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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前 진로회장 심장마비 사망…사세 확장부터 해외 도피까지 2015-04-06 07:47:09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진로에 입사했다. 선친인 장학엽 회장에 이어 1988년 제2대 회장에 취임해 진로의 사세 확장을 이끌었다.진로그룹은 한때 계열사를 20개 넘게 거느리며 재계 19위까지 올랐지만 1997년 외환위기 속에서 자금난에 빠지면서 몰락하기 시작했다. 진로의 모태는 1924년 고 장학엽 회장이 평...
4월에 가볼 만한 곳, 장인을 찾아서… 2015-04-06 07:00:23
밭이 됐다. 찻잎을 덖는 100년 넘은 가마솥은 선친이 쓰던 것으로 가보나 다름 없다.인근의 쌍계제다는 하동 야생차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며 다양한 전통차를 만드는 김동곤 명인이 운영하는 다원이다. 화개동 토박이로 1975년 쌍계제다를 설립했다. 차에 대한 책도 여러 권 출간했다. 쌍계제다에서 만든 녹차와 전통차, 다...
중국서 도피생활 중 숨진 장진호 회장은 어떤 인물? 2015-04-05 09:39:32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졌다.장 전 회장은 1985년 선친 장학엽 회장에 이어 진로그룹의 2대 회장으로 취임한 뒤 진로종합유통(1987년)과 진로쿠어스맥주(1992년) 등을 설립, 사세확장을 이끌며 1996년 재계 순위 24위까지 급성장했지만 이듬해 외환위기 속에서 몰락했다.2003년 진로는 법정관리와 계열사 분할 매각으로...
11년만에 다시 검찰 수사받는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2015-03-28 18:28:02
회장의 선친인 고(故) 장상태 동국제강 전 회장 시절에도 검찰수사를 받은 바 있다.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 수사 당시 노 전 대통령 측에 30억원의비자금을 전달한 사실이 드러나 뇌물공여 혐의가 적용됐다. 창업 3세인 장 회장은 선친이 작고한 뒤 2001년 회장으로 취임해 14년째 회사를이끌고...
김세연, 국회의원 자산가 3위>1위로…무려 457억 불려 2015-03-26 20:23:58
아들로, 조부가 창업해 선친이 물려준 동일고무벨트의 대주주이자 drb동일의 최대주주이다. 이 두 회사의 보유주식이 늘면서 449억원이 증가하는 등 지난해 457억원의 재산이 불었다.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의원(155명)의 평균 재산이 36억7651만원, 새정치연합 의원(130명)은 평균 19억2635만원으로 조사됐다. 500억원 이상...
금호아시아나, 금호고속 인수 우선매수청구권 행사 2015-03-10 08:21:43
금호고속이 보유한 금호리조트 지분 48.8%는 인수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호리조트 지분을 빼면 금호고속 매각가는 8백억 원 가량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삼구 회장의 선친인 고 박인천 회장이 1946년 창업한 `광주택시`에서 시작된 금호고속은 모 그룹이 자금난으로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박 대통령, 세계 최장 해상교량 `자베르` 방문 2015-03-02 23:13:08
현장 방문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0년대 중반 우리 기업의 중동 진출을 성사시킨 이후 40년 만에 이뤄졌습니다. 또 올해는 1965년 현대건설이 태국 고속도로 사업을 처음 수주한 이후 우리나라 해외건설 사업이 5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해외건설 진출 50주년을 맞아 해외건설이...
<정용진 부회장남매, 증여세 납부액 최고> 2015-01-27 04:09:06
주식 상속의 경우 이태성 세아홀딩스[058650] 상무는 부친 이운형 전 세아그룹회장이 타계하면서 세아홀딩스 등 계열사 주식 787억원어치를 상속받았고, 유용환이연제약[102460] 상무는 선친 유성락 전 회장이 타계하면서 728억원 규모의 주식을상속받았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매년 장떡 먹는 이유보니… 2015-01-08 14:41:03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선친인 고(故) 서성환 선대 회장의 추모식날을 맞아 어려웠던 시기를 잊지말고 분발하자는 의미에서 전사적으로 점심마다 장떡을 먹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9일 장원기념관과 전국 사업장에서 서 선대 회장 영면 12주기 추모식을 진행하고, 전 임직원이 장떡을 먹는다고 8일 밝혔다.장떡...
[새 길을 개척한 사람들] 서경배 회장, 랑콤·디올도 따라하는 'K뷰티 리더'로 2014-12-31 20:52:44
꿈 담긴 선친 여권 '보물 1호'로 꺼내보며 각오 다져 "세계 1위 로레알과 경쟁하겠다" [ 임현우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51)의 ‘보물 1호’는 선친인 고(故) 서성환 태평양 창업회장의 여권이다. 이 여권에는 서 창업회장이 1960년 7월 화장품 종주국 프랑스에 출장갔을 때 직항 노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