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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 외유' 징계놓고 한국-민주 낯뜨거운 책임공방(종합) 2017-09-12 18:21:05
"레밍(쥐의 일종) 발언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김학철 의원 자진사퇴나 제명을 요구하는 여론에도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한 채 무마와 무능으로 일관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김 의원의 교육위 배치와 예결특위 잔류를 강력히 반대했으나 김 의장은 한국당 의견만 받아들였다"며 "교섭단체와 여론을...
민주당 "물난리 외유 도의원들 솜방망이 징계 의장 책임" 2017-09-12 16:20:01
"레밍(쥐의 일종) 발언으로 국민적 공분을 산 김학철 의원 자진사퇴나 제명을 요구하는 여론에도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한 채 무마와 무능으로 일관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김 의원의 교육위 배치와 예결특위 잔류를 강력히 반대했으나 김 의장은 한국당 의견만 받아들였다"며 "교섭단체와 여론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9-12 15:00:08
170912-0626 지방-0123 12:10 충북교육연대 "'레밍 발언' 김학철 교육위 이동은 도민 배반" 170912-0641 지방-0124 12:40 아산 세심사 '소조여래좌상' 충남도 문화재 지정 170912-0642 지방-0125 12:41 옛 직장동료 여성 흉기로 찌른 50대 4시간만에 검거(종합) 170912-0646 지방-0126 12:52 "약사 아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9-12 15:00:07
170912-0603 지방-0123 12:10 충북교육연대 "'레밍 발언' 김학철 교육위 이동은 도민 배반" 170912-0618 지방-0124 12:40 아산 세심사 '소조여래좌상' 충남도 문화재 지정 170912-0619 지방-0125 12:41 옛 직장동료 여성 흉기로 찌른 50대 4시간만에 검거(종합) 170912-0623 지방-0126 12:52 "약사 아닌...
'물난리 외유' 충북도의원 3명 형사처벌은 면해 2017-09-12 14:04:41
넘겨받은 상당경찰서는 그동안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기초 조사 및 법리 검토를 벌여왔다. 한편 이들 의원 3명은 거센 비난 여론 속에 소속당인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됐다. 또 도의회는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대 발언해 논란을 키운 김 의원에 대해 공개사과와 출석정지 30일, 나머지 의원 2명에게는...
충북교육연대 "'레밍 발언' 김학철 교육위 이동은 도민 배반" 2017-09-12 12:10:15
충북교육연대 "'레밍 발언' 김학철 교육위 이동은 도민 배반"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교육연대는 12일 "부적격 도의원인 김학철 의원의 소속 상임위원회를 교육위원회로 이동시킨 도의회의 결정은 도민을 배반한 정치"라고 비판했다. 전날 도의회는 지난 7월 청주 등 도내 중부권에 최악의 수해가...
부산 폭우 피해 와중에 구의원·구청장 해외연수 2017-09-12 10:03:44
출발해 피해 상황을 알지 못했고 외국에서 관내 피해 상황을 접한 뒤 현재 국내로 급히 귀국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충북도의회 일부 의원들은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도 외유성 출정을 떠나고 이중 김학철 의원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대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ready@yna.co.kr (끝)...
김학철, 늑대발언 또 논란 2017-09-11 19:21:42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 물의를 사과하는 공개 석상에서 또다시 국민을 늑대에 비유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다. 김학철 의원은 지난 4일 충북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공개사과와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음에 따라 이날 열린 3차 본회의에서 사과에 나섰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저의 사려...
'물난리 외유' 김학철 사과…"늑대 우두머리" 발언 논란(종합) 2017-09-11 15:23:02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었던 충북도의회 김학철(충주1) 의원이 11일 공개사과 발언 내용과 상임위원회교체 등을 놓고 또다시 논란을 빚었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충북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공개사과와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음에 따라 이날 열린 3차...
김학철, 레밍→늑대 또 논란… `사과 맞아?` 2017-09-11 13:36:39
들으며 참담함을 느꼈다"며 "국민을 레밍에 빗댄 발언을 해 징계를 받은 도의원이 하는 사과로는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이날 도의회 본회의를 모니터링한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이선영 국장 역시 "김학철 의원은 발언은 사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자신이 늑대의 우두머리이고, 국민은 끌려가는 늑대라고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