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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보는 트럼프 다음 행보…"신당 창당해 차기 대선 도전" 2020-11-13 10:01:21
미국학 연구원은 "2020년 선거는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하며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세금 인상과 같은 개혁을 하는 데 있어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뤼 연구원은 이어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통제하는 것은 바이든 당선인에게 매우 시급한 과제"라며...
폼페이오 '중국 때리기'에…中 "결국 패배자 될 것" 비난 2020-11-12 12:08:55
국학 연구원은 글로벌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역사상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과 중국 정부를 가장 심하게 비난했던 미 국무장관"이라며 "그는 중국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는 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뤼 연구원은 이어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을 상대하는데 좌절하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중국을...
중국 매체, 폼페이오 '중국 때리기' 비난…"마지막 발악" 2020-11-12 11:08:25
미국학 연구원은 글로벌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역사상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과 중국 정부를 가장 심하게 비난했던 미 국무장관"이라며 "그는 중국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는 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뤼 연구원은 이어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을 상대하는데 좌절하고 있다"면서 "국제무대에서...
中언론이 보는 바이든의 대중국 외교 전략은 '동맹·포위'(종합) 2020-11-10 14:48:32
미국학 연구위원은 "미국은 인도가 더 많은 무기를 사들여 중국의 관심을 서쪽으로 돌리게 하길 원하며 인도는 중국과 국경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고 미국이 중국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길 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뤼 위원은 "미국과 인도는 서로 이용하기를 원할 뿐 실제 싸움에서 적과 싸우게 할 법적 구속력을...
'바이든 시대가 두렵다'…中이 벌벌 떠는 최악의 시나리오 2020-11-10 14:30:19
중국 매체와 전문가들은 중국의 막대한 경제 지원을 받는 동남아 국가들만은 그리 쉽게 미국 편으로 돌아서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뤼샹 중국 사회과학원 미국학 연구위원은 "하지만 중국은 이들 국가를 괴롭힌 적이 없고 실질적인 협력과 경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중국만큼 이들 국가를...
中언론이 보는 바이든의 대중국 외교 전략은 '동맹·포위' 2020-11-10 11:20:57
국학 연구위원도 "바이든 당선인이 정식 취임 후 미국이 EU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느 정도까지 타협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진찬룽(金燦榮) 런민대 국제관계학원 부원장은 "중국은 미국과 EU의 안정적인 관계를 환영한다"면서 "그러나 미국과 EU가 중국을 견제하려고 힘을 합친다면 중국은 반드시 보복할...
동서대, 김영기 교수 제18대 대한중국학회 회장 선출 2020-11-10 11:05:47
중국학 전 분야에 대한 열띤 논문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대한중국학회는 1983년 창립돼 현재 1000여 명의 중국학 관련 학자와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어문학을 비롯해 문화와 사회과학 등 중국학 전반의 학문연구를 수용하는 전국규모의 학회다.한국연구재단 등재학회지 ‘중국학’을 매년 4회(3월 말, 6월 말,...
중국 전문가들 "바이든 행정부, 중국에 강경 입장 보일듯" 2020-11-10 11:01:34
국학 연구원도 "누가 차기 국무장관이 되든 마이크 폼페이오보다 확실히 잘할 것"이라며 "바이든이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경험이 풍부한 외교관들이 악화하고 있는 중미 관계를 어느 정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위안정 중국사회과학원 미국연구소 연구원은 "폼페이오 장관으로부터 실패라는 비판을...
[미 대선] 중 매체, 대선혼란 집중조명…"누가 당선되든 분열" 2020-11-06 10:31:17
국학 연구원은 글로벌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대법원은 보수 성향의 대법관이 장악하고 있다"면서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싸움을 벌일 수 있다면 법원은 주요 경합주의 우편 투표를 무효화하고 다른 선거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뤼 연구원은 "표를 재검표할지는 각 주정부에 달려있다"면서...
조용히 미 대선 지켜보는 중국 … "누가 되든 어려움 지속" [2020 미국의 선택] 2020-11-03 17:02:51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와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틱톡 등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두 후보의 경쟁 내용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희화한 내용의 포스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뤼샹 중국 사회과학원 미국학 연구위원은 "중국 언론과 논평가들이 선거에 대해 너무 많은 보도를 하는 것을 꺼리는 것은 중국이 미국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