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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서 잡힌 거대 백련어…크기가 무려 2020-01-14 21:31:58
몸통, 지느러미 등은 바다 물고기인 민어와 흡사하게 생겼다. 크기도 어마어마해 길이만도 1m를 훌쩍 넘고 무게도 13kg에 달했다. 생전 처음 낯선 물고기를 잡은 김씨는 팔수도 먹을 수도 없어서 우선 수족관에 넣어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14일 광양시가 김씨의 물고기를 확인한 결과, 백련어(백연어)로 조사됐다. 이...
현대백화점, 기업 고객 맞춤형 설 선물세트 출시 2020-01-13 09:57:08
한우 선물세트와 굴비와 민어 등 수산물 세트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전통 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장류는 10% 할인한다. 24일까지 식품 선물세트를 2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묵은 잡념 싹 씻어주는 '신안 순례길'…느릿느릿 걷다보면 어느새 섬 한바퀴 2020-01-12 15:19:40
하품”이라 했다. 임자도 해역에 민어어장이 생긴 것은 새우 때문이다. 민어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가 새우인데 임자도 앞바다는 새우 어장이기도 하다. 그래서 임자도의 전장포항은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60%가 나는 새우젓의 중심지다. 전장포에서는 새우젓이 곰삭아 가는 토굴에도 들어가 볼 수 있다. 많은 사람은...
'한국인의 밥상' 80세 최불암, 목포 세발낙지X갈치조림..구미(9味)를 찾아서 2020-01-09 19:45:00
우럭과 민어에서 갈치 새끼인 풀치까지 다양한 모양과 방법으로 농축된 맛을 뽐내는 말린 생선 이야기를 오경단씨에게 들어본다. # 맨손으로 잡는 갯벌의 인삼 세발 낙지 갯벌이나 얕은 바다 돌 틈에 사는 세발낙지는 다리가 유난히 가느다랗고 길어 붙은 이름이다. 목포에서는 이 세발낙지를 삽이나 호미로 펄을 파서...
[한경과 맛있는 만남] 원혜영 "민주화 운동…풀무원 창업…70세에 새출발 할 수 있어 행복" 2020-01-03 17:46:24
사랑받고 있다. 계절에 따라서 갑오징어와 참꼬막, 민어 등 제철 해산물을 내놓는다. 김광중 사장은 “신선한 해산물의 맛을 최대한 살린 초무침과 조림이 많이 나간다”고 했다. 남도 음식의 특징인 푸짐함이 상에 가득 묻어난다. 단품만 시켜도 직접 담근 총각무김치와 미역국 등 6~7가지 정갈한 찬이 나온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신용길 회장 "美 유학파라서 금수저라고요?…시골서 콩밭 매던 깡촌놈이었죠" 2019-12-27 17:41:24
종류를 조금씩 바꾼다. 요즘 같은 겨울에는 굴, 방어, 민어, 꼬막, 낙지 등을 활용한 요리가 늘어난다. 봄에는 봄나물과 죽순채, 여름에는 삼계탕, 가을에는 버섯류를 중심으로 제철 음식을 선보인다. 김혜영 사장은 “전라도식으로 끓인 추어탕이 맛있다는 얘길 가장 많이 듣고, 민어찜과 낙지요리도 자신있다”...
'마리텔 V2' 김장훈vs쯔양, 윤기 폭발 낙지 요리 앞 극과 극 젓가락질 포착 2019-12-15 08:59:01
김구라, 김장훈, 장영란, 쯔양, 문정훈 교수가 이번에는 민어, 낙지, 아귀 요리를 즐긴다. 이 중에서 낙지, 아귀 요리는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김혜숙 명인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혜숙 명인은 낙지 탕탕이와 육회를 한 접시에 담은 요리를 완성했고, 김구라는 “딱 한 번 집는 거야!”라며 ...
세발낙지·삭힌 홍어·꽃게…관광객 몰고온 '목포의 맛' 2019-12-13 17:09:55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선포식을 열었다. 낙지, 홍어삼합, 민어회, 꽃게무침, 갈치조림, 병어회, 준치무침, 아구탕, 우럭간국 등을 ‘목포9미’로 선정했다. 목포시는 맛의 도시 선포 이후 음식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0~11월 관광객 2265명을 대상으로 음식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방문...
"훔쳐먹었던 어란 못 잊어…지리산서 숭어알 말리죠" 2019-12-12 18:09:55
음식이다. 숭어, 민어 등 생선알의 핏물을 완전히 빼고 염장해 바람에 말리는 ‘시간의 맛’이다. 한국 일본 대만은 물론 유럽에서도 진미로 꼽힌다. 일본에선 ‘카라스미’로, 지중해 연안에서는 ‘보타르가’로 불린다. 어란 명인 가운데 ‘양재중’(사진)이라는 이름이 자주...
"30년 전 훔쳐먹던 '어란' 못 잊어…지리산서 숭어알 말립니다" 2019-12-12 13:19:26
민어 등 생선알의 핏물을 완전히 빼고 염장한 뒤 바람에 천천히 말리는 '시간의 맛'이다. 한국 일본 대만은 물론 유럽에서도 진미 중의 진미로 꼽힌다. 조선시대에는 궁중 수라상에 자주 올랐다. 일본에선 '카라스미'로, 지중해 연안에선 '보타르가'로 불린다. 어란의 명인들이 전국에 있지만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