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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일대에서 직장인들 입맛을 사로잡은 숙성 돼지고기 맛집 얼룩도야지 2017-03-29 12:25:54
맛과 서비스, 즉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는 정육식당 맛집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얼룩돼지만을 취급하는 얼룩도야지이다. 얼룩도야지는 판교역 1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돼지고기 맛집으로 정육식당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대한민국 돼지 생산량 중 0.3%만 생산된다는 육즙이 풍부한 얼룩돼지만을 취급하는 얼룩...
먹거리X파일, ‘대왕카스테라’ 전에 논란된 먹거리는 2017-03-28 14:33:26
평가를 방송으로 내보냈다. 이 방송 후 해당 식당은 먹거리X파일이 식당을 닫을 때 방문해 당일 판매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말했는데도 제작진이 얼었어도 상관없다며 그래도 내달라고 해 아직 숙성이 안 된 간장게장을 내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훈제란’, ‘정육식당’ 등 편집조작, 과장보도 논란에 오른 바...
온라인몰 신선식품 공세에 대형마트 '회' 뜬다 2017-03-22 15:58:45
오픈마켓은 계란, 정육 등 신선식품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면서 소비자가 마트를 가지 않고 모바일로 장을 보도록 만들고 있다.이에 대형마트는 소비자 발길을 묶어두는 방안 중 하나로 오프라인에서만 살 수 있는 활어를 들고 나왔다. 활어회의 경우 싱싱함이 생명인만큼 온라인을 통한 판매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마트도...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설 선물…한우 대신 돼지? 2017-03-09 16:46:41
급감했다. 도는 한우 선물세트는 물론 한우 정육, 화훼, 수산물 등 농림수산업 대부분 품목에서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진기엽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은 "우려했던 만큼 지역경제 근간인 농림수산업이 청탁금지법 직격탄을 맞았다"라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정부 건의, 마케팅 강화, 판매망 확보 등 ...
이수연 감독, 한국 사회의 현실 얼려낸 '해빙'으로 돌아왔다 2017-03-02 17:51:40
중 흘린 살인 고백 같은 말을 듣고 집주인인 정육식당 부자를 의심하게 된다. 이 감독은 변승훈에 대해 "두 번의 경제위기(1997년 imf 외환위기·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를 거친 한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산층을 대표하는 인물"이라며 "계층 이동이 불가능해진 한국 사회에서 중년 남성의 불안을...
[조진웅 '해빙'을 말하다①]"진짜 힘들고, 진짜 신명났다" 2017-03-01 12:29:46
같은 말을 듣고 집주인인 정육식당 부자를 의심하게 된다. 개업한 병원의 도산과 이혼을 거친 후 경기도 신도시에서 계약직 의사로 몰락한 변승훈을 통해 조진웅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그동안 보여줬던 특유의 선 굵은 연기 대신 의심과 공포에 시달리는 심약한 화이트칼라 남성이다. 조진웅은 이수연 감독이 깔아준...
청탁금지법 이후 '법카'로 백화점 상품권 집중 구입…20%↑ 2017-02-28 06:30:02
대폭 늘렸지만, 정육·과일·수산물 등 가격이 높은 전통 인기 품목 매출이 급감한 영향이다.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유통업계는 선물세트는 물론 상품권 판매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품권은 설이나 추석 등 명절에 수요가 몰리는데, 주요 구입처인 기업들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뚜껑을...
[김대명 '해빙'을 말하다②] "퍼즐 맞추는 재미, 느껴보세요" 2017-02-27 18:09:32
듣고 집주인인 정육식당 부자를 의심하게 된다. 김대명은 정노인의 아들이자 정육식당 사장인 성근으로 분했다. '해빙' 촬영 현장에 대해 그는 "조진웅과 2인극 같이 이뤄지는 씬(scene·장면)이 많았다"며 "연기로 부딪쳐 파열음을 내는 상황이 많았다는 점에서 배우 입장에서 스릴 넘치고...
[김대명 '해빙'을 말하다①] "'친절한 성근씨'가 좋았다" 2017-02-27 17:55:44
띤 정육식당 사장 '성근'으로 분해 관객을 혼란에 빠뜨린다. 내과의사 변승훈(조진웅 분)에게 비친 성근은 친절한 집주인과 서늘한 감시자란 두얼굴을 가진 인물.27일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만난 김대명은 "극중 의도나 목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성근이 좋았다"며 "감독님들이 (제 얼굴에)...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몰락한 의사…심리스릴러 '해빙' 2017-02-24 17:50:08
살인사건도 다시 발생한다. 승훈은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정 노인(신구)과 성근(김대명)의 모든 행동이 수상하기만 하다. 정육점 냉장실에 매달린 고깃덩어리, 핏물이 흐르는 도마, 검은 봉지에 쌓인 물체까지 살인과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된다. 의심은 의심을 낳고, 두려움은 마침내 공포로 돌변해 그를 옥죈다. 그러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