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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황의조·돌아온 석현준…'다른 매력' 원톱 경쟁 2018-10-13 11:13:49
물오른 황의조·돌아온 석현준…'다른 매력' 원톱 경쟁 '킬러 본능' 황의조, 3년 만에 A매치 골…석현준, 복귀전서 힘·제공권 강점 발휘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최전방 공격수란, 줄곧 적임자가 마땅치 않아 찾아다녀야 하는 존재였다. 그런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 사진 송고 LIST ] 2018-10-13 10:00:02
손흥민 10/12 22:32 서울 안정원 질주하는 카바니 10/12 22:35 서울 김도훈 자신감 넘치는 석현준의 드리블 10/12 22:36 서울 김도훈 폭풍질주 황인범 10/12 22:36 서울 김도훈 전진 패스하는 정우영 10/12 22:36 서울 김도훈 황인범 '내 패스를 받아줘' 10/12 22:36 서울 김도훈 손흥민 '...
'우루과이 격파' 벤투호, 출범 후 3경기 무패 '연착륙' 2018-10-13 08:26:45
김승대, 이진현(이상 포항), 공격수 석현준(랭스) 등을 새롭게 보강했다. 벤투호 2기도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2-1 승리로 36년 만에 '무승 징크스' 탈출에 성공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우루과이가 8강에 진출했던 러시아 월드컵 멤버를 총가동한 상황에서 얻은 승리라서 벤투호의 성과는 나름대로 의미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13 08:00:05
만에 돌아온 석현준 "기회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 181013-0004 체육-000100:12 일본 축구, 벤투호 16일 상대 파나마에 3-0 대승 181013-0037 체육-000506:15 ◇오늘의 경기(13일) 181013-0038 체육-000606:30 삼성, 3년 연속 '가을야구' 구경꾼…영건 성장은 소득 181013-0040 체육-000706:30 [전국체전] 경남고...
2년 만에 돌아온 석현준 "기회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 2018-10-12 23:59:01
강조했다. 축구대표팀 공격수 석현준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평가전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해 2-1 승리에 힘을 실은 뒤 "기회를 받아 경기에 출전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며 "파울루 벤투 감독이 선수들을 돕고 공중볼 싸움을 적극적으로 하라고 주문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출전...
벤투 감독 "훌륭한 상대에 승리, 더 값져…만원 관중 감사" 2018-10-12 23:11:27
선발 센터백으로 출전해 무난한 경기를 펼쳤고, 석현준은 모처럼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다. 벤투 감독은 장현수에 대해 "과거에 대해선 언급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다만 지난 소집까지 세 경기만 놓고 보면 높은 수준의 축구를 보였다"며 "미래에 큰 도움이 될 선수이며, 만족한다"고 감쌌다. 그러면서 "(장현수...
벤투호, 세계 5위 우루과이 상대로 '내용+결과' 모두 얻었다 2018-10-12 22:58:15
올려준 공을 황의조 대신 투입된 석현준(랭스)이 헤딩으로 따냈고, 혼전 상황에서 정우영이 왼발로 마무리했다. 높은 볼 점유율을 바탕으로 많은 공격 기회를 창출해 득점 기회를 노리면서도 후방 빌드업을 통해 상대 진영까지 빠르게 공격을 전개하는 벤투식 축구 스타일을 통해 세트피스 상황에서 얻어낸 값진 결승...
'혹사논란' 무색게 한 손흥민의 활동량…우루과이 휘저었다 2018-10-12 22:19:21
코너킥이 석현준(스타드드랭스)의 헤딩으로 연결됐고, 이 공이 수비수를 맞고 나오자 정우영(알사드)이 밀어 넣어 결승 골을 뽑아냈다. 우루과이가 총공세로 나온 경기 후반에도 손흥민은 지치지 않았다. 수비 위주의 플레이 속에서도 손흥민이 역습을 펼치자 우루과이 선수들은 쉽게 라인을 올려세우지 못했다. 손흥민은...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승(종합) 2018-10-12 22:16:48
임무를 마치고 곧바로 석현준(랭스)으로 교체됐다. 하지만 우루과이가 7분 후 곧바로 동점 골을 뽑아냈다. 후반 28분 오른쪽 골라인 부근으로 쇄도하던 김영권이 넘어지는 바람에 토레이라를 놓쳤고, 토레이라의 패스를 받은 마티아스 베시노가 골문을 가르면서 1-1을 만들었다. 하지만 태극전사들이 곧바로 거센 공격으로...
묵묵히 뛴 정우영, 우루과이 침몰시켰다 2018-10-12 21:58:18
발했다. 손흥민(토트넘)의 오른쪽 코너킥을 석현준(스타드드랭스)이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 공이 수비수를 맞고 나오자 골문 앞으로 뛰어들어 슈팅을 날렸다. 공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 골은 우루과이전 역대 첫 승을 가늠하는 결승 골이 됐다. 정우영은 골을 뽑아낸 뒤 묵묵히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