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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죽고 장애인 살면 국가 손실? 자폐 스펙트럼 장애 톺아보기 2022-07-09 16:25:48
"한스 아스퍼거는 나치 부역자였습니다. 그는 살 가치가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를 구분하는 일을 했어요. 나치의 관점에서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은 장애인, 불치병 환자, 자폐를 포함한 정신질환자 등이었습니다. 80년 전만 해도 자폐는 살 가치가 없는 병이었습니다. 80년 전만 해도 나와 김정훈(극 중 형 살의 혐의를 받는...
끝까지 책임묻는 독일…101세 나치 부역자에 5년형 2022-06-29 08:18:49
끝까지 책임묻는 독일…101세 나치 부역자에 5년형 법정 선 최고령 전범…강제수용소 간수로 근무한 죄 '억울하다' 항변…피해자단체 "'살인기계' 돌린 시스템 일부"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전쟁범죄에 가담한 남성이 70여년 만에 죗값을 치르게 됐다고 영국 BBC방송...
101세 최고령 나치 전범 판결 앞둔 독일…"끝까지 책임 묻는다" 2022-06-28 17:54:16
전했다. 검찰은 그가 수용소 교도관으로 근무하며 범죄임을 알면서도 가담했다며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다만, 그의 나이를 고려할 때 유죄 판결받더라도 실형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 부역자 중 생존자가 갈수록 줄면서 독일 검찰은 이들을 법정에 세우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끝까지 책임묻는 독일…101세 최고령 나치전범 판결 앞둬 2022-06-28 15:49:20
흘러 고령화로 나치 부역자 중 생존자가 갈수록 줄면서 독일 검찰은 이들을 법정에 세우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에는 나치 수용소 교도관들이 가혹행위를 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확인돼야만 유죄 판결이 내려졌기에 기소하더라도 한계가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2011년 법원이 강제수용소에서 일했던...
러군 길터주고, 동네 부자 함께 약탈…우크라, 부역자 처벌 고심 2022-06-04 17:36:14
러군 길터주고, 동네 부자 함께 약탈…우크라, 부역자 처벌 고심 검찰 "반역·이적행위 피의자 1천400명"…수사 공정성 의심 시각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이 100일 이상 진행되면서 이적·반역 행위자 처벌 문제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가디언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초...
늘공의 부역자 논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은 [임도원의 관가 뒷얘기] 2022-05-29 16:48:18
'늘공'의 부역자 논란은 과연 무엇이 사실일까요. 총질을 시작한 권성동 여당 원내대표의 주장은 “전 정권의 경제수석으로 소득주도성장에 앞장선 사람을 새 정부의 장관직으로 임명하는 게 말이 되느냐”였습니다. 우선 늘공이 정권을 넘나드며 요직에 등용되는 게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통상적으로 정권이 바뀔...
[책마을] 무릎 꿇었던 獨, 어떻게 '유럽의 리더' 됐나 2022-05-13 17:13:39
적극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전쟁 직후 전범과 부역자의 상당수가 고위 관리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독일 젊은이들은 ‘68혁명(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항의하며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사회변혁 운동)’을 계기로 역사에 대한 반성을 요구했다. 서독 총리 빌리 브란트는 1970년 바르샤바 게토 기념비 앞에서 무릎을 꿇었...
[우크라 침공] "러, 장악한 남부지역서 굳히기…친러 정치인 세워" 2022-04-19 16:25:50
관련자 가운데 부역자를 물색해 시장 대행을 맡겼다. 멜리토폴의 공공기관 건물에는 현재 러시아 국기가 게양돼 있고, 러시아군이 도로를 순찰하고 사람들을 검문 검색한다. 검문은 신분증은 물론 휴대전화를 들여다볼 정도라는 게 현지 주민 설명이다. 러시아는 멜리토폴에서 러시아 루블화를 법정화폐로 쓰고 학교에서는...
[우크라 침공] 학살 충격 속 러 관영매체에 "우크라 대중도 나치" 칼럼 2022-04-05 15:25:16
부역자로 묘사했다는 논란이 있는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는 러시아의 승리로 전쟁이 끝나면 나치 독일 전범들을 법정에 세웠던 1945년 뉘른베르크 재판처럼 우크라이나 현 정권 협력자들을 기소해 사형, 징역, 또는 파괴된 인프라를 복구하는 강제노동 등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르게이체프는 우크라이나 침공의...
[우크라 침공] 러, 최악 전쟁범죄 '제노사이드' 저질렀나 2022-04-04 12:13:43
부역자는 홀로코스트와 관련해 1945년 독일 뉘른베르크에 설치된 국제군사재판소(IMT)에서 전범 재판을 받았다. 보스니아 집단학살과 관련해 전 세르비아계군 사령관 라트코 믈라디치와 세르비아계 정치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가 지난해 유엔 산하 국제유고전범재판소 등지에서 각각 종신형이 확정됐다. 크메르루주 고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