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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남성 월평균 360만원 번다…'남한생활 만족도 최고' 2025-12-23 10:04:14
해서(24.3%)'가 가장 높았다. 탈북민이란 이유로 '차별 또는 무시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4.0%였는데, 이는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탈북민들은 '더 나은 남한 생활을 위해 필요한 지원'으론 △취·창업지원(22.6%) △의료 지원(17.6%) △소득지원(15.9%) 등 순으로 나타났다. 배성수 기자...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듣고, 좋은 의견은 반드시 반영합니다. 의견을 무시한 채 결정하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제 판단과 직원들의 판단이 팽팽하게 맞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감정이 아니라 ‘비교 경쟁’을 합니다. 이 안과 저 안을 놓고 끝까지 따져보고, 논의 과정에서 직원들이 제 판단에 납득하면 그 길로 가고, 반대로 직원들의 안이...
대만 흉기 난동 부상자 1명 'HIV 양성'…혈액 노출자 검사 권고 2025-12-22 21:46:21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칼 또는 점막(눈에 피가 들어간 경우 포함)을 통해 해당 개인의 혈액과 접촉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출 후 72시간 이내에 예방약을 투여하면 감염 위험을 거의 제로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면서 "예방약 비용은 필요시 질병관제서가 부담하며 3개월간 모니터링받는다"고...
데이비드 로젠버그 "美고용, 매달 2만명 줄어드는 '위축 국면'…금리 빠르게 떨어질 것" 2025-12-22 18:04:36
위원들의 전망치인) 점도표는 무시해도 된다. 미래를 안내하는 데 쓸모가 없다. 이보다는 제롬 파월 의장이 유의미한 정보를 많이 줬다. 관세 영향을 걷어내면 물가 상승률이 2%대 초반이라는 취지였다.” ▷경기 둔화 우려 때문에 Fed가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내린 것 아닌가. “더 큰 뉴스는 Fed의 리서치 결과였다....
공정위, 동원F&B에 시정명령… 대리점 계약 조항 위반 2025-12-22 16:51:20
흐르면서 가치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를 무시하고 낡은 장비에 대해 새 제품 가격을 물어내도록 한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대리점이 장비를 구입할 때 브랜드 광고물을 부착하는 조건으로 비용을 지원해주는 광고 판촉 계약이 있다. 이를 체결할 때도 동원F&B의 ‘부당함’은 계속됐다. 장...
"美 고용, 월 2만명 씩 감소…노동시장 수축중"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5-12-22 16:32:01
본다. 점도표는 무시해도 된다. 미래를 안내하는 데 쓸모가 없다. 파월은 유의미한 정보를 많이 줬다. 관세 영향을 걷어내면 인플레이션이 2% 초반대라는 취지였다. 관세가 물가 초과분의 상당 부분을 만들고 있다는 얘기다. ▶경기 둔화 우려 때문에 선제적으로 내린 것이지 않나. “더 큰 뉴스는 Fed의 리서치 결과였다....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무시하는 것에 대한 반발심이 담긴 이 장면은 전 세계로 퍼지며 하나의 밈으로 소비됐다. 해외 의회에서 이러한 세대의 간극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장면은 찾기 어렵지 않다. 그러나 유독 한국만은 이런 흐름에서 벗어나 있다. 영포티와 넥스트포티의 세대 갈등이 경제와 사회 영역 전반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가운데,...
한종수 “회계기준원장 선임절차 공정성 훼손…왜곡 보도로 명예 훼손” 2025-12-22 14:52:51
없다”며 “이런 사실을 무시한 채 왜곡된 기사를 남발한 일부 매체에 대한 의도와 혹시 배후가 있다면 그 배후가 밝혀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선임 과정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원추위의 평가 결과가 최종 단계에서 합리적 이유 없이 번복됐다는 점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한 교수는 “원추위와 총회...
'엡스타인 망령' 못떨치는 트럼프…파일공개에도 파장 지속(종합) 2025-12-22 12:51:09
자료 공개를 두고 "법무부가 법의 취지와 문구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매시 의원은 법무부가 엡스타인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공개하도록 하는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을 공동 발의한 의원이다. 법무부는 상·하원을 통과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발효된 이 법에 명시된 시한인 지난 19일에 자료...
GDP 절반 책임지는 '검은 돈'…韓 부동산까지 '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2 07:00:06
무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방의 제재와 원조 중단 속에서 스캠 산업과 연계된 중국계 자본은 즉각적인 현금을 공급하는 유일한 창구라는 것이다. 해당 지역의 부동산 시장 붕괴를 막고 엘리트 계층의 충성심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는 이런 ‘그림자 자금’을 필요로 하다는 의견이다. 일종의 ‘범죄의 낙수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