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발등의 불' 경제회복·관세협상…검증된 전문가 발탁 2025-06-10 18:01:58
문신학 차관은 원전 등 에너지 정책 전문가다. 윤석열 정부에서 ‘탈원전 수사’ 대상에 올라 고초를 겪었다. 강 대변인은 “RE100(재생에너지 100%) 규제 등이 에너지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황에서 국내 에너지산업을 총괄해 미래 전환을 이끌어낼 적임자”라고 했다. 한재영/이광식/김대훈 기자 jyhan@hankyung.com
[프로필]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산업·에너지 정통한 관료 2025-06-10 18:01:13
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산업·에너지 정통한 관료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문신학(58)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산업·에너지 분야에 정통한 관료 출신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원전산업정책과장, 장관정책보좌관, 대변인 등 산업부 요직을 두루...
기획재정부 1차관 이형일 통계청장, 2차관 임기근 조달청장 2025-06-10 17:27:47
이형일 통계청장, 2차관으로 임기근 조달청장을 각각 임명했다. 외교부 1차관에는 박윤주 주아세안대표부 공사,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대 교수를 각각 낙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으로는 문신학 산자부 대변인을 발탁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주도할 통상교섭본부장에는 여한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위원을...
"산전수전 겪었으니…" 유흥식 추기경, 李대통령 당선 축하 메시지 보내 2025-06-06 15:13:08
라테라노대에서 교의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로마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83년 귀국해 대전 대흥동성당 주임 서리, 솔뫼 피정의 집 관장, 대전가톨릭교육회관 관장, 대전교구 사목국장을 지냈고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 등을 거쳐 2003년 대전교구 부교구장 주교로 서품됐다. 2021년에는 대주교 승품과 동시에...
국조실장에 윤창렬·최창원 물망…'즉시전력' 차관 인사 곧 발표 2025-06-04 18:30:59
후보로는 문신학 전 산업부 국장과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를 거론하는 사람이 많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에너지 담당 2차관에 기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통상교섭본부장으로는 여한구 전 본부장과 현직 인사 중에선 노건기 통상교섭실장, 박정성 무역투자실장 등이 하마평에 올랐다. 남정민/김익환/김대훈 기자...
67년 봉사한 천노엘 신부 선종 2025-06-02 18:16:24
그는 아일랜드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1956년 사제 서품을 받았고 이듬해인 1957년 한국으로 왔다. 이후 국내에서 67년간 봉사한 천 신부는 지난해 7월 퇴임 후 건강 문제로 고향인 아일랜드로 돌아가 지난 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그는 1981년 지적장애인 가족형 거주시설인 그룹홈을 만들었다. 그룹홈은 당시 국내 최초로...
[김동욱의 고전 읽기] 타락한 정치 속에서 핀 이상 국가의 꿈 2025-05-30 17:28:15
정당성 등을 다룬다. 음악 이론과 신학, 심리학까지 포괄한다. 눈에 띄는 것은 ‘정치의 타락’에 대한 경고다. 플라톤은 정부 형태를 ‘내림차순’으로 분류했다. 가장 바람직한 정체(政體)로 거론되는 것은 아리스토크라티아다. 흔히 ‘귀족정’으로 옮겨지지만, 원래는 ‘최선자의 지배’라는 의미다. 하지만 ‘최고의...
레오 14세 교황, 이민자 존엄성 강조…트럼프와 대립각 2025-05-17 03:11:45
지난 2월엔 J.D. 밴스 부통령이 초기 가톨릭 신학 개념을 인용하며 "가톨릭 교리는 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자기 가족을 우선시하라고 한다"고 주장하자 "그 해석은 잘못됐다"고 반박했다. 밴스 부통령은 오는 18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되는 레오 14세 교황 즉위 미사에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할 예정이다....
레오 14세 교황, SNS 첫 메시지…디지털 사목 시작 2025-05-14 17:43:10
가톨릭 신학 개념을 인용하며 가톨릭 신자들은 비(非)이민자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밴스는 틀렸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의 순위를 매기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며 직설적인 비판을 내놓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재임 12년 동안 엑스와 인스타그램에 총 5만여건의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