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멕시코 강진피해 '인재'가 키워…붕괴건물 3채 불법·부실 공사 2017-09-30 03:05:21
명 숨진 초등학교, 위험경고에도 벌금내고 증축…사망자 355명으로 늘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규모 7.1의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38채 중 최소 3채는 무리한 불법 증축 등이 야기한 '인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9일(현지시간) 엑셀시오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Hot Stock] 티웨이홀딩스 2017-09-29 17:30:58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355원(11.47%) 오른 3450원에 장을 마쳤다. 자회사 티웨이항공이 내년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렸다. 이 회사가 상장하면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티웨이항공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206억원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126억원) 규모를...
[책마을] 태평양 태평(太平)은 없었다 2017-09-28 19:26:57
있던 355t급 미국 정보수집용 군함 푸에블로호를 향해 북한 함정 한 척이 전속력으로 다가왔다. 곧이어 중무장한 북한 군함들이 사방을 에워쌌다. 푸에블로호는 탈출을 시도했으나 북한 해군의 전면 공격으로 결국 나포됐다. 선원 82명은 11개월 만인 그해 성탄절에 송환됐다. 판문점의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임금체불 피해자의 70%이상은 30인 미만 사업장의 영세기업 근로자 2017-09-27 11:37:40
2013년 명단공개 대상이 290명, 신용제재 대상은 505명이었으나 2016년에는 명단공개 대상 355명, 신용제재 대상 574명이었다. 최근 4년간 체불피해 근로자가 2013년 26만6000명에서 2016년 32만5000명으로 5만9000명이 증가하는 동안, 명단공개 대상은 65명, 신용제재 대상은 69명 증가한 셈이다.한 의원은 “비정...
"北과 대치한 美 태평양함대, 지친 수병들에 의존" 2017-09-24 23:02:54
명적인 훈련 사고가 우리 적들이 전투에서 잃는 수보다 네 배나 많은 승조원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호통쳤다. 퇴역 해군 장교로 '샐러맨더 사령관'이라는 필명을 쓰는 저명한 평론가는 "미 해군이 세계 최대 규모의 해군일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선박조종술에서는 가장 숙련된 해군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현재 미...
[기업 리모델링] 패션·유통사업 몸집 불리는 형지…갈수록 늘어나는 부채 관리가 '숙제' 2017-09-18 19:54:48
총차입금은 355억원으로 2011년(49억원)보다 일곱 배가량 늘었다. 수익성도 악화하고 있다. 2015년(139억원)에 이어 지난해(145억원)에도 영업적자를 냈다.시장에선 “패션그룹형지가 부채관리를 통해 재무상태를 개선해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슷한 과정을 거쳐 사세를 확장한 이랜드그룹도 주로 차입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10일 만에 관람객 4만명 돌파 2017-09-17 16:29:41
17일 기준 누적 관람객이 4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주말을 맞아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은 연인·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크게 붐볐다. 인기를 끌고 있는 자율주행·가상현실(VR) 등 체험코너는 순서를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광주 서강고를 비롯해 여수 삼일중·부산 동서대·국민대·홍익대 등...
中, 쌍태풍에 초긴장…동부일대 20만명 긴급 대피 2017-09-14 13:37:08
태풍 독수리는 하이난(海南)성에서 동남쪽 355㎞ 해상에서 서진하면서 광둥(廣東)성, 윈난(雲南)성 등지에 큰 비를 뿌리고 있다. 독수리는 초당 풍속 28m의 10급 태풍으로 그 강도가 점차 강해지면서 15일 저녁께 베트남 북부 지역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당국은 남부 일대에 강풍, 폭우 경보를 내리고 대피,...
50㎞/h 제한구역 많아진다…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2017-09-13 14:00:04
통해 1만6천355개소인 어린이 보호구역을 2021년까지 1만7천855개소로 늘리고, 노인 보호구역도 같은 기간 1천107개소에서 2천107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2021년까지 3천254억원을 투입해 335개소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횡단보도 확대는 물론 횡단보도 진입부를 노란색으로 칠하는...
22년째 北원조 왜… 스위스 "도움 필요한 곳에 있을 뿐" 2017-09-07 19:53:00
명꼴로 영양실조로 고통을 받고 있다. 빈곤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조 활동이 논란이 되는 북한 정권을 돕는 것 아니냐는 의문에 대해서는 "스위스의 인도주의 원조는 특정한 정치 상황에 의존하지 않는다. 우리는 전 세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지원 활동을 한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