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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家) 부동산 가치만 2800억원 2017-04-24 17:38:20
연안 골프장 인근의 최고급 맨션 12개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각각의 부동산 가치는 최소 20만달러에서 최대 3500만달러에 달한다.트럼프그룹은 또 지난해 미국 대선이 끝난 뒤 최소 14곳의 고급 콘도와 건설 택지를 총 2300만달러에 매각했다. 이 중 절반은 유한책임회사(llcs)에 넘어가 구매자의 신원을 알 수...
뉴욕 트럼프 호화주택 새주인은 中여성부호…"태자당·군 인맥" 2017-04-24 13:54:17
맨션의 펜트하우스 복층 주택을 1천580만 달러(약 179억2천800만원)에 매입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이 주택은 뉴욕 맨해튼 파크애비뉴와 59로(路)가 겹치는 곳에 위치한 '트럼프 파크애니뷰' 빌딩 내에 있고 353㎡ 면적에 4개의 침실과 6개의 화장실을 갖췄다고 보쉰은 전했다. 보쉰은 "이번 주택 거래는 트럼프가...
리우올림픽 선수촌 분양률 10% 미만…시설활용도 미미 2017-04-24 10:48:06
들여 지은 선수촌은 17층짜리 고층 맨션 31개 동으로 이뤄졌다. 경기 후 민간에 분양할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현재 전체 3천604 가구 중 10%도 안 되는 240가구 밖에 팔리지 않았다. 브라질 경제가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는 판매가 중지된 상태다. 리우 시 당국은 정부계 은행의 저리 융자를 활용해 여러 채를 사들일 큰...
"美전역 '트럼프 부동산' 400개 넘어…2억5천만 달러 상회" 2017-04-24 05:22:28
전역에서 호화 콘도·맨션을 400개 이상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가 2억5천만 달러(약 2천840억 원)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현지시간) 미 전국 일간지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그룹은 뉴욕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이르기까지 호화 콘도·펜트하우스 422개, 태평양 연안의 골프장 인근 최고급 맨션 12개를 각각...
각국 초고층 빌딩 건설 붐…올해 200m이상 240개 완공 2017-04-21 07:00:03
레지던스가 건설하는 타워 맨션 '더 파크하우스 니시신주쿠(西新宿)타워 60'이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고도제한이 엄격한 유럽의 경우 터키가 눈에 띄는 정도다. 미국도 뉴욕을 중심으로 건설경기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내년에 완성될 예정인 200m 이상 초고층 건물은 180개로 올해보다 30% 정도 적을...
흑석뉴타운 11구역…서울 첫 '신탁 재개발' 2017-04-12 19:19:18
부산 명륜2구역 등이 신탁 방식을 추진 중이다. 서울 지역에서는 재건축 위주로 신탁 방식이 확산돼 왔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공작·대교·광장아파트, 강동구 삼익그린맨션2차, 서초구 방배7구역, 마포구 성산시영, 성동구 성수동 장미 등이 신탁방식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11 15:00:08
(지방) 170411-0180 지방-0062 08:00 '붕괴 위험' 광주 평화맨션 재건축조합 결성 170411-0186 지방-0008 08:02 내년 개관 부산현대미술관 운영방안 모색 170411-0188 지방-0009 08:05 꽃향기 속 시간여행…관광공사, '울산 봄 여행주간' 운영 170411-0190 지방-0010 08:10 클럽 출입 '커트'...
日 도쿄 도심으로 인구회귀 가속…"집값 비싸도 편리" 2017-04-06 15:04:58
한적했던 지역에 투자목적 건설사들의 맨션이 늘어나고 있다. 이 맨션지구의 집을 임대하거나 구입해 입주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이다. 도쿄의 다른 지역에 비해 보육시설이 잘 정비된 것도 지요다구가 젊은이들을 유혹하는 요인이다. 지요다구가 인구 회복을 추진하며 주거환경 정비나 육아 지원에 힘을 쏟은 영향이다....
리쌍, 사실상 해체…"길-개리 서로 연락 안해" 2017-04-06 08:25:22
있다. 길이 먼저 서울 마포구에 매직맨션을 차렸고, 개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양반스네이션에 몸담고 있다. 솔로 활동과 후배 양성 등을 명분으로 삼았지만 실상은 해체 수순을 밟기 위한 행보였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 초에 길과 개리가 공동투자한 강남구 신사동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또한 길은 지난 5일...
주차장 같은 도로…전용차로·인도보수 공사 겹쳐 몸살 2017-04-04 14:35:33
인근 왕자맨션에서 택시를 타고 한국전력 동래지사까지 불과 1㎞ 가는 데에 요금이 3천원을 넘고 있었다. 차라리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가는 게 더 빠를 정도였다. 출퇴근 시간 무렵에 이런 정체가 벌어지는 것은 부산시가 진행 중인 내성교차로∼원동IC간 3.7㎞ 구간의 중앙버스전용차로(BRT) 조성 공사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