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문수, 가락시장서 첫 스타트…"시장 대통령, 민생 대통령 되겠다" [대선현장] 2025-05-12 09:58:53
김용태 의원은 김 후보의 소개에 "국민들께서 놀라실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실제로 대선이라는 큰 선거 앞두고 역사적으로 정치 개혁이 많이 이뤄져 왔다. (남은 대선 일정) 22일간 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국민 상식에 맞는 변화 이끌겠다"고 화답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단독] "이게 무슨 단일화냐"…국힘 의원 단체방서 집단 반발 2025-05-10 14:22:30
발급도 하지 않았고 대표 직인도 없는데 무슨 수로 김문수 후보가 후보 등록을 10일에 한다는 것"이냐며 "후보 등록 강행하려 했다는 주장을 누가 납득하겠나"고 따져 물었다. 한편 일부 의원은 강제 단일화에 반대한다는 의사 표시로 전날 의원총회에 표결 없이 나오기도 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국힘, 대선후보 교체 돌입…"김문수 취소, 한덕수 재선출" 2025-05-10 01:51:40
한 후보로의 교체가 확정된다. 다만 김 후보 측이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어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 후보측 김재원 비서실장은 앞서 한 후보와의 협상이 결렬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김문수이고 내일 (선관위) 후보 등록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지도부 손들어준 법원…국민의힘 '대선후보 단일화' 본격 착수 2025-05-09 20:09:34
불발되면 강제 단일화 혹은 후보 강제 교체 과정을 밟을 수 있다는 의미였다. 국민의힘은 11일 전국위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만일 한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되면 입당 후 중앙선관위 후보 등록까지 마쳐 ‘기호 2번’을 달고 대선을 뛸 수 있다. 이슬기/박주연/양현주 기자 surugi@hankyung.com
대선 단일후보 적합도…김문수·한덕수 27.1% 동률 2025-05-09 17:40:32
두 후보 모두 큰 차이로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김문수 간 양자 대결에서는 이 후보가 54.9%, 김 후보가 37.0%로 집계돼 격차는 17.9%포인트였다. 이재명-한덕수 구도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 후보는 56.1%, 한 후보는 36.2%로 나타나 19.9%포인트 차이가 났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권영세 "실망" 발언에 의총장 떠나버린 김문수…단일화 또 파행 [영상] 2025-05-09 14:09:22
김 후보가 지난 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 처음 참석한 자리라는 점에서 김·한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진전을 이룰 것이란 전망이 나왔었다. 하지만 의총이 파행으로 끝나면서 ‘대선 후보 등록일(10~11일) 이전’ 단일화가 불투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상원/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韓 "단일화 22번 약속"…金 "입당 않고 자리 내놓으란 것" 2025-05-08 17:53:33
후보로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정말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한덕수 캠프의 이정현 대변인도 “토론 준비가 안 됐나. 여론조사에서 이길 자신이 없는 것인가”라며 “단일화하지 말자는 얘기”라고 꼬집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당 지도부 손 떼라"…'다음주 단일화' 역제안 2025-05-08 09:37:24
우선권을 발동한다"며 "현시점부터 당 지도부의 강압적 단일화 요구를 중단하고 이재명의 민주당과 싸움의 전선으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일주일간 각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고 다음주 수요일에 방송토론, 목요일과 금요일에 여론조사를 해서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빈손 회동' 김문수·한덕수, 8일 또 만난다 2025-05-07 23:37:51
인쇄일(25일)까지 논의를 끌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김 후보는) 이제 결단해달라”며 단식에 돌입했다. 이날 당이 전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총 25만6549명 중 21만2477명(82.82%)이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정상원/정소람/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김문수-한덕수 '빈손 회동'…"진척 없어" 2025-05-07 21:02:58
아래에 놓여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덕수 예비후보는 별도 언급 없이 김문수 후보보다 2분여가량 앞서 식당을 나섰다. 한 후보 측 이정현 대변인은 "(단일화 시안과 관련한) 내용 자체가 없었다"며 "앞서 한덕수 후보가 입장 발표했던 내용 그대로다"고 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