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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내정, 문제 많다" 2017-05-18 15:44:19
인해 발생한 해악을 반면교사로 삼는 지혜가 부족하다"며 "폴리페서는 개혁을 이끌 책임자가 아니라 개혁과 청산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아울러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장, 국민권익위원장 등 임기가 보장된 기관장의 임기를 무시하고 자기 사람 채우기를 하는 것은 통합과 협치의 정신에도...
"교도소 가겠다"…다세대주택 방화 이웃 노인 숨지게 2017-05-17 06:01:01
할머니 집에서 생활했다. 그는 할머니에게서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자 차라리 교도소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범행을 했다고 진술했다. 재판부는 "방화는 공공 안전과 평온을 해치는 범죄로 사회적 해악이 매우 크다"며 "이 사건 범행으로 인명을 앗아가는 중대하고도 참담한 결과를 초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세계의 창] 한국·영국 두나라의 아주 다른 성소수자 인식 2017-05-15 18:32:41
정도다. 그들의 성적 정체성이 국가 혹은 군대에 어떤 해악을 미치는지, 그것이 그들의 자유를 억압할 정도로 큰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기간 “동성애 때문에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원칙은 확고하다”면서도 “군대 내 동성애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굳이...
[검찰개혁] ② 권력엔 '부드러운' 칼…"봐주기가 더 큰 권력" 2017-05-15 06:03:00
취지로 구체적 해악의 고지가 없다"고 취지를 설명했으나 '친박 봐주기'가 아니냐는 뒷말이 나왔다. 반면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모든 구로 지역 학교의 반 학생을 25명으로 줄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서 기소했다. 검찰은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원형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1심에서...
모친 흉기로 살해·시신훼손…대학생 아들 징역 30년 2017-05-12 18:26:26
큰 해악을 끼쳤다"며 "범행 후에도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 않고 있으며 출소 후 남은 가족들까지 살해하겠다고 말하고 있어 사회로부터 오랜 기간 격리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A씨는 올해 2월 17일 오후 5시 15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53)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洪 '親朴 징계해제' 놓고 난타전…"개돼지로 아나" vs "리더십" 2017-05-07 17:04:18
존재 자체가 국가적 재앙이자 국민에 대한 해악"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국당은 "일부 정치권과 언론의 정치권의 지나친 정치 공세"라면서 즉각 중단을 주장했다. 홍 후보 측의 중앙선대위 강효상 미디어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 같았던 갈등이 홍 후보의 강력하고 진...
음란사이트 운영·성매매 광고로 거액 챙긴 법무사 '실형' 2017-05-07 15:57:04
해악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윤희찬 부장판사는 유사 성매매업소를 운영하고, 필리핀에 있는 성매매 알선 광고 사이트 운영자에게 성매매업소 광고비를 송금해준 혐의로 기소된 B(32)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3천500만원을 추징했다. osh9981@yna.co.kr...
"스트레스 받을 때 담배 한 대?…금단증상 악화시킬 뿐" 2017-05-07 14:00:03
더 악화시킨다. 흡연이 신체에 해악을 끼치는 것은 물론, 정신 건강과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로 확인된 바다. 7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금연 이슈 보고서' 최근호에 따르면 미국의 국가약물사용건강조사 결과, 흡연율은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집단에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을...
대선 후보들, 홍준표 후보의 바른정당 탈당파 복당 조치 일제히 비난 2017-05-07 11:36:30
자체가 국가적 재앙이자 국민에 해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홍 후보가 일찌감치 지적했던 대로 자유한국당의 주인은 ‘양박’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한 셈"이라며 "역시 부패기득권 세력의 온상답다"고 공격했다.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또한 "국민을 우롱하는 선거 사상...
[연합시론] '깜깜이 선거' 표심 왜곡, 현혹되지 말아야 2017-05-04 17:44:26
그 해악도 가볍게 넘길 수만은 없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측 황우여 선대위원장은 방송에 나와 홍 후보가 선전하고 있다며 골든크로스(1, 2위 후보 간 순위 바뀜)를 주장했다. 그는 "보수진영의 표가 강력히 집결하는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조정기도 거쳤다고 보기 때문에 확실히 골든크로스로 갈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