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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동빈 형제 모친 하츠코 여사 입국…신격호 집무실 머물러 2015-10-24 12:33:36
신동주·동빈 형제간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점점 더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두달여만에 입국했습니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측에 따르면, 하츠코 여사는 지난 21일 입국해 현재 서울 소공동 호텔롯데 34층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독] 신동주·동빈 `만난다`…다음달 신격호 총괄회장 93세 생일 2015-10-22 11:42:45
생일을 앞두고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을 둘러싼 형제간 다툼이 타협의 양상으로 접어들지 관심입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신동빈 회장의 참석 여부는 아직 결정된게 없지만, 아버지 생신인데 신동빈 회장이 참석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신 총괄회장의 생일은...
롯데 "총괄회장 말씀 제한적 상황서 나온 것…앞뒤 잘 따져야" 2015-10-18 18:58:58
신격호 총괄회장이 지난 16일 기자들에게 “차남(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권을 찬탈했다”고 한 데 대해 “총괄회장의 당시 말씀이 다가 아니며 상당히 제한적이고 일시적인 상태에서 나온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종현 롯데그룹 대외협력단 홍보팀장(상무)은 18일 “(신 회장이) 마찰과...
신동주, 롯데에 업무보고 요구…롯데 "보고할 법적 근거 없다" 2015-10-18 17:00:10
집무실은 신동주·동빈 양측이 공동 관리하고 있다.신동주 전 부회장은 16일 오후 신동빈 회장에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34층에 있는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통보한 뒤 비서진과 경호원 등 인력을 배치했다.[치킨 브랜드 가맹점 매출보니…2등은 bbq 1등은?] [스포츠카와 세단을...
신동주, 신격호 집무실 롯데호텔 34층 장악 2015-10-17 13:34:23
"후계자는 장남이 될 것"이라며 신 전 부회장의 롯데그룹 경영 지지를 밝혔다. 신 총괄회장이 기자들과 공개적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총괄회장의 이런 발언은 공개적으로 장남을 지지하는 것으로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 중인 신동주ㆍ동빈 형제의 경영권 관련 소송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8분 회견'…"동빈이 사죄하면 용서하겠다" 2015-10-16 21:48:30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지(신동빈 회장)가 그것에 반발했다”고 말했다.장남과 차남 간 경영권 분쟁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에 신 총괄회장은 “롯데그룹은 지금까지 문제되는 게 아무것도 없다”며 “후계자가 누가 되느냐, 그런 것은 내가 아직 10년, 20년 더 일을 할 것이기 때문에...
동인비, 추석 기획세트 출시 2015-09-14 11:29:48
홍삼화장품 동인비는 추석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동빈비가 선보인 세트는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을 담은 '동인비진 크림 기획세트', '동인비진 에센스 기획세트'와 기초 화장품 제품군을 담은 '동인비 베이직 케어 기획세트' 등 총 3종이다. 가격은 9만8000~25만원대이다. 오정민...
`홈플러스 공세` 대형마트 무한경쟁 예고‥이마트·롯데마트와 `격돌` 2015-09-09 06:22:55
흘러나온다. 사실 롯데마트는 신격호동주동빈 3부자의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불거지기 전에 영업 실적이 저조한 점포 인력을 정리하고 본사 인력을 점포에 대거 배치하는 큰 폭의 구조조정을 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영권 분쟁 이후 그룹 수뇌부가 고용 안정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어 일단 인력 구조조정...
신동빈 `원톱 체제`로 한일 롯데제과 `밀착` 2015-09-01 06:41:05
동빈 `원톱 체제`로 한일 롯데제과 `밀착`- 교류회 연 6차례로 확대·히트메뉴 서로 도입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 롯데제과가 `밀착`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달 17일 롯데홀딩스 주주총회 승리를 바탕으로 한일 롯데 통합작업을 본격화하면서 두 롯데제과의 합작 경영 강도가 세졌다....
신동주, 개인정보 공개 거부…롯데 공정위 제출자료에 누락(종합) 2015-08-21 19:01:29
나머지 3분의 1을 자회사 등이 갖고 있고 신동주·동빈 형제는 각 2% 미만의 지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 수치는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앞서 롯데그룹 정책본부가 작성한 '그룹 상황 설명 자료'에 따르면 광윤사는 신격호 총괄회장과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 신동주 전 부회장, 신동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