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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크리스마스 이브 대소동 끝에 만난 사랑 2025-12-15 10:00:12
주빌레가 전화로 기막힌 상황을 남자친구 노아에게 털어놓지만, 노아는 계속 가족 핑계를 대고 전화를 끊는다. 클로에와 아픈 이별을 한 스튜어트는 주빌레에게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를 피하는 건 헤어질 마음을 먹었기 때문”이라고 일러준다. 이미 그런 조짐을 느끼고 있던 주빌레는 노아에게 전화해 먼저 헤어지자고...
셰플러, 한 번 출전할 때마다 평균 20억 벌었다 2025-12-14 16:18:48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대회에 한 번 나올 때마다 상금을 20억원씩 가져간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4일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상금 순위 상위권 선수들의 대회당 상금을 조사해 발표했다. 셰플러는 올해 PGA투어에서 여섯 차례 우승하며 상금 2765만9550달러(약...
가게일 돕던 여친, 헤어지더니…"임금 1억5000만원 달래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14 10:00:01
생활하며 남자친구의 사업장 일을 도왔더라도 지휘·감독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했다면 근로자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친소관계에 기반해 사업을 ‘도운 것’에 불과하다면 임금과 퇴직금을 청구할 수 없다는 취지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 2-2민사부는 최근 A씨가 내연관계였던 사업주 B씨를...
"박나래, '4대 보험' 母·남친은 해주고 매니저는"…또 폭로 2025-12-13 11:56:15
전 남자친구"라고 문화일보에 말했다. A씨는 이어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다가) 박나래가 함께 일하자며 '7대3 또는 8대2로 표준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며 "일을 시작한 후 '1년 뒤에 계약서를 쓰자', '월급 500만원에 매출 10%를 주겠다'고 했지만 안 줬다. 실지급액은 월 300만원...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그녀는 떠나지 않았습니다. 자기 돈으로 남자는 물론 남자의 내연녀, 그 아들까지 먹여 살리는 기막힌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여기서 포기하면 그동안 바친 세월이 전부 헛수고가 될까 봐 두려웠던 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의 앞에는 더욱 가혹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녀가 기댈 곳은 그림뿐이었습니...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다정해라, 쓸모있는 사람이 되라, 그리고 용감해라! 2025-12-12 16:47:36
있는 사람이 되라, 그리고 용감해라!” 책의 결론 부분에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소개된다. 독서와 운동을 통해 정신과 신체, 영혼을 돌보고, 적극적으로 투표하고 세금을 내며,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성숙한 시민이 되라고 강조한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남자다운 삶’이기 때문이다. 홍순철 BC에이전시...
아내 얼굴에 끓는물 부은 40대…경찰 조사받자 "넘어지면서 실수" 2025-12-12 12:35:44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날까 봐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며 자신을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범행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A씨는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전날 변호인을 대동한 피의자 조사에서 "넘어지면서 실수로 끓는 물을 쏟았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이러한 A씨의 주장에 신빙성이 낮다고...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이유 물었더니 '후덜덜' 2025-12-12 11:40:02
피해자 B씨 측은 사건 직후 A씨가 "다른 남자를 만날까 봐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며 자신을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범행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변호인과 함께 출석해 "넘어지면서 실수로 끓는 물을 쏟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주장에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바람잘날 없는 스페인 왕실…타향 떠도는 前국왕 명예회복 시도 2025-12-12 10:59:05
일찍 자리를 떠나야만 했다. 이에 대해 후안 카를로스는 회고록 공저자인 드브레에게 "어린이가 본인 세례식에 못 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으며, NYT는 이 발언을 "마치 본인 생일잔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남자아이와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기예르모 델토로, 멕시코가 낳은 거장…기괴해서 아름답다 2025-12-11 16:51:23
피의 색감이 정점을 이룬다. 여주인공이 남자와 처음으로 잔 날 침대에 묻은 피 색깔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질주한다. ‘크림슨 피크’는 인간의 강박증과 편집증이 불러오는 공포를 보여주고 그 광기의 본질을 그려낸다. 사기꾼 남매의 누나인 루실은 근친 욕망의 대상이자 동생인 토마스가 이디스와 진짜 사랑에 빠지자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