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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럽'츄'…대학축제도 사로잡았다 2025-05-29 10:20:14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이세계페스티벌 2025', '제2회 아산시 청소년페스타' 등 주요 대형 행사에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츄는 지난 4월 발매했던 미니 3집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을 비롯해 수록곡 '백 인 타운(Back in town)', '키스...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MOU 체결 2025-05-28 13:34:06
시장개척단」 사업(주최: 충청남도, 아산시/주관: 충남경제진흥원)에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가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며 성사되었으며, 자카르타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1:1 수출상담회 현장에서 공식적으로 체결됐다. 베스트허니(Besthoney)와의 협약은 인도네시아산 꿀을 포함한 건강한 원료 수출입 및 건강기능식품...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1238가구 2025-05-27 17:13:38
GS건설이 다음달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조감도)를 선보인다. 천안 불당지구와 아산탕정2지구 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 동, 1238가구(전용면적 59~125㎡) 규모로 건립한다. 지난해...
아산페이 발행 5000억으로 늘려 2025-05-27 16:29:10
충남 아산시가 시정의 핵심 목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승부수로 지역화폐인 ‘아산페이’(아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5000억원까지 대폭 확대한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4월 3일 재선거에 당선된 직후 “민선 8기 남은 1년은 지역경제 회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구매 한도 50만원→100만원...
2년간 45차례 고의사고 낸 40대…보험금 2억4000만원 챙겼다 2025-05-26 23:50:44
10월부터 올 1월까지 2년 2개월간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 경기도 화성시 일대 도로에서 진로 변경하는 차량을 들이받는 수법으로 45차례의 고의 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2억4000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로 교차로 좌회전 구간에서 자신은 2차로를 이용하며 1차로 좌전 차량이 2차로로 진로를 바꾸...
국내서 한달만에 고병원성 AI…광주 전통시장서 확인 2025-05-20 22:14:33
오리 네 마리가 감염됐음을 확인했다. 지난달 19일 충남 아산시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확진 사례가 나온 뒤 31일 만이다. 이로써 2024∼2025년 유행기 전국 가금농장과 시장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AI는 모두 48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발생 장소에 초동대응팀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확산 방지...
"사람 죽었는데 춤판" 무면허 사망사고 10대에 '분노' 2025-05-16 17:57:19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4시 9분께 아산시 탕정면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렌터카인 K5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사고 충격으로 파손된 중앙분리대 철제 구조물 일부가 반대 차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치면서 60대 택시 기사가 숨졌다. 사고가 난 차량에는 운전자...
무면허 운전으로 사람 죽인 10대들…병원서 춤추고 '희희낙락' 2025-05-16 17:49:59
청원도 넣은 상태다. 앞서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에서 왕복 6차선 도로를 운전하던 택시기사 B씨는 반대편에서 날아온 철제 기둥을 맞고 숨졌다. 반대편에서 렌터카를 몰던 10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파손된 구조물 일부가 날아왔기 때문이다. 사고를 낸 10대 운전자는 무면허로, 운전자를 포함해 3...
이양구 "동성제약 경영권, 2년 후 되찾을 것" 2025-05-06 17:27:22
서울 방학동 사옥과 충남 아산시 공장을 담보로 인수했다. 이 회장은 나 대표와의 갈등 원인에 대해 “회사 자금난을 타개하고자 자금 차입 성공을 조건으로 지난해 10월 대표이사를 조카에게 넘겨주고 경영에서 물러났다”며 “조카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더 어려운 상태가 됐다”고 주장했다. 나 대표는 2월 이...
[단독] 이양구 회장 "동성제약 경영권 되찾을 것…PEF 은행 등 30% 우호 지분 확보" 2025-05-06 17:03:27
충남 아산시 공장을 담보로 인수했다. 브랜드리팩터링과 시중은행, PEF 등 새로운 대주주 측은 더 나은 조건으로 CB를 발행·인수해 회사의 재무 구조를 크게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헐값 경영권 매각’ 논란에 대해 그는 “2년 후 내가 경영권 지분을 되살 수 있는 콜옵션이 포함된 계약이라 가격이 예상보다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