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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차세대중형위성 2호 내년 발사…'뉴 스페이스' 주도한다 2021-03-23 10:02:54
개발을 주관한다. 위성 시스템 설계부터 본체 개발, 제작, 조립, 시험 및 발사를 총괄 개발하며 내년 1월에 발사할 예정이다. KAI 관계자는 "국내 우주산업 최초로 민간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KAI는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사업도 주도한다. 1단계 사업으로 구축된 500㎏급...
한화시스템 '차세대중형위성 1호' 탑재체 개발에 참여 2021-03-23 09:11:50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시스템은 본체와 탑재체 무게가 100㎏ 미만인 초소형 SAR(고성능 영상레이더) 위성 체계도 현재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고 국내 항공우주기업들이 참여해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전날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돼 목표궤도에...
차세대중형위성 1호 발사 성공…'K우주시대' 성큼 2021-03-22 17:39:48
게 가능해진다. 민간기업이 표준 플랫폼을 본체로 활용해 필요한 탑재체를 얹는 방식으로 위성을 제작할 수 있다. 개발에 드는 비용과 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 개발 사업을 통해 탑재체 중 광검출기(CCD)를 제외한 나머지 부품을 모두 국산화하는 데도 성공했다. 항우연 등이 쌓아온 첨단위성 설계·제작...
K-위성시대 신호탄쐈다…차세대중형위성 1호 102분만에 궤도안착(종합2보) 2021-03-22 17:35:26
첫 교신을 통해 차세대중형위성 1호의 본체 시스템 등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고, 발사체를 통해 도달하는 최초의 타원궤도(근지점(484km), 원지점(508km)을 형성)에도 안착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발사를 맡은 러시아 JSC 글라브코스모스사는 애초 발사 예정일인 지난 20일 발사 전 최종 점검 중 소유스 발사체...
"비싸도 잘 팔린다"…120만원짜리 '고양이 화장실' 대박 이유 2021-03-21 10:39:28
모양의 본체 안에 들어가 배변하면 자동으로 배설물을 처리해주는 기능을 담은 사물인터넷(IoT) 제품이다. 본체 안에는 배설 베드, 배설물 분리기, 배설물 저장통, 모래 저장통이 들어 있다. 제품의 가격은 매우 비싼 편이다. 렌털가 기준으로 월 4만6900원~8만7900원 수준이다. 제조사에서는 129만원에 판매된다. 100만원...
[이효석의 게임인] VR이 심상찮다…게임사 대표들이 본 VR의 미래는 2021-03-20 08:00:05
콘솔 본체가 있어야 한다. 이러던 중 페이스북이 299달러(한국에서는 41만4천원에 판매)라는 저렴한 가격에 '무선 올인원(단일 기기)'으로 오큘러스 퀘스트2를 내놓으면서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안 대표는 "최근 퀘스트2 2차 물량은 4분 만에 매진됐다"며 "국내 소비자들이 VR을 외면했던 게 아니라, 사실 좋은...
비싼 이유 있었네… 150만원대 '무선청소기 끝판왕' 써보니 [배성수의 다다IT선] 2021-03-20 05:00:08
끌어올렸다는 느낌입니다. 본체는 LG 코드제로의 강점인 청소력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인버터 모터는 먼지 흡입을, 2중 터보 싸이클론은 공기와 먼지 분리를 담당해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줬습니다. 흡입 모드는 파워별로 총 3가지로 나뉘는데요, 소음 소리가 적은 표준 모드로도 왠만한 먼지는 빨아들였습니다. LG전자의...
"766억 기부"…'아내의 맛' 이수영♥김창홍, 86세 회장님의 반전 신혼 생활 2021-03-16 12:54:00
본체’의?면모를?드러내?아맛팸들의?부러움을?샀다. 반면?뒤늦게?찾아온?행복한?신혼을?즐기느라?다툼?따윈?없을?것?같아?보이던,?달달한?이수영-김창홍?부부에게?위기가?발발,?긴장감을?드리웠다.?홈쇼핑?덕후?이수영?회장이?택배들을?한가득?쌓아둔?채?또?다른?물건을?구매하는...
"북·중 연결 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가능성"<도쿄신문> 2021-03-16 09:04:33
이 신문은 이날 베이징발 기사에서 2014년 본체가 완성된 후 개통이 지연돼온 신압록강대교 개통 준비가 북·중 양쪽에서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습 상황에 따라서는 올 하반기에 개통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랴오닝성 정부는 9일 자로 개통에 필요한 ...
"신생 전기차가 몰려온다"…리비안·폴스타 한국 시장 `노크` [궁금타] 2021-03-13 09:00:01
자동차를 생산한다. 폴스타1은 탄소섬유 본체로 돼있고, 609마력, 100토크의 힘을 나타낸다. 또 전기로만 구동되는 거리가 124km인 저용량 전기 하이브리드 GT 모델이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거리를 운행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알려졌다. 폴스타2는 전기 패스트백 형태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