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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주한미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매달 큰폭 증가" 2021-01-12 18:06:13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월별 주한미군 및 관련자 코로나 검사 양성결과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지난해 2월 4명이던 확진자는 11월 123명, 12월 100명 등 크게 늘어났던 것으로 나타났다. 3월 9명, 4월 13명, 5월 4명 등 한자리수였던 확진자는 7월...
추미애 장관 재임기간 미제사건 36% 급증 2021-01-12 16:51:52
민의힘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국 검찰청의 미제사건은 총 9만2869건으로 2019년(6만8092건)보다 36.4% 증가했다. 2016년 4만2680건, 2017년 4만9109건, 2018년 5만5931건 등 미제사건은 매년 20% 안팎 늘어나는 추세지만, 특히 지난해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검찰 캐비닛 속에 잠들어 있는...
추미애 재임 기간 檢 미제사건 36%↑…미뤄지는 '민생사건' 처리 2021-01-12 11:33:21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국 검찰청의 미제사건은 총 9만2869건으로 2019년(6만8092건)보다 36.4% 증가했다. 2016년 4만2680건, 2017년 4만9109건, 2018년 5만5931건 등 미제사건은 매년 20% 안팎씩 늘어나는 추세지만, 특히 지난해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검찰청별로 따지면...
[단독] "전기료 얼마 오를지 알리면 국민 혼란" 한전의 억지 2021-01-09 08:00:01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경제신문의 전기요금 예상치 제출 요구에 대한 답변서를 통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유가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어 계산할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정부와 한전은 지난달에는 전기요금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2021년 하반기 전기요금은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을 발표했다. 정부가 정권에...
국민의힘, 호남 빼고 전 지역에서 지지율 1위 첫 등극 2021-01-07 10:56:20
민의힘 48.7%, 민주당 21.4%를 기록했다. 호남에서는 여전히 여당이 야당을 큰 폭으로 앞섰다. 광주·전라의 민주당 지지율은 50.0%로, 지난주보다 6.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심각해지자 핵심 지지층인 호남이 결집한 것으로 분석된다. 호남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11.8%로, 같은...
내년부터 비트코인에 최고 50% 상속세…양도세도 20% 물린다 2021-01-06 17:25:24
급증으로 이어졌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2019년 말 673개이던 CFD 계좌 수는 지난해 10월 말 1711개로 급증했다. 정부는 양도세 회피 목적 투자도 이뤄지는 것으로 보고 과세 대상에 CFD를 포함하기로 했다. 양도세율은 10%로 배당수익 등도 추가해 환산할 예정이다. 구은서/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정세균·이재명도 '2차 전국민 지원금' 가세 2021-01-05 17:06:23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당 워크숍에서 “한 달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국정운영”이라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갑작스럽게 올해가 시작된 지 며칠 되지도 않아 추경 얘기가 나오는 게 지금 이 정부의 현실”이라며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예측능력이 전혀 없는 정부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호영...
문 대통령 지지율 36.6%…취임 후 최저치 2021-01-04 10:49:01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고 여당은 회복흐름을 나타냈다. 국민의힘은 3.4%p 하락한 30.4%, 더불어민주당은 0.4%p 오른 29.7%를 기록했다. 양당의 격차는 0.7%p로 오차범위 내에서 좁혀졌다. 이밖에 국민의당은 1.0%p 오른 7.4%, 열린민주당은 0.4%p 오른 6.9%, 정의당은 1.4%p 오른 5.8%를 나타냈다. 무당층은 0.6%p 상승한...
[사설] 문재인 정부서 빈곤층 25% 급증…이번에는 무슨 핑계 댈 건가 2020-12-27 18:44:28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중위소득 30~50% 이하)와 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52% 이하 부양의무자가 있는 사람)을 합한 사회빈곤층은 모두 272만2043명으로 현 정부가 출범한 2017년 5월과 비교하면 3년 반 만에 55만5749명(25.7%) 증가했다. 이는 박근혜 정부...
[단독] 빈곤층 272만명…文정부서 55만명 급증 2020-12-27 17:35:28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현황’ 자료에 따르면 사회빈곤층은 지난달 기준 272만2043명이었다. 작년 말에 비해 28만6725명(11.7%) 증가한 수치다. 기초생활수급자가 212만3597명으로 작년 말 대비 약 24만 명 급증했고 차상위계층도 59만8446명으로 약 4만5000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