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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면허 빌려주고 174억 '꿀꺽'…불법 대여조직 69명 덜미 2018-02-07 10:00:57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총책 윤모(47)씨와 알선브로커 강모(48)씨 등 총 5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설계사무소 대표 13명, 건설기술자 20명, 바지사장 9명 등 6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 등은 2013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종합건설회...
서울서 보이스피싱 39% 급증…경찰, 전담 수사팀 신설 2018-02-05 12:00:22
서울지방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콜센터나 총책 등 상위 조직원이 주로 해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능범죄수사대 3개 팀을 보이스피싱 전담팀으로 지정해서 상위 조직원 추적과 국제공조 수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5개 경찰서에 전담 수사팀을 신설하고, 주요 보이스피싱 사건을 강력범죄에 준하는...
'로또 당첨번호 맞추기 도박' 베트남인 3명 구속 2018-02-05 10:10:24
도박을 해왔다. 이들이 2014년부터 최근까지 총책에게 입금한 도박자금만 4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오산에 거주하는 베트남인 B(41)씨의 경우 2014년 11월부터 2년 동안 도박참가자들로부터 1억5천만원의 도박자금을 송금하고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도박 운영 총책과 다른 가담자들에 대한...
北 "고위급대표단 단장에 김영남…9∼11일 방남" 통보(종합) 2018-02-05 00:08:05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북한의 대남 총책이라고 할 수 있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나 국가체육지도위원장인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 리수용 외교위원회 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등이 단원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이 대표단 일원으로 내려올지 여부도 관심이다. 김...
북·미 접촉 기대감 표명한 청와대 "북한 대표단에 2, 3인자 오면 의미 더 살아날 것" 2018-02-04 18:28:59
총책인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도 거론된다. 다만 김 부장은 천안함 피격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게 부담이다. 최 위원장은 안보리 제재 대상자로 여행이 제한되는 인사다. 정부는 안보리 제재 대상자가 방남한다면 여행 목적이 올림픽 참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미국 등과 사전 협의해 제재의...
북한 고위급 대표단 누가 내려오나, 최용해, 김영남 등 거론 2018-02-04 15:14:53
총책이라고 할 수 있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나 국가체육지도위원장인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도 거론된다. 다만 김영철 부장은 우리 정부의 독자제재 대상인 데다 천안함 피격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우리 정부엔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최휘 부위원장의 경우엔 안보리 제재 대상자로 여행이 제한되는 인사다. 정부는...
北예술단·응원단 금주 방남…고위급대표단은 아직 '깜깜' 2018-02-04 08:00:01
있다는 의미다. 일각에선 북한의 대남 총책이라고 할 수 있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나 국가체육지도위원장인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이 대표단을 이끌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김영철은 우리 정부의 독자제재 대상인 데다 천안함 피격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우리 정부엔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나마 김영...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의료 서비스 '걱정없네' 2018-02-01 14:22:59
될 의료총책임관으로 전남대병원 범희승 교수와 조선대병원 조수형 교수를 위촉했다. 조직위는 대회 참가선수와 임원,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 등에게 국제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해야 하는 만큼 지역 응급센터를 운영 중인 두 대학병원 전문 인력을 책임관으로 위촉했다. 의료총책임관은 2019년 8월 말까지 FINA...
50억대 중고차 강매조직…조폭 출신 본부장 징역형 2018-02-01 11:13:43
50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직 총책으로부터 수사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아 챙긴 전직 경찰관도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해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많은 공범과 함께 조직을 이뤄 장기간 계획적으로 범행했고 피해 금액도 많다"며 "중고차 거래 질서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31 15:00:04
등 4천700억 사기…총책 12년만에 송환 180131-0491 사회-0053 11:01 [그래픽] 숫자로 본 평창 "3수·한국 선수 평균 25세·금 102개" 180131-0493 사회-0054 11:01 '약물 주입' 아내 살해 의사 2일 항소심 선고…1심은 35년형 180131-0498 사회-0055 11:03 인권위 "음식점·편의점·약국 등에 출입구 경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