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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펭귄 펭수에 덕보는 EBS?…"EBS 수신료 올리자" 청원까지 2019-11-16 15:51:47
청원은 이날 오후 3시41분 기준으로 3722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EBS는 펭수라는 전 연령을 위한 캐릭터 사업 등 교육적이고 유익한 활동을 방송에 내보내고 있다"며 "유아·청소년, 성인 모두가 필요한 공영방송 EBS의 수신료를 최소 10% 인상해 더 나은 교육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펭수 인기 많아지자…"EBS 수신료 올려주자" 청원도 2019-11-14 15:25:00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공영방송의 범주에는 KBS와 EBS가 들어간다고 설명하며 수신료 대부분이 KBS에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EBS는 최근 '펭수'라는 전 연령을 위한 캐릭터 사업 등 교육적이고 유익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방송과 콘텐츠를 책임지고 있는...
국민 청원 등장한 '수능 샤프'…8년 만에 교체 2019-11-09 16:20:42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이 문제로 인해 일부 수험생들에게 시험 중 커다란 불편이 야기될 수도 있고 나아가 학생들의 대입 결과에도 작게나마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현재 평가원이 적절치 못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평가원에 입장 발표를 요구했다. 이렇듯 국민청원까지...
수능샤프 업체 13년 만에 변경?…수험생 '울상'vs평가원 "알려줄 수 없다" 2019-11-07 17:25:02
이 청원에는 250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수능 시험장에서 지급되는 샤프펜슬인 '수능 샤프'의 납품 업체가 바뀐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 올해 치러지는 수능에 'B 연필'의 제품이 낙찰되었다는 소문이 퍼진 이후, 해당 업체와 평가원 측은 보안상의 이유를 들며 아무런...
'靑국민청원'으로 옮겨간 타다 논란…"합법화" vs "중단" 2019-10-30 13:24:31
1시 기준 3759명의 동의를 얻었다. 해당 글을 올린 청원인은 "대한민국은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지나치게 많은 규제를 받아왔다. 이번 기회에 이같은 규제가 허물어지고 더 나은 서비스가 언제든 발현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돈 내고 택시를 타면서도...
靑 "윤석열 기밀누설 여부 경찰수사 중… 결과 지켜봐야" 2019-10-26 15:36:56
36만여명의 참여를 받았다. 청원인은 청원글에서 "나 원내대표의 각종 의혹·논란들이 일파만파 번진다"며 "특검을 설치해 모든 의혹을 말끔히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혹의 구체적인 내용을 거론하지는 않았으나 정치권에서는 나 원내대표 딸의 대학입학 관련 의혹 등을 지칭한 것이라는...
설리 비보 그 후…선 넘은 악플·보도 행태 '자성의 목소리' 2019-10-15 11:28:09
국민청원에는 인터넷 실명제를 부활하자는 글도 올라왔다. 청원인은 "아직 25살 밖에 안된 어린 최진리(설리)가 악플러들에 의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라며 "이같은 상황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고인과 유가족을...
수원 노래방 06년생 집단폭행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16만명 '동의' 2019-09-23 15:38:54
사건'에 대한 청원은 16만 1488명이 참여한 상태다. 청원인은 "현재 SNS에서 06년생으로 추정되는 다수의 인원들이 한 여학생을 폭행 하여 영상에서 보기에도 출혈이 심하며, 영상에 나오지는 않지만 노래 부르는 사람의 목소리가 남학생이다"라고 썼다. 이어 "현재 영상 속 가해자들을 알고있는 소...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처벌 불가능…'공소시효 무효화' 청원 등장 2019-09-20 14:15:57
해당 청원인은 “화성 연쇄 살인 사건 용의자가 나왔다는데 공소시효가 지나서 법적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건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행위이다”라며 “지금까지 피해자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고 이를 잡기 위하여 수많은 경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라면서 해당 사건의 공소시효 무효화를 주장했다....
"단통법이나 폐지해" 방통위, 소비자 원성에 이통사 징계수위 '고심' 2019-09-18 14:44:16
청원인은 "같은 물건이라도 가게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소비자가 제품을 싸게 살 기회를 왜 정부가 막느냐"며 "단통법 시행 후 오히려 단말기, 통신비 부담이 더 늘었다"고 주장했다. "싸게 파는 것을 막지 말라"는 글도 상당수다. 한 청원인은 "단통법이 없었다면 판매점들은 나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