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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유지인 서로 끌어안고 눈물 ‘모녀상봉’ 2014-12-22 08:32:52
이야기를 했다. 세란은 현수에게 “재니한테 다 들었다. 얼마나 아팠니”라며 위로해주었다. 현수는 “아팠어요. 없이 살면 가진 거 없으면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되나 원통하고 분했어요”라며 복희한테 복수하고 싶은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그 시각 장씨(반효정 분)와 소정(이혜은 분) 역시 현우가 세란의 딸이라는 것을...
SBS ‘청담동 스캔들’ 폭로 VS 폭로 ‘숨겨진 딸’ 기사로 최정윤 협박 2014-12-19 15:59:55
사진이 커다랗게 게재되어 있었다. 현수는 경악했다. 복희는 “다음달 기획기사에 써달라고 했다. 범죄자 우순정 얼굴도 크게 박아서. 끝내주지 않니? 사람들은 어떤 진실을 믿을까?”라며 현수를 협박했다. 이어 복희는 “나는 세상 사람들한테 네 엄마가 유괴범이라는 걸 알릴 거다. 네 엄마는 여기 저기서 돌팔매를...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서은채 편에 섰다 ‘약속 지켜’ 2014-12-19 13:20:05
“은현수씨가 어머니 친딸이라고 알려준 사람 다름 아닌 주나였어요. 용기내보겠다면서 가장 먼저 모든 진실 털어놓은 사람이 바로 주나에요. 어떻게든 제 자리로 돌려놓으려고 했어요”라고 고백했다. 현수(최정윤 분)는 주나를 용서했다는 서준의 말에 세란은 떨리는 목소리로 “그 애도 이걸 다 안다는 거야? 내가...
‘청담동 스캔들’ 사희 “천륜 서은채가 끊었다” 폭로 ‘충격’ 2014-12-19 13:01:49
냈다. 주나는 “엄마와 서준이를 빼앗기기 싫었다”라며 고백했다. 이어 주나는 “복희 아줌마가 천륜 끊자고 해서 나도 가담했어”라고 털어놓았다. 주나는 “많이 후회했어. 돌이킬 수만 있다면 은현수가 엄마 딸이라는 것을 안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당장 엄마한테 말하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세란은...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유지인에게 최정윤이 당한 일 폭로 2014-12-19 10:59:40
세란은 마침 병문안 온 재니에게 “복희가 현수한테 무슨 짓을 했니? 나한테 이야기 좀 해줘”라고 물으며 눈물을 보였다. 재니는 “강복희 회장 형님 몰래 영양제라고 속이고 2년 동안 피임약을 먹였어요. 천하디 천한 몸에서 대복상사 후계자를 볼 수 없다고요”라고 털어놓았다. 세란은 믿을 수 없어 했다. 재니는...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갈기갈기 찢어 짓밟을거야"…유지인-최정윤 `눈물의 재회` 2014-12-19 10:52:01
은현수에게 "네 엄마(우순정)는 더 이상 살 의욕을 찾지 못하겠지. 나 우순정 갈기갈기 찢어 짓밟아 놓을 거다. 아마 그건 최세란도 뜻 같을 거다. (우순정) 떠날준비 하는 거 같은데 조용히 떠나게 해주자. 너도 입 다물어라. 네가 제일 사랑하는 두 사람이 서로를 물고뜯는 꼴 어떻게 볼래?"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하반기결산④] 탄탄한 연출을 바탕으로 한 케드의 완승 2014-12-19 10:36:57
은현수(최정윤 분)를 향했던 악행은 둘째 며느리 이재니(임성언)를 거쳐 아들의 내연녀, 친구 등 점점 늘어나며 후반부로 갈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원작 기반 드라마 열풍 검증된 탄탄한 스토리를 브라운관으로 옮긴 원작 기반 드라마가 대거 등장, 원작 있는 드라마 열풍이 불기도 했다. 일본 만화를...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협박 “이상숙 향한 돌팔매질 시작될 것” 2014-12-19 09:59:55
설명했다. 현수는 당황했고 복희는 그런 현수의 모습을 마음껏 즐기며 “네가 원하는 게 네 엄마가 숨을 못 쉬게 하는 거라면 내가 그렇게 해주마”라고 말했다. 복희는 이어 현수를 몰아붙이며 “최세란이 우순정 물고 뜯고 죽이는 꼴 어떻게 볼래? 각서에 도장 찍어. 네가 입 다물면 나도 입 다물겠다는 각서야”라고...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유지인에게 “최정윤도 다 알아” 2014-12-19 09:30:04
“은현수씨는 그런 주나 보고 용서했고요”라고 말했다. 세란은 깜짝 놀랐다. 세란은 “그 애도 이 모든 걸 다 안단 말야? 그러니까 그 애도 다 안다는 말이구나. 내가 엄마라는 거”라며 “근데 서준아 나 어떡하면 좋니?”라며 안타까워했다. 세란은 “현수를 어떤 얼굴로 봐야할지 모르겠다. 강복희가 물었었어. 만약...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유지인에게 사업자금 빌리려 ‘강성민 황당’ 2014-12-19 09:10:07
현수한테 또 무슨 짓 한 거예요?”라며 화를 냈다. 복희는 웃으며 “내가 걔 약점을 잡았거든. 바로 우순정”이라고 말했다. 수호는 복희가 뭘로 현수를 협박했는지 바로 알아차렸다. 수호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방금까지도 죄책감이 들었는데 이제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복희는 “무슨 죄책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