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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57㎞ 강속구' 한승혁, KIA 뒷문지기 '도전장' 2017-03-14 17:32:24
'시속 157㎞ 강속구' 한승혁, KIA 뒷문지기 '도전장' 14일 두산전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호투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시속 157㎞. KBO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강속구 투수 한승혁(24·KIA 타이거즈)이 14일 두산 베어스와 KBO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기록한 최고 구속이다. KIA가 7-4로 앞선 9회초...
베테랑 노경은-송승준, 롯데 마운드 짐 될까 힘 될까 2017-03-14 04:00:03
롯데는 지난해 손승락, 윤길현을 데려와 뒷문을 강화했지만, 선발진이 붕괴하면서 2년 연속 8위에 그쳤다. 기대했던 선발진 보강은 이뤄지지 않았고, 롯데는 4~5선발 자리를 비워둔 채 시범경기를 맞이한다. 롯데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롯데 선발은 많은 이들이 예상하듯이...
네덜란드 제압한 日 WBC 감독 "평생 잊지 못할 경기" 2017-03-13 07:20:56
가즈히사(세이브 라이온스)가 잘 견뎌냈다"고 각자의 역할을 칭찬했다. 일본의 9번째 투수로 10회말에 등판한 우완 언더핸드 투수 마키타는 2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뒷문을 완벽하게 잠갔다. 메이저리거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우승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네덜란드를 제압한 고쿠보 감독은 "평생 잊지...
"흉기 내놔" 70대 노인 30대 강도와 사투…경찰 검거 2017-03-09 15:24:40
뺀 후 뒷문으로 도망가며 "강도야"라고 소리 질렀다. 강도는 A씨가 달아나자 당황한 듯 멋쩍게 흉기를 겉옷 속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다급한 소리는 주변 사무실에 있던 A씨 남편의 큰아버지 B(70)씨에게 전해졌다. B씨는 한달음에 달려와 매장 안에서 서성거리는 강도(박모·36)와 맞닥뜨렸다. "당신 뭐야. 흉기 내놔"고...
"귀신 씌었다" 아웃렛 직원 고객 차량 무차별 긁어(종합) 2017-03-06 09:30:32
어슬렁거리며 열쇠로 문을 내리찍거나 앞문부터 뒷문까지 길게 긁는 장면이 나와 있다. 피해를 본 차들은 수리비가 800만원이 넘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경찰에서 "기억이 잘 안 난다"면서 범행을 부인하다가 현장 CCTV를 보여주자 "귀신에 씐 것 같기도 하고 업무상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며...
WBC 도쿄라운드 위한 첫 관문 '이스라엘전' 승리 해법은? 2017-03-05 14:01:17
좌완 장원준(32·두산 베어스)이다. 장원준은 체인지업 구사력이 뛰어나다. 우타자에게 체인지업을, 좌타자에게 슬라이더를 구사하는 패턴도 지니고 있다. 장원준이 변화구를 무기로 4이닝 정도를 책임지고 이어서 나오는 구원투수들이 뒷문을 걸어 잠그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최고 149㎞…오승환 "관중 많이 오시면 힘내서 더" 2017-03-04 21:35:02
대표팀의 뒷문을 책임진다. 그는 "이틀 뒤 WBC가 개막한다. 관중께서 많이 와주셔서 응원해주시면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오승환의 등판은 한국이 승리에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린다. 그가 마지막 공을 던지면, 관중의 환호성은 커진다. 오승환은 승리구를 던지는 순간을 꿈꿨다. jiks79@yna.co.kr (끝)...
임창용 6회·오승환 7회…막강 마무리 첫 출격 2017-03-04 18:57:01
대표팀 뒷문을 책임질 더블 스토퍼다. 김인식 감독은 "베테랑 선수들이니 잘 준비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국은 양현종(KIA)을 선발로 내세웠다. 양현종이 WBC 1라운드 최다 투구 수인 65개까지 던질 계획이다. 한국 타선은 이용규(한화 이글스, 중견수), 서건창(넥센 히어로즈, 2루수), 김태균(한화, 지명타자),...
경남FC '클래식 복귀' 시동…2017시즌 '킥오프' 2017-03-04 07:00:02
조병국, 전북 현대 출신 최재수 선수를 영입해 뒷문을 강화했다. 지난해 득점만큼이나 실점(58점)이 많아 수비력이 부실하다는 지적을 고려해 이들 베테랑 선수를 중심으로 탄탄한 수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말컹, 브루노 등 브라질 출신 선수와 배기종, 정원진, 성봉재, 이현성 등 국내 선수들에게 팀 공격을 맡겼다...
일본 WBC 대표팀, 대만 프로연합팀 2차 평가전서 '설욕' 2017-03-02 07:44:38
맞춰 58개의 공만 던졌다. 두 번째 투수인 이시카와 아유무(롯데)는 1실점 했지만 3이닝 동안 삼진을 6개나 잡았다. 이어서 등판한 후지나미 신타로(한신), 센가 고다이(소프트뱅크)는 무실점으로 뒷문을 걸어 잠갔다. 일본은 2006년 WBC 초대 대회와 2009년 2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3년 3회 대회는 4강에서 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