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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튜버 '투자 대박'…9억 들여 산 빌딩 9억 뛰었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8-17 08:20:36
건물을 살 때 27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채권 최고액은 32억4000만원이다. 통상 채권 최고액이 대출금의 120%인 점을 고려한 계산이다. 현재 이 건물이 시세는 약 46억원으로 평가된다. 매입가 대비 9억5000만원가량 시세 차익이 난 셈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이혼할 뻔"…장영란 남편, 한방병원 정리하고 백수 된 이유 2025-08-07 15:14:37
하려고 한다"며 "그동안 아내가 아이들을 돌봤는데, 아내가 바빠졌으니 내가 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월 한창과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 1가구(전용면적 218㎡)를 94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약 57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말 한마디면 매물 검색 끝…부톡, 'AI 부동산 상담' 상용화 2025-08-05 17:58:40
기술이다.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등기부등본 등 공공 데이터에 기반해 전세사기 위험, 업종 허가 가능 여부, 대출 가능 금액 등을 안내한다. 부톡 관계자는 "실제 계약에 필요한 실무 정보까지 자동으로 제공한다"고 했다. 부톡은 서울대 공간정보연구실에서 시작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중개부터 계약까지 전 과...
시아버지와 혼인신고가 웬 말…공무원 실수로 고통 받는 며느리 2025-08-01 13:04:01
말소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제적등본은 재작성할 수 있는 법규가 없어 처리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A씨는 뉴스1에 "세상에 시아버지하고 며느리를 혼인시켜서 X 족보를 만드는 게 어디 있느냐"면서 "정정을 한 게 제적등본을 뗄 때마다 나와 있어서 화가 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아들이 국정원에...
1억5000만원 받고…'760억원대 수원 전세사기' 공모한 공인중개사 2025-08-01 10:53:24
A씨는 이 경우 등기부등본을 열람하더라도 해당 세대에 잡힌 근저당만 확인될 뿐 건물의 전체 대출금액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임차인들을 속였다. 그는 임차인들에게 선순위 전세보증금을 축소해 알리기도 했다. 경찰은 정씨 일가의 여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A씨 등의 혐의를 파악해, 지난 26일 A씨에 대한...
잦아든 전세사기 후폭풍…상반기 주택 임차권등기명령 41% 줄어 2025-07-28 05:57:00
등기부등본에 전세권을 설정해 자신의 전세보증금이 선순위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는 것이다. 통상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만으로 대항력을 갖지만, 임차인의 전세권을 등기부등본에 명시함으로써 보증금 미반환 우려에 대비하고, 사고 시에는 곧바로 집을 경매에 넘길 수 있다. 전세권 설정은 주로 고액의 전세 계약에서 많이...
토스뱅크가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비법은 2025-07-17 17:00:53
시 등기부등본 변동사항 실시간 알림 △재미와 금융을 결합한 '개인 저금통' 등이 있다. 토스뱅크는 이를 통해 전연령대가 이용하는 디지털 뱅크로 자리매김했다. 이 대표는 "토스뱅크는 2030 중심이라고 생각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며 "고객의 40% 이상이 40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미와 실용성을...
토스뱅크 대표 "고객 중심 사고로 3년만에 제1금융권 안착" 2025-07-17 11:50:30
대출 시 등기부등본 변동사항 실시간 알림, 재미와 금융을 결합한 '개인 저금통' 등이 대표적인 상품 및 서비스 혁신 사례"라고 소개했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토스뱅크는 고객의 40% 이상이 40대 이상일 정도로 전 연령대가 이용하는 디지털뱅크로 자리매김했다고 이 대표는 밝혔다. 이 대표는 "토스뱅크는 2030...
이수근, 아내 수술비 위해 '30억 건물' 매각? "사실은…" 2025-07-17 00:07:48
형태로 리모델링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은 8억6400만원으로, 실제 대출액은 약 7억2000만원으로 추정된다. 건물 소유권은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에게 있으며, 이수근은 채무자로 등기돼 있다. 토지 소유권은 부부 공동명의다. 일각에서는 아내인 박 씨의 신장 재이식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 건물을 내놓은...
아내는 건물주, 이수근은 채무자…30억 꼬마빌딩 속 '찐'사랑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7-16 13:49:18
16일 한경닷컴의 법원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최근 매물로 나온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지상 3층 규모의 이수근의 꼬마 빌딩 소유권자는 박지연 씨였다. 박지연 씨는 건물이 증축 및 재등록된 2013년 이후 줄곧 단독 소유권자였다. 이수근은 채무자로 등록돼 있었다. 소유권은 아내에게, 빚은 모두 이수근이 떠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