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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연장 혈투 끝…성유진, 메이저퀸으로 부활 2025-09-28 23:51:58
적중률에서는 성유진이 77.6%(3위)로 노승희(74.3%)보다 살짝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연장 3차전까지 나란히 버디-파-파로 팽팽한 접전을 이룬 이들의 승부는 4차전에서야 판가름이 났다. 변수는 정확도였다.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가장 정확도 높은 플레이를 펼친 선수인 노승희는 길어진 경기 때문인지 샷이 흔들려 티샷과...
LPGA서 돌아온 성유진, '메이저 퀸'으로 부활 알렸다 2025-09-28 19:45:00
적중률에서는 성유진이 77.6%(3위)로 노승희(74.3%)보다 살짝 우위를 점하고 있다. 3차전까지 나란히 버디-파-파로 팽팽한 접전을 이룬 이들의 승부는 4차전에서야 판가름이 났다. 변수는 정확도였다.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가장 정확도 높은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인 노승희는 길어진 경기 탓인지 샷이 흔들리면서 티샷과...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2025-09-25 17:46:10
버디를 잡는 등 물오른 퍼팅감을 뽐냈다. 이후에도 2.9~3.8m의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장타퀸' 방신실, 메이저·다승왕 두 토끼 노린다 2025-09-25 17:45:34
있다. 2주 전 OK저축은행읏맨오픈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한 그는 이예원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방신실은 최대 261m의 시원한 장타와 정확한 샷을 앞세워 좁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 등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코스를 요리했다. 전반 6번(파4)과 7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상위권으로 뛰어올랐고, 후반...
배용준, 스트로크 방식 대회 恨 풀…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9-25 15:31:09
퍼팅감을 뽐냈다. 이후에도 2.9m에서 3.8m 사이의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마무리했으니...
작은 거인 '어게인 2023', 또 연장전에서 웃었다 2025-09-21 17:35:16
이날 3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이다연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타수를 지킨 이다연은 후반 들어 날카로운 샷이 진가를 드러냈다. 14번홀(파3)에서 티샷을 핀과 2m 남짓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았고, 이어진 14번홀(파4)에서도 2.3m 버디를 떨어뜨려 기세를...
언더독의 반란…'조건부 시드' 박성국, 버디쇼로 우승컵 2025-09-21 17:34:22
연속 버디로 독주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9번홀(파4)에서 2m 버디 퍼트에 성공해 1타를 더 줄였고 후반에도 12번홀(파4), 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해 4타 차로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었다. 18번홀(파5)에서는 3온 2퍼트로 안전하게 타수를 지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2007년 투어에 데뷔한 박성국은 지난해 제네시...
볼 닦기 룰 몰랐던 신다인, 2벌타 후 와르르 2025-09-19 18:34:14
선두권을 달리던 신다인은 3온1퍼트로 홀아웃 했지만 세컨드샷 지점에서 ‘오소플레이’가 확인돼 2벌타를 받은 뒤 보기를 적었다. 오소플레이는 잘못된 장소에서 플레이한 경우를 말한다. 신다인은 벌타를 받은 뒤 급격히 무너졌다. 그는 이날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오소플레이를 한 4번홀을 포함해 보기를...
신인왕 자격 없는 김민솔 “내년에 하면 되죠” 2025-09-19 15:47:44
더 좋다”고 웃었다. KLPGA투어 풀시드로 3개 대회 연속 뛰면서 배운 점에 대해선 “정규투어에선 정확하게 정해놓고 치지 않으면 금세 순위가 벌어지는 것 같다”며 “코스 매니지먼트를 할 때 타깃을 정하고 정확하게 보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솔은 이날 열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난코스서 빛난 이다연, 2년 만에 통산 9승 정조준 2025-09-18 17:33:20
없이 버디만 3개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롯데오픈은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였고, 이번 대회는 미국-유럽 코스에서 열리고 있다. 박혜준은 “우승했던 코스라 그런지 마음이 편했다”며 “경기가 잘 안 풀릴 때도 금방 제대로 돌아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세계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