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사조력 존엄사' 수용할 준비됐나…"호스피스 확대" 귀 기울여야 [논설실 이슈태클] 2022-07-31 17:26:15
심폐소생술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망 없기는 마찬가지인 말기 환자나 식물 상태 환자 등에겐 이런 선택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말기 환자도 자신의 결정으로 삶을 마감할 수 있게 하자는 연명의료결정법 개정안이 지난 6월 15일 국회에 발의된 배경이다. 조력존엄사도 자살인데…논쟁 본격화더불어민주당 안규백...
흉기 난동범 제압하고 화재대피 도운 시민들 '포스코히어로즈' 2022-07-31 11:55:24
소방교는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생명을 구했다. 김 소방교는 만삭의 몸으로 최근 병가를 내고 안정을 취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된 이들 시민 5명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포스코히어로즈펠로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안전교육관 방문해 '교직원 안전교육 체험'하고 체험형 안전교육 강조 2022-07-28 17:15:30
체험하면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교육을 직접 몸으로 익히면서 학교급별 교육활동에 융합할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안전교육관을 방문해 심폐소생술을 비롯 여러 시설을 체험하며 안전 문화 전파를 위해 경기교육이 어떻게 변화하면 좋을 지 등을 연수 참여 교원들과 직접 소통했다....
바다 빠진 외국인 구한 '부부 소방관' LG의인상 2022-07-27 17:58:49
맨몸으로 헤엄쳐 구조한 뒤, 김 소방교가 심폐소생술로 의식과 호흡을 살려냈다. 김 소방교는 당시 임신 35주차 만삭이어서 거동이 힘든 상황에도 다른 사람을 적극 도왔다는 후문이다. LG복지재단 관계자는 “얼굴도 모르는 이웃을 위해 기꺼이 물에 빠질 위험을 감수하고, 만삭의 몸에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외국인 관광객 구한 '소방관 부부', LG 의인상 수상 2022-07-27 10:14:35
맨몸으로 헤엄쳐 구조한 뒤, 김 소방교가 심폐소생술로 의식과 호흡을 살려냈다. 김 소방교는 당시 임신 35주차 만삭이어서 거동이 힘든 상황에도 다른 사람을 적극 도왔다는 후문이다. LG복지재단 관계자는 “얼굴도 모르는 이웃을 위해 기꺼이 물에 빠질 위험을 감수하고, 만삭의 몸에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바다에 빠진 외국인 구조한 소방관 부부 'LG 의인상' 받아 2022-07-27 10:00:04
환자를 위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당시 김 소방교는 임신 35주차 만삭의 몸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적극적으로 했고, 그 덕분에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외국인 관광객은 스스로 호흡하며 의식을 되찾았다. 강 소방교는 "저와 아내 모두 소방관으로 할 일을 다 했을 뿐"이라며 "환자가 건강을 되찾고 아내와...
"매년 익사 23만여명…중·저소득 국가서 발생" 2022-07-25 21:51:26
일로 구조 요령 및 심폐 소생술 교육, 취학 연령 아동에 대한 수영 및 물놀이 안전 교습, 보트 등을 운영하는 기관의 안전 규정 시행, 홍수 위험 관리 개선 등을 제시했다. WHO는 세계 익사 예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저녁 제네바 레만호에 있는 `제트 분수`(jet d`eau)를 파란색 조명으로 비추는 행사를 진행한다.
WHO "매년 익사 23만여명…대부분 중·저소득 국가서 발생" 2022-07-25 21:43:53
및 심폐 소생술 교육, 취학 연령 아동에 대한 수영 및 물놀이 안전 교습, 보트 등을 운영하는 기관의 안전 규정 시행, 홍수 위험 관리 개선 등을 제시했다. WHO는 세계 익사 예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저녁 제네바 레만호에 있는 '제트 분수'(jet d'eau)를 파란색 조명으로 비추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러시면 안 됩니다"…흉기 오가는 `요지경 응급실` [김수진의 5분 건강투자] 2022-07-23 09:00:00
남성이 낫으로 목을 내려쳤다. 숨진 부인의 심폐소생술을 담당 의사가 했다는 이유였지만, 부인은 이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왔다고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A씨는 "살인이나 방화같은 극단적 사례를 제외해도, 대형 병원에 있는 응급의학과 의사라면 2~3일에 한번 응급실 내 고성, 소란, 폭행 등을...
플로이드 다리 붙든 美경찰 2년 6개월 징역…유족 반발 2022-07-22 11:40:53
현장에 도착한 뒤에는 플로이드에게 심폐소생술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 검찰은 레인이 플로이드를 구할 수 있었는데도 "행동하지 않기로 선택했다"며 "초임자더라도 선임 경찰의 통솔을 무작정 따라서는 안 되는 선이 있다"고 주장했다. 매그너슨 판사는 "레인이 플로이드가 의식을 잃었는데도 쇼빈을 옆으로 옮기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