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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당내 경선 승리가 본선 당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광주에선 연임을 노리는 강기정 시장과 민형배 의원, 문인 북구청장이 삼강 구도를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두 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안호영 이원택 의원도 무게감을 과시하고 있다....
"의원들 모두 멘붕"…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혼돈 빠진 與 2025-12-31 15:31:46
대가로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1억원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죄송하지만...
이혜훈 발탁에 여야 모두 '술렁'…李 대통령 속내는 [정치 인사이드] 2025-12-31 11:26:34
정당에서 3선 의원을 지냈고, 계엄 이후 당내에서 탄핵을 반대하는 '반탄파'로 분류됐던 인물입니다. 이 대통령이 그런 그를 장관으로 발탁한 것은 적잖은 충격을 줬습니다. 국민의힘은 소식이 전해진 뒤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영혼을 팔았다", "변절했다"는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권고는 당무감사위의 권한을 넘어설 수 있다는 당내 주장을 감안한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서 처음으로 관련 의혹을 일부 인정했다. 그는 “게시판에 가족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 사설,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며 “제가 정치인이라 일어난 일이니, 제 가족...
한동훈 "가족들 '당게'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아…날 비난하라" 2025-12-30 18:32:05
조직적으로 활동하며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당내 인사를 비방하고 비정상적으로 여론을 조작한 것은 당원 규정 제2조(성실의무), 윤리 규칙 제4조(품위유지), 당원 게시판 운영정책(계정 공유 금지, 비방 금지)을 심각하게 위반한 해당 행위이자, 당의 정상적인 게시판 관리 업무와 여론 수렴 기능을 마비시킨 업무방해...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당내 징계는 물론 형사 고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한동훈을 일벌백계하고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동훈에게 댓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제2의 김경수 드루킹' 한동훈이다. 보수였던...
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원내대표는 당내 친이재명계의 지지를 등에 업고 올 6월 집권 여당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그러나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채 취임 약 200일 만에 불명예 퇴진했다. 김 원내대표 관련 논란은 원내대표 선거 때 처음 불거졌다. 김 원내대표 부인이 2016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에게 아들 취업을 청탁했다는 내용이었다. 김...
이혜훈 "내란은 불법행위" 사과…'李 지적' 하루만에 입장 뒤집어 2025-12-30 17:31:29
않겠다는 당내 기류도 적지 않았다. 이 후보자가 이날 비상계엄을 옹호한 것을 사과하자 국민의힘에선 거센 비판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자신의 비판을 스스로 뒤엎은 채 권력의 중심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라며 “이 정권은 사실상 공산당식 ‘자아비판’을 요구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권...
"국힘 게시판 문제계정…한동훈 가족 명의 확인" 2025-12-30 17:30:08
전 대표를 중징계할 경우 당내 계파 갈등이 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이날 “당원 게시판 사건 조사 결과 한 전 대표 가족 5인이 게시판 운영 정책을 심각하게 위반했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한 전 대표에게 적어도 관리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한 전 대표 징계...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당내 최다선인 조 의원은 이를 부인했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안팎에서 조 의원이 해수부 장관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국무회의에서 "후임 해수부 장관도 가급적이면 부산지역에서 인재를 구해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 데다, 이혜훈 후보자가 발탁되자 이런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