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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무대 화두는 '러시아'…음악·무용 공연 풍성 2017-10-12 10:30:26
드 라 당스' 상까지 거머쥐었다. 탄력적인 점프와 긴 체공 시간으로 유명하다. 파트너는 같은 발레단 수석무용수인 빅토리아 테레시키나다. 군무진으로는 마린스키 극장 분관 개념의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소속 무용수들이 상당수 함께한다. 이 때문에 이번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에는...
배우 오지호·발레리나 김주원, 연극 '라빠르트망' 도전 2017-10-11 18:19:09
당스’ 최고여성무용수상을 받은 세계적 발레리나다.이들이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선다. 데뷔작은 오는 18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라빠르트망’. 카메라를 매개로 하는 영상 언어인 드라마·영화, 목소리가 아니라 몸짓으로 말하는 무용과 희곡·배우·관객이...
"진짜 마린스키발레단 맞나요?"…발레팬 '헷갈리네' 2017-10-07 08:10:01
라 당스(Benois de la Danse)'를 한국 발레리노 최초로 수상한 김기민이 속한 단체도 바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마린스키 발레단이다. 이번 공연은 애초 김기민과 마린스키 발레단의 내한공연이라고 홍보됐으나, 주최 측이 확실히 밝힌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발레단 소속 무용수는 이 발레단 수석무용수인...
11월 무용大戰…김기민·황혜민-엄재용·안나 카레니나·카르멘 2017-09-18 07:00:06
라 당스'에서 '안무상'을 수상한 스페인국립무용단의 '카르멘'(11월 9~12일·LG아트센터), 유니버설발레단(UBC)의 간판스타 황혜민-엄재용 부부의 은퇴 무대(11월 24~26일·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가 그 주인공들이다. 우선 이번 '11월 무용 대전'의 포문을 여는 것은 국립발레단의 '안나...
김주원 "첫 연극이라 몸짓·발성 다시 점검했어요" 2017-09-12 20:17:32
당스’에서 최고여성무용수상까지 받은 김씨가 ‘배우’라는 수식어에 낯설 법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소개할 때 ‘배우’라는 단어에 잔뜩 힘을 실어 “배우 김주원”이라고 했다. 김씨는 “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부터 상대의 눈을 보고 얘기하는 것까지 모든 게 낯설지만...
국립발레단, 캐나다 2개 도시서 '허난설헌-수월경화' 공연 2017-09-05 17:47:23
국립발레단은 갈라 프로그램과 함께 발레단 소속 솔리스트 강효형이 안무한 '허난설헌-수월경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효형을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안무가 후보에 오르게 했던 작품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공동...
김기민-마린스키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11월 한국 온다 2017-08-26 08:40:00
당스' 상을 받은 김기민(25)이 오랜만에 고국 무대에 오르게 돼 관심을 끈다. 김기민은 2011년 마린스키 발레단에 동양인 최초로 입단한 뒤 초고속 승진을 거듭해왔다. 입단 두 달 만에 주역에 발탁된 그는 2015년 수석 무용수 자리까지 꿰찼다. 점프력과 긴 체공 시간이 그의 장점으로 꼽힌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스타 안무가 나와야"…안무가 육성 프로그램 '봇물' 2017-08-14 08:30:01
당스' 안무가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12~13일에 열린 '무브먼트 시리즈' 세 번째 무대에는 국립발레단 무용수 이영철, 박나리, 송정빈, 배민순 등 4인이 참가해 안무가로서의 가능성을 펼쳐 보였다.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은 최근 발간한 에세이 '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에서 "한국...
"한국 특유 리듬·색채 녹인 발레로 세계 사로잡겠다" 2017-08-08 18:56:28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안무가 부문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작품에 한국적 느낌을 살리는 건 세계적 차원의 차별화를 위해서다. 그는 “발레에 한국적 아름다움을 접목해 새로운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의...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의 안무가 변신…4人4色 무대 2017-08-07 16:10:05
당스' 안무가 부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올해는 국립발레단 무용수 이영철, 박나리, 송정빈, 배민순 등 4인이 안무가로 변신한다. 이들 모두 지난 시즌에 참가해 안무가로서의 재량을 선보인 바 있다.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은 "어쩌면 미래 한국 무용계를 이끌어 나갈 안무가들의 초기 작품을 볼 기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