대한제국의 음악, 이경미 한경대 교수가 대한제국의 서양식 복식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 김태완 부천시박물관 학예사는 대한제국의 서양식 식생활,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은 대한제국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7 15:00:06
또 막말…"문화재 학예사는 암…쓸어버려야" 170417-0325 외신-0044 10:28 "손목동맥 초음파로 동맥경화 진단" 170417-0326 외신-0045 10:29 美압박에도 '꿈쩍않는' 韓겨냥 中사드보복…변화여부 '주목' 170417-0337 외신-0046 10:31 일본, 내년부터 자동브레이크 성능 인증제 도입 170417-0339 외신-0047...
아베 측근 각료 또 막말…"문화재 학예사는 암…쓸어버려야" 2017-04-17 10:28:33
학예사"라며 "이 패거리들을 쓸어버리지 않으면 소용없다"고 말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문화재를 소개하는 학예사들의 활동이 부진하다고 지적하는 대목에서 나왔다. 학예사는 박물관에서 자료의 보관과 전시, 조사연구 등을 행한다. 그는 학예사들이 외국인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영박물관의...
1천500년전 금동신발서 파리 번데기 껍질…"시신 바로 안묻었다" 2017-04-17 09:53:19
알아내는 학문이다. 오동선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는 "시신은 바로 묻지 않으면 몇 시간 만에 파리가 모여드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파리 번데기 껍질은 빈장을 뒷받침하는 흔적"이라고 말했다. 연구소는 정촌고분 1호 돌방처럼 빛을 차단한 뒤 평균온도 16도, 습도 90%의 환경을 만들어 파리의 생태 변화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