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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하루아침에 전신마비, 실명…"죽을 용기로 살았다" 2025-12-08 10:00:26
재활상담학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영어로 공부해야 하니 두 배로 힘든 생활이 시작됐다. 하지만 교재 파일을 미리 보내주는 등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깊어 감사하며 나아갔다. 인턴으로 일하며 열심히 공부해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아이오와 대학교 재활상담학 박사과정에 입학해 공부를 이어갔다. 유학을 떠나기 1년...
[책마을] 파이어족 대부가 '세상의 모든 김부장'에게 2025-12-05 16:25:18
잔액 2달러26센트를 가진 백수에서 시작해 MBA(경영학 석사) 학위나 든든한 초기 자본 없이 5년 만에 125만달러를 모은 자기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동시에 15년간 7개 업체를 설립·매각하며 축적한 데이터, 1000만 명에 이르는 고객 분석을 근거로 ‘누구나 창업가가 될 수 있는 시대’의 조건을 해부한다. 과거에는 창...
[책마을] 인공지능 대신 인간지능을 말해볼까 2025-12-05 16:24:35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양고전학 석사학위를,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고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AI 시대 인문학의 미래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책은 ‘인간다움’의 조건을 ‘깊은 맥락을 읽어내는 이해력, 이질적인 요소를 융합하는 창의력, 섬세한 윤리적 분별력,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힘’이라고 본다....
한국기술교육대, ITCILO와 공동석사 운영 2025-12-05 08:48:06
석사학위 과정 운영에 나선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3일(현지시간) ITCILO가 있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공동 석사학위 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ITCILO는 ILO가 설립한 글로벌 직업훈련·역량개발 전문기관으로, 100여 개 국가의 노동·고용·직업훈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인간지능은 늘 기술과 협력하며 진화…AI는 새로운 동반자" 2025-12-04 23:49:37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양고전학 석사학위를, 스탠퍼드대에서 고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AI 시대 인문학의 미래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책은 '인간다움'의 조건을 '깊은 맥락을 읽어내는 이해력, 이질적인 요소를 융합하는 창의력, 섬세한 윤리적 분별력, 삶에 의미를 부여...
황우진 전 부장검사, 법무법인 LKB평산 대표변호사로 2025-12-04 20:19:38
석사(LL.M.) 학위를 받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서는 국제투자법을 전공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지식재산·공정거래)와 외사부에서 검사로 일했으며, 부정경쟁 분야 공인전문검사 2급(블루벨트)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장, 대구지검 서부지청...
신한금융 회장 최종 후보에 진옥동…3년 더 이끈다 [종합] 2025-12-04 13:06:50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기업은행원으로 금융계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현지법인(SBJ) 대표이사 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은행장 등을 역임했다. 해마다 최대 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해도 3분기까지 누적...
[속보] 신한금융회장 최종후보에 진옥동…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42:50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기업은행원으로서 금융계에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현지법인(SBJ) 대표이사 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은행장 등을 거쳤다. 2023년 3월 진 회장 취임 이후 신한금융지주는 일회...
회원가입 1분, 탈퇴는 6단계 허들…속터지는 '탈팡' 2025-12-03 17:28:39
“석사 학위를 가진 의원실 비서관조차 탈퇴를 시도하다가 포기했을 정도로 절차가 악질적”이라며 “이게 다크패턴이 아니면 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은 “쿠팡의 행위가 불공정 행위에 해당하는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소비자 불안감 증폭소비자들이 쿠팡 탈퇴에 나서는 주된 이유는 2차...
"부활하는 유럽 대출시장…대규모 신디케이트론 큰 장 선다" 2025-12-03 16:07:49
맡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1931년에 설립된 M&G인베스트먼츠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공·사모 시장 전반에서 혁신적인 운용 역량을 구축해 왔다. 2025년 6월 기준 약 4440억달러(약 652조원)의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