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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치료 여부 안 따지고 항암제 투여…요양급여 감액 대상일까? 2025-09-07 10:35:4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처분은 위법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부산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A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급여비용 삭감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6월 19일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법인이 운영하는 병원은...
'키트루다' 건보 확대 청신호…"급여 적정성 인정" 2025-09-04 20:47:01
확대에 파란불이 켜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를 열고 키트루다에 대한 급여 범위 확대에 적정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날 급여 확대가 심의된 적응증은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 선암, 식도암, 자궁내막암, 직결장암,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자궁경부암, 삼중음성 유방암, 소장암, 담도암...
"돈 더 줘도 못해요"…월급 올라도 여전한 '필수 의료' 위기 2025-09-04 17:31:55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의 적극적인 수가 인상 정책에도 불구하고 필수 의료 위기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전체 진료비에서 필수 의료 행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14.6%에서 2020년 14.6%로 변화가 없었다. 이후 2022년 대규모 수가 개선으로 20.9%까지...
의사·약사 전면전?…의협, 불법 대체 조제 신고센터 가동 2025-09-04 16:38:33
개정안이 최종 입법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털을 통해 전산 통보가 가능해진다. 전산 기록이 남아 사후 확인이 용이할 뿐 아니라, 동일 성분의 저가 의약품 활용으로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하고 제약사 리베이트 문제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지난달 14일 공식 성명을 통해 “대통령...
"돈 더 줘도 안 한다"…수가 인상에도 줄어든 필수의료 2025-09-04 07:19:4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진료비에서 필수의료가 차지하는 비중(점유율)은 2022년 20.9%에서 2023년 19.3%, 작년 19.2%로 꾸준히 하락했다. 올해 상반기(1∼6월)에는 19.8%로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20%를 밑돌고 있다. 의대 광풍 속에 정작 필수...
도수치료 전국 최고 60만원·최저 300원…가격 확인 쉬워졌다 2025-09-03 18:44:52
본격화될 전망이다. 3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의료기관의 2025년 비급여 진료 항목 가격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건강e음'을 통해 전면 공개했다. 도수치료, 예방접종, 임플란트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항목부터 새롭게 추가된 백내장 관련 검사까지 총 693개 항목이 대상이다. 이번 공개는...
생리 때 아닌데 피가…2030 여성들 '이 암' 크게 늘었다 [건강!톡] 2025-08-31 17:44:51
생기는 암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자궁내막암 환자는 2020년 2만3078명에서 2024년 3만392명으로 4년 새 약 32% 증가했다. 특히 같은 기간 20∼30대 젊은 환자도 2466명에서 3286명으로 33% 넘게 늘었다. 자궁내막암의 주요 위험 요인은 에스트로겐 과다 노출로, 여성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 자궁내막이...
체형 따라 심장 노화 속도 다르다 2025-08-29 17:54:52
질환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심장 질환으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환자는 2018년 152만9537명에서 2022년 183만3320명으로 5년 새 20%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심혈관계 노화는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체중보다 체형별 지방 분포가 심혈관 노화 속도를...
이유없이 계속 숨차면 폐동맥 고혈압 의심해야 2025-08-29 17:47:37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관을 찾아 폐동맥 고혈압으로 치료받은 환자는 2020년 3175명에서 지난해 3852명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의료계에선 인구의 1% 정도가 이 질환을 앓고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국내 인구를 고려하면 50만 명 정도다. 여전히 많은 환자가...
중앙대병원, 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최우수' 2025-08-27 17:55:25
중앙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주기 1차 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 간암 분야 적정성 평가는 올해 처음 시행됐다. 중앙대병원은 전문인력 구성,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시행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치료 후 종양 경과 관찰 검사 실시율 등 주요 항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