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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해 `슬쩍`…주택가 돌며 女속옷 훔친 50대 구속 2023-02-28 21:47:14
속옷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절도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사상구 한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여성 속옷 6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수상한 행동을 발견한 이웃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2조원대 당첨 복권, 내가 산건데..." 미국서 도난 주장 소송전 2023-02-28 17:42:52
산 진짜 주인으로부터 훔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결국 이 복권의 소유권을 놓고 소송이 제기됐다고 미 ABC 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복권협회는 작년 11월 8일 파워볼 추첨에서 탄생한 20억4천만달러(약 2조7천억원)의 1등 복권 당첨자가 에드윈 카스트로라고 올해 2월 14일...
"반려견 반환 보상금 6억원 왜 안줘" 팝스타 레이디 가가 피소 2023-02-28 16:19:33
사이"라고 설명했다. 프렌치불도그를 훔친 남성 일당 3명 가운데 도우미에 총격을 가한 주범 제임스 하워드 잭슨은 21년형을 선고받았다. 잭슨이 반자동 권총을 쏜 사이 개를 데려간 다른 일당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 6년을 선고받았다. 맥브라이드는 법정에서 장물을 받은 데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보호관찰...
무인점포서 '5000원어치' 과자 훔친 20대…시민들이 제압 2023-02-27 20:02:46
무인점포에서 과자를 훔친 20대가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시민들이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받았다. 27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9시27분께 강원 원주시 반곡동 한 무인점포에서 A씨(26)가 진열된 과자 약 5000원어치를 훔쳤다. 당시 가게 내부에 있던 점주 B씨는...
캄보디아서 고교 교감 승용차 '방화'…"일부 학생들과 마찰" 2023-02-27 19:08:02
불길은 집안으로 번지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재학생 혹은 과거에 학교를 다녔던 사람이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교감은 경찰에서 "최근 한 학생이 내 물건을 훔친 것을 비롯해 일부 학생들과 마찰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재학생 2명을 비롯해 피해자...
캄보디아서 고교 교감 승용차에 '방화'…경찰, 재학생 조사 2023-02-27 16:20:59
집안으로 번지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재학생 내지는 과거에 학교를 다녔던 사람이 원한을 품고 이런 짓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교감은 경찰에서 "최근 한 학생이 내 물건을 훔친 것을 비롯해 일부 학생들과 마찰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재학생 2명을 비롯해 피해자 주변을 상대로...
출소 한 달 만에 빈집털이…'대도' 조세형, 또다시 실형 확정 2023-02-25 10:18:54
한 전원주택에서 27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기소된 조씨는 법정에서 '어려운 사정의 김씨가 요구해 범행에 가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1심 재판부는 "조씨는 동종 범죄로 10회 이상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절도 습벽(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심도...
고객 돈 휴지통으로 '쓰윽'…1500만원 훔친 농협 직원 2023-02-25 09:38:26
1500만원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서초구 소재 농협은행 지점 직원인 A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8일 은행 업무를 보러 온 고객이 맡긴 현금 일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고객은 A씨에게 현금 1억7000만원을 500만원씩 묶어달라고...
여든 넘어 또 빈집털다 잡힌 `대도` 조세형...1년6개월 실형 2023-02-25 09:23:52
만에 전원주택에서 금품을 훔쳐 또다시 실형 확정판결을 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절도) 혐의로 기소된 조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개월 형을 최근 확정했다. 조씨는 1970∼1980년대 사회 고위층을 상대로 전대미문의 절도 행각을 벌여 `대도`라는...
금은방서 4000만원 상당 귀금속 훔친 강도…공개수배 전환됐다 2023-02-22 14:28:28
금은방을 턴 후 경찰 검거 직전 다시 달아난 피의자에게 최고 300만원의 현상금이 걸렸다. 경남경찰청은 경북 칠곡의 한 PC방에서 불심검문을 피해 달아난 강도상해 피의자 김모 씨(40)를 공개수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4일 오후 6시께 경남 거창군의 한 금은방에서 흉기로 업주를 위협한 뒤 진열대에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