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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 지분' 파나마광산 개발 관련 반정부 시위로 4명 사망(종합) 2023-11-09 07:31:54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파나마 일간 라프렌사는 "올해 77세 된 케네스 달링턴이라는 이름의 총격 피의자는 시위대와 말다툼을 하다 바지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 발사했다"며 "현장에 있던 이들이 관련 사진과 영상을 고스란히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은 "화요일 오에스테에서 목숨을 잃은...
"니카라과 오르테가 정부, 북한식 개인숭배 추구 움직임" 2023-11-06 07:02:42
렌사는 이번 정책을 '독재 정권으로 가는 북한식 개인숭배'라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니카라과는 그간 북한이 자국민을 탄압하기 위해 사용했던 억압적 방법을 그대로 재현한 데 이어 이제는 북한이 김일성을 위해 하는 행사를 모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라프렌사는 북한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할아버지인...
'친정부' 논란 니카라과 대법원장 돌연 교체…정부에 토사구팽? 2023-11-02 06:26:52
라프렌사와 중남미 매체 인포바에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달 31일 사법부 직원용 회보에서 대법원장 직무대행으로 마빈 아길라르를 발령했다고 알렸다.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해당 회보는 공휴일에 대한 지침을 안내하는 게 골자로, 알바 라모스 전 대법원장 교체를 둘러싼 별다른 배경 설명은 없다. 이와 관련,...
멕시코 "열달간 불법입국 156만명 적발"…귀국지원 모색 2023-10-07 07:12:33
렌사는 보도했다. 파나마 이민청은 올해에만 지금까지 41만5천104명의 이민자가 다리엔 갭을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2021년(13만3천726명)과 지난해(24만8천284명)를 합친 것보다 많다. 다리앤 갭을 거친 육로 이동자들은 대체로 파나마-코스타리카-니카라과-온두라스 또는 엘살바도르-과테말라-멕시코...
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 검찰과 정면충돌…"쿠데타 음모 있다" 2023-09-14 04:17:24
치닫고 있다. 13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일간지 라프렌사에 따르면 베르나르도 아레발로(64) 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일부 세력의 쿠데타 음모가 있다"며, 자신의 소속 정당을 향한 검찰의 수사를 강력히 성토했다. 아레발로 소속 정당 '풀뿌리운동'의 당원 부정 등록 의혹을 살피는 검찰은...
中과 FTA 체결한 니카라과 언론 "메이드인차이나 품질 괜찮나" 2023-09-07 04:20:53
라프렌사는 "중국과의 FTA로 품질 나쁘기로 악명 높은 이들 제품의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며 "정부는 수출 촉진을 장담하지만, 업자들 사이에선 회의적인 시각이 있다"고 꼬집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전자제품과 기계류, 섬유 등을 중국에서 주로 수입했다면, FTA 발효 이후로는 식품과 철강...
'고립된 독재' 니카라과, 브릭스 가입 노크…이웃나라 벤치마킹? 2023-09-06 01:46:38
표명했다. 5일(현지시간) 니카라과 매체 라프렌사에 따르면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은 전날 열린 군 창설 44주년 기념식에서 "다극화하는 세계의 현실을 고려해 (우리는) 브릭스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며 "브릭스는 가장 강력한 국가들이 가장 빈곤한 국가들과 함께 모이는 곳"이라고 밝혔다. 그는 "브릭스 회원국은 빈곤,...
파나마 축구대표팀 수비수 괴한 총 맞아 사망…피의자 1명 체포 2023-09-05 00:59:49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수비수인 에르난데스는 지난 3월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에르난데스가 표적이었는지 등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범의 뒤를 쫓고 있다. 인구 30만명(2020년 기준)가량인 콜론주는 파나마 운하 카리브해 쪽 출구에 있는 지역이다. 남미에서 파나마를 거쳐 유럽으로...
니카라과 정부, 중미 첫 사립대 자산 몰수해 국가 소유로 2023-08-19 07:02:32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이날 근로자들이 학교 정문에서 교명을 변경하는 작업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모사 정권은 1937년 아나스타시오 소모사 가르시아를 시작으로 1979년 그의 두 아들까지 차례로 집권하면서 이 나라를 지배했다. 센트로아메리카나 학생이었던 소텔로 몬테네그로는 22살 때이던 1967년 11월 혁명학생전선...
비판 못참는 니카라과 정권, 가톨릭계대학 폐쇄…美 "억압" 비판 2023-08-18 04:26:52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압류 통보 이후 대학 직원들이 급히 교내에 있던 예수 십자가상을 비롯한 주요 물품을 직접 철거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이번 조처에 대해 미국 정부는 이날 "종교계 인사와 기관에 대한 억압이 이어지고 있다"며 니카라과 정부를 비판했다. 베단트 파텔 국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