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준, 첫 대만 단독 팬미팅 성료… ‘팬바보’ 인증 2016-06-14 08:47:29
MTV를 비롯한 대만 내 주요 매체 인터뷰에 응하며 대만에서 처음으로 팬들을 만나게 된 소감과 현재 근황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쉴 틈 없었던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지친 내색 없이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에 현지 매체와 팬들이 크게 감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은 드라마...
노승열 "PGA 2승 감잡았다" 2016-06-10 18:03:25
켰다.노승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세인트주드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톰 호지, 숀 스테파니(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2014년 4월 취리히클래식 우승 이후 2년...
‘운빨로맨스` 이초희, 망가져도 감출 수 없는 사랑스러움 ‘초블리’ 2016-06-08 17:53:39
이초희는 8일 오전 소속사 프레인TPC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대본을 들고 다양한 설정과 함께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우스꽝스럽게 망가진 모습 속에서도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류현경, 황금촬영상 여우조연상 수상…트로피 인증샷 공개 2016-05-30 10:36:23
수상했다.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상식 후 류현경의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류현경은 영화 ‘오피스’에서 일에 대해선 완벽한 커리어 우먼이지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까칠하고 엄한 성격으로 악명을 떨치는 홍지선 대리 역을 맡아 현실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고향에서 기죽은 스피스…고국에서 기살린 매킬로이 2016-05-23 18:02:28
좋았다. 스피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리조트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at&t바이런넬슨챔피언십(총상금 730만달러·약 86억3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14언더파로 출발했다. 선두는 pga투어에서 한 번 우승한 브룩스 켑카(미국). 스피스의 추격을 감당하기에...
"1위 탈환 지켜보라"…고향서 반격 나선 스피스 2016-05-18 18:19:27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리조트 tpc(파70·7166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바이런넬슨(총상금 730만달러)이 슬럼프 탈출을 노릴 호기다. 텍사스는 그가 태어나서 대학(텍사스주립대)까지 다닌 고향이다. ‘1인자’ 제이슨 데이(호주)는 불참한다.지난 1월...
박지영, 프레인TPC와 재계약 체결 2016-05-17 08:35:13
있다. 박지영은 프레인TPC에 소속된 이후 영화 ‘외계인이다’, ‘성난 변호사’, 드라마 ‘천명’, ‘천국의 눈물’, 에서 대체 불가능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뿐만 아니라 요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담은 책 ‘밥꽃’을 출간해 화면 밖에서의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프레인TPC 측은 “박지영은...
전성기 우즈처럼…'독주시대' 연 데이! 2016-05-16 18:11:01
시대’를 활짝 열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친 데이는 1~4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단독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워터해저드와 사투…'물먹은' PGA 톱 골퍼들 2016-05-13 18:01:20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곳은 ‘제5의 메이저대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코스 구성이 까다롭고 워터해저드가 많아 ‘물과의 사투’를 벌여야 하는 곳이다. 특히 16~18번홀이 선수들을 위협하는 코스로 유명하다.이날도 특급...
데이-스피스 맞대결…"1인자 다시 가리자" 2016-05-10 18:04:36
큰 부담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소그래스tpc스타디움코스(파72·7215야드)다. 스피스에겐 17번홀(파3)이 더 찜찜하다. 지난 마스터스 대회에서 쿼드러플 보기로 우승을 날린 오거스타내셔널cc 아멘코너의 12번홀(파3)과 비슷해서다. 소그래스tpc 17번홀과 오거스타의 12번홀은 모두 ‘물과의 사투’를 벌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