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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슈퍼주총일 이변은 없었다…497곳 주총 '뚝딱' 2014-03-28 16:45:08
코스피 157개, 코스닥 322개, 코넥스 18개 등 모두497개 상장사가 정기 주총을 개최했다. 두산·현대그룹 등 재벌그룹 계열사들과 KB금융지주와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전력 등 상장사들은 이날 주총에서 2013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의결하고 사내·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처리했다. 관심을 모았던 신일산업...
[이슈진단]경영권 분쟁격화‥소송전 번질 듯 2014-03-28 15:15:21
오늘 497개 기업이 일제히 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일명 슈퍼주총데이 인데요. 특히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주주총회가 관심거립니다. 증권팀 김치형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눕니다. 김기자 어떤 기업들의 주총이 관심인가요? <기자> 말씀하신대로 497개 기업이 일제히 오늘 주총을 개최했구요. 이중에는...
대법원, SK그룹 최태원 회장 형제 실형 확정 2014-02-27 16:06:29
계열사가 창업투자사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투자한 2천800억원 가운데 497억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S-2 회삿돈 497억원 횡령 혐의 1심은 최 회장의 횡령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으나, 동생인 최 부회장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최 회장에게 1심과...
<公기관 부채증가 중장기계획보다 42조원 추가 감축> 2014-02-27 13:00:19
증가액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상의 수치보다 42조원(49.2%) 감축하는 내용 등을 담은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이행계획을 승인했다. 이는 지난 1월 18개 공공기관이 제출한 수치인 39조5천억원보다 2조5천억원 늘어난 수치다. 정부는 각 기관이 제출한 요금 인상 계획(3조8천억원)을 인정하지 않고 비핵심사업 투...
<일지> 최태원·최재원 SK그룹 총수 형제 횡령사건 수사·재판 2014-02-27 10:42:08
2천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김준홍 전 대표 구속 ▲ 12.1 = 최재원 부회장 검찰 출석 ▲ 12.7 = 최재원 부회장 검찰 재출석 ▲ 12.14 = 2천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김준홍 전 대표 구속기소 ▲ 12.19 = 최태원 회장 소환. 8년 만에 검찰 출석 ▲ 12.22 = 최재원 부회장 세 번째 검찰 출석 ▲ 12.29 = 최재원 부회장 구속....
알뜰폰 시장, 재벌 급속도 장악‥"대책 마련 시급" 2014-02-16 22:05:05
2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고 SK텔링크(37만1천497명)가 15%로 두 업체 가입자 점유율만 39%에 달했습니다. 이어 KCT(7만5천968명)가 3%, KT파워텔(4만3천224명)이 2%, 이마트와 KT텔레캅이 각각 0.4%와 0.1%를 기록했습니다. 홈플러스와 삼성계열사 에스원의 가입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제도...
美시가총액 1위 애플, 2위 구글… IT업체 전성시대 2014-02-11 09:28:52
따르면 구글의 시가총액은 지난 7일(현지시간) 종가 기준 3954억2천만 달러(약 424조 4834억원)를 기록했다. 3926억 6000만 달러인 엑손 모빌을 추월한 것이다.구글 주가는 꾸준한 상승세로 지난해 초 대비 66% 올랐다. 10일 종가 기준 1172.9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엑손 모빌 주가는 작년초 이후 5% 상승에 그쳤다....
수입차 비중 5년 새 갑절 이상 늘어 2014-02-11 06:15:06
메이커들이 2천만∼3천만원대에서 시작하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모델들을 내세워 수입차 시장을 확대해 온 점이 지속적인 판매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지난해의 경우, 국내 수입차 판매량이 정부 통계 기준으로전년보다 19.6% 증가한 15만6천497대를 기록,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기도...
코스피, 기관 매수에 이틀째 올라…1,900선 회복 2014-02-06 15:34:56
5일(2천809억원)에 비해 크게 줄었다. 최근 '사자'로 일관하던 개인도 4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기관이 홀로1천944억원 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기관 중에선 투신(787억원)과 보험(497억원), 사모펀드(471억원), 연기금(198억원) 등의 순매수 규모가 컸다....
상장사 오너일가에 미성년 주식부호 230명 2014-02-06 06:11:05
50대에선 서경배(51)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2조7천52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최태원(54) SK 회장(2조3천497억원), 신동빈(59) 롯데 회장(1조8천507억원), 이재현(54) CJ[001040] 회장(1조5천61억원)이 1조원대가 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60대에선 신동주(60)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조7천253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