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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함유 건축용 페인트 생산 연간 2천400t 줄인다 2017-07-04 12:00:10
밝혔다. 이는 강남제비스코, 노루페인트, 삼화페인트공업, 조광페인트, 케이씨씨 등 페인트 제조 5개사가 지난해 초 '페인트 유해화학물질 사용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크로뮴6가화합물이 들어간 페인트를 2천400여t 생산했으나 올해부터는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이...
태풍 ‘난마돌’ 온다...태풍이름은 어떻게 짓나? 2017-07-03 11:35:23
위하여 서양식 태풍 이름에서 아시아(14개국)의 고유 이름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기로 했다.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환하면서 사용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개미, 나리, 장미, 노루, 제비, 너구리 등 작은 동물이나 식물 이름을 주로 제출한다. 연약한 동식물처럼 태풍 피해가 적게...
[호텔의 향기] 해비치 객실, 70%가 오션뷰 2017-07-02 16:38:59
하노루에서는 해녀들이 먹던 전통 식단을 재현한 ‘해녀밥상’ 메뉴를 판매한다. 롯데호텔은 레이크프라자 뷔페에서 돔베고기, 전복, 스시 등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내고 있다. 레이크프라자 뷔페에서는 저녁 8시30분부터 화산분수쇼도 즐길 수 있다.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청와대 참모진 보유주식 매각…이해충돌 논란 고려한 듯 2017-06-30 20:11:28
주식은 없었지만 배우자가 갖고 있던 노루홀딩스 등 3개 업체 주식 3천900만원 어치를 매각하게 했다. 청와대 참모들이 이번에 주식을 매각한 것은 이해 충돌 논란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공직자윤리법 14조에 따르면 재산공개대상자 등 공무원은 본인 및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보유주식...
[단독] 청와대 참모들, 보유주식 모두 매각…장하성 실장 54억 '최대' 2017-06-30 17:33:20
수석은 본인 소유 주식은 없었지만, 배우자가 노루홀딩스 선창산업 지누스 등 3개 기업의 주식을 가졌다. 전 수석의 배우자는 주식을 매각한 뒤 총 3522만원을 실현했다.◆3000만원 이상 보유할 수 없어청와대 참모진이 이처럼 주식을 매각한 것은 공직자윤리법 규정에 의한 것이다. 공직자윤리법 14조에 따르면 1급 이상...
현대인의 떨어진 면역력 한국신약 공로단으로 높인다 2017-06-30 14:58:06
상황버섯, 100년 산삼배양근, 노루궁뎅이 버섯, 동충하초, 침향, 녹용, 당귀, 산수유, 숙지황, 백질려, 아연, 비타민C 등 몸에 좋은 귀한 재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공로단의 다양한 재료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홍경천이다. 북반구 고산지대의 바위 틈에 서식하며 우리나라 북부에서 나는 다년생 초본인 홍경천은...
'한여름 지붕을 시원하게' 노루페인트 쿨루프 캠페인 2017-06-25 16:53:53
기자 ] 노루페인트는 서울시에 이어 부산 동래구와 협약을 맺고 ‘쿨루프 캠페인’(사진)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노루페인트는 여름철 옥상에 바르면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에너지 절감형 ‘에너지 세이버 쿨루프 수성’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3년 전부터 서울시, 10년후연구소 등과 함께 서울시에...
[여행 브리프] 친구 추천하고 할인 받으세요 등 2017-06-25 16:18:41
요리 맛보세요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레스토랑 ‘하노루’가 제철 해산물과 향토 식재료를 이용한 ‘하노루의 무더운 여름나기’ 이벤트를 8월31일까지 펼친다. 제주의 풍미를 담은 여름해녀 밥상, 제주 말고기 물회, 해산물 메밀 막국수, 해산물 영계 매운탕 등 4종의 정식 요리 메뉴를 선보인...
심야에 우산 가린채 절도 범행…7개월 6천만원 훔쳐 2017-06-19 07:00:14
조사결과 강씨는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 드라이버, 우산을 휴대한 채 시내버스를 타고 다니며 절도 행각을 벌였다. 범행 현장에서는 우산을 펴 얼굴과 범행 장면을 가렸다. 지난해 4월 10일 오전 1시에는 부산 연제구의 한 공사 중인 건물의 비계를 타고 올라간 뒤 그 바로 옆 건물 사무실의 창문을 드라이버로 강제로...
[한경·네이버 FARM] "흙 필요없어요" 영양수로 키운 채소…병원 속 '식물 공장' 오박사 2017-06-15 19:39:59
산도를 다르게 한다. 이산화탄소도 압축가스 대신 노루궁뎅이버섯을 활용해 공급한다. 이렇게 하다 보니 당연히 무공해다. 채소의 품질이 노지와는 달리 언제나 균일하다.”▷수확한 채소는 어디에 쓰나.“병원과 실버타운 식사용으로 수확량의 70% 이상이 나간다. 나머지 30%는 병원에서 시장을 열어 팔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