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티웨이항공 작년 승객 1천100만명 돌파…"중장거리 노선 강화" 2026-02-12 15:00:21
1천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로는 5% 증가했으며, 2023년과 비교해서는 10%가량 늘어난 수치다. 티웨이항공은 국제선 네트워크 확장과 중·장거리 노선 강화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2023년 기준 총 50개 정기편 노선을 운항했던 티웨이항공은 이달 기준 63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시승기] 한국형 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KGM '무쏘' 2026-02-12 15:00:03
무려 5천150㎜에 달해 '도심에서 쉽게 운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도 생겼다. 발판을 거쳐 2천㎜에 육박하는 운전석에 들어가자 탁 트인 시야가 가슴을 뻥 뚫리게 했다. 실내의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KGM 링크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가 한층 업그레이된 무쏘를 실감케 했다. 먼저 디젤 모델을 타고 파주의...
설 연휴 가축전염병 비상 대응…범정부 24시간 '방역체계 가동' 2026-02-12 15:00:01
내 농장과 5만 마리 이상 사육하는 대형 산란계 농장 449곳에는 이달 말까지 일대일 전담관 제도를 운영한다. ASF는 지난 1월 강릉 발생 이후 11건이 확인되는 등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전국 돼지농장 종사자의 대면 모임과 행사 개최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전국 돼지농장 검사를 통해...
'R&D 예타 폐지' 대형 사업, 연구형·구축형 맞춤 사전점검 도입 2026-02-12 15:00:01
5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대형 R&D 사전점검체계 전면 개편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연구형 R&D, 3년 걸리던 예타 대신 매년 기획점검 도입 예타는 대규모 국가 인프라 사업 추진 타당성을 사전 검증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R&D 사업에도 적용돼 왔지만 기획부터 예타 통과까지...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출사표…"압구정만의 정체성 완성" 2026-02-12 14:59:46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 압구정 3구역과 5구역 재건축 사업에 동시 수주를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11일과 12일 각각 진행된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수주 결의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3월 17일 선공개 2026-02-12 14:58:12
개의 대죄: 오리진'을 다음 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5 및 PC 스팀에서 선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PS5와 스팀 버전을 먼저 공개하고, 그로부터 1주일 후인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은 지난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
3명 중 1명 반려동물 키운다…월 양육비 12만원 2026-02-12 14:57:48
5천명 대상 온라인으로 실시한 '2025년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식 조사'에서는 관련 법·제도 인지도가 74.9%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인지도는 2022년 66.5%, 2023년 71.8%, 2024년 75.4%, 지난해 74.9% 등으로 높아지는 추세다. 다만 반려견 양육자가 반려견에 대한 목줄·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영동대교에 페라리 방치? 황희찬 "허위사실 법적대응" 2026-02-12 14:55:37
포함됐다고 전했다. 바하나 측은 2025년 5월 서울 영동대교 인근에서 페라리 차량이 멈춰 선 뒤 현장을 이탈했다는 주장과 함께, 접촉 사고 이후 처리를 업체가 맡았다고 주장했다. 업체 측은 반복적인 차량 파손과 계약상 홍보 의무 미이행 문제도 제기했다. 황희찬 측은 즉각 반박했다. 비더에이치씨는 "바하나가 차량...
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에 최태원 "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 2026-02-12 14:46:34
이러한 방침을 포함한 5가지 쇄신 방안을 밝혔다. 최 회장은 "작업 현장에서 안전 문제를 발견하면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작업을 중단하곤 한다"며 "변화와 쇄신을 통해 공익과 진실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경제단체로 다시 설 준비가 될 때까지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다만, 국가...
"'가짜뉴스 논란' 뼈아픈일"…최태원, 중대결단 2026-02-12 14:46:14
등 5가지 쇄신안을 발표했다. 앞서 대한상의는 지난 4일 배포한 '상속세수 전망분석 및 납부방식 다양화 효과 연구' 보도자료에서 상속세 부담으로 인해 한국을 떠난 고액 자산가가 2400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2400명 이탈의 근거로 영국 이민 컨설팅사 헨리앤파트너스의 보고서를 제시했다. 하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