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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동서고금 화장하는 미인도' 되찾은 유상옥 회장 2018-07-15 17:36:55
대형 벽화를 제작했다”고 회고했다. 미술사학자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작품을 기획했고, 김용태·김정헌·박불똥·이인철·홍선웅 등 작가 5명이 제작을 맡았다.유 회장은 동아제약에 입사해 자회사 라미화장품 대표가 되기까지 30년간 이 회사에 몸담았다.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1988년...
모성애·恨·페미니즘… 굴레 벗어던진 여성화가들이 뛴다 2018-07-15 17:14:41
있다. 미술사적 페미니즘은 물론 모성애와 여성성을 함축한 작품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한국의 대표적 페미니스트 작가 윤석남 씨(79)는 9월 학고재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어머니의 모성과 강인함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불안한 내면세계를 다룬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씨는 1993년 첫 전시회인...
민중 미술가들이 그린 '동서고금 화장하는 미인도' 2018-07-13 11:24:52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미술사학자 유홍준이 기획을, 김용태·김정헌·박불똥·이인철·홍선웅 등 당시 민중미술을 이끌었던 청년 작가들이 제작을 맡았다. 고대 이집트 왕비 네페르티티의 흉상, 중국 화가 고개지 '여사잠도', 르네상스 화가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김홍도과 신윤복 풍속화 등에서...
[책마을] 고흐 귀 자르게 한 고갱… 두 사람은 악연? 2018-07-12 18:19:46
세계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두 화가 고흐와 고갱의 가깝고도 먼 관계와 예술관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서울대 서양화과 출신 큐레이터 박우찬이다. 예술의전당 큐레이터, 대구시립미술관 건립전담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학예연구사 등으로 활동했다.고흐와 고갱의 작품은 당시 기성 미술 화풍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를...
국제교류재단, 미술전공 외국인 초청 '한국미술 워크숍' 2018-07-12 10:48:58
권위자인 방병선 고려대 교수, 고미술 분야 전문가인 조인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박은순 덕성여대 교수 등의 강연회에 참가한다. 교류재단 관계자는 "한국·중국·일본 미술사 전공자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한국미술의 독창성과 동아시아 미술로서의 보편성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국내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서 만나는 '근대를 수놓은 그림' 2018-07-11 10:14:54
미술사 흐름을 조망하는 소장품 특별전 '근대를 수놓은 그림'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서양화, 한국화, 사진,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근대 미술가 110여 명의 작품 150여 점이 나온다. 전시는 시기별로 1부 근대미술의 발아(1900~1920년대), 2부 새로운 표현의 모색(1930~1940년대), 3부 의식의...
문자 자료로 고찰한 고구려·백제·신라 글씨의 특징 2018-07-10 06:10:01
동양미술사 박사학위를 받고 고대·중세 금석문과 목간 글씨 연구에 매진해온 정현숙 원광대 서예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쓴 신간 '삼국시대의 서예'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한 노작이다. 그는 삼국시대 비석과 목간, 탁본을 포함한 각종 문자 자료를 망라한 뒤 고구려, 백제, 신라 글씨를 분석해 유사성과...
월인석보·김환기 20억대 그림, 경매 나온다 2018-07-08 17:21:49
조선시대 목가구 등도 출품됐다.근·현대 미술부문에서는 한국 미술사에 남겨진 아름다운 구상 작품을 모은 ‘미사여구’와 감성을 충전하는 그림을 경매하는 ‘休-일상의 쉼’ 섹션을 마련했다. ‘미사여구’에서는 도상봉 박득순 박영선 손응성 오승윤 이종무 임직순의 작품이 눈...
"외국 관광객들의 진짜 궁금증에 사진으로 답했죠" 2018-07-04 17:24:08
생각하는 좋은 사진을 찍는 비결은 무엇일까. “미학과 미술사 공부를 많이 하세요. 사진을 예술로 만드는 건 사물을 보는 시각입니다. 휴대폰 카메라로도 얼마든지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글=홍윤정/사진=신경훈 기자 yjhong@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트럼프 통상폭탄은 이제 시작…시진핑도 물러서지 않을 것" 2018-07-04 14:00:06
위한 인문학 강연도 이어졌다. 이창용 미술사 강사는 '미술사를 통해 보는 인문경영의 통찰력'이라는 강의를 통해 "미술과 마찬가지로 기업도 살아남으려면 끊임없이 시대의 최신 지식을 습득해 제품에 응용해야 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추가해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human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