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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4관왕 올랐지만…오스카 시청자수는 역대 최저 2020-02-11 10:03:20
영화 '조커'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누르고 사상 최초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거머쥐며 세계 영화사에 남을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그러나 미국 시청자들은 3시간 30분짜리 시상식에 사회자도 없이 즉흥적인 장면이 이어지고, 깜짝 축하 무대에 오른 래퍼 에미넴이 뜬금없이 17년...
봉준호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몇 시간 후 쇼핑몰서 일어난 일 2020-02-11 10:00:21
이야기',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작품상 수상자가 됐다.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 수상자로 세 번째 무대에 올라 마틴 스코세이지, 쿠엔틴 타란티노 등 거장 감독들에게 존경을 표시한 뒤 "오스카에서 허락한다면 이 트로피를 텍사스 전기톱으로...
'기생충'과 경합했던 '1917', 기술 부문 3관왕에 그쳐 2020-02-10 17:42:07
여우조연상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와 ‘결혼이야기’의 로라 던이 수상했다.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편집상과 음향편집상을 수상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이승준 감독의 ‘부재의 기억’은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진 못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칸부터 아카데미 수상까지…세계 영화제서 56개 트로피 2020-02-10 17:39:54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아이리시맨’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샘 멘데스 감독의 ‘1917’과 함께 가장 강력한 오스카 작품상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결국 작품상을 포함해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기생충 배급사인 CJ ENM은...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이미경 CJ 부회장 등장에 주가도 훌쩍 [연예 마켓+] 2020-02-10 14:21:06
샘 멘데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와 함께 작품상을 놓고 경합을 펼쳤다. '기생충'의 흥행 신화는 오스카에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1월 미국 현지 매체들은 "미국 케이블 채널 HBO가 넷플릭스와 치열한 입찰 경쟁을 벌인 끝에 영화 '기생충' TV시리즈 제작...
오스카 휩쓴 봉준호 `기생충`…작품상 등 4관왕 쾌거 2020-02-10 13:58:56
= 브래드 피트(`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 여우조연상 = 로라 던(`결혼 이야기`) ▲ 편집상 = `포드 V 페라리` ▲ 촬영상 = `1917` ▲ 미술상 =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 의상상 = `작은 아씨들` ▲ 분장상 = `밤쉘` ▲ 시각효과상 = `1917` ▲ 음악상 = `조커` ▲ 주제가상 = `(아임 고나) 러브 미...
아카데미에 울려 퍼진 "parasite!"…'기생충', 작품상·감독상 등 4관왕 "시의적절한 역사" 2020-02-10 13:50:53
샘 멘데스의 '1917',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제임스 맨골드의 '포드V페라리', 마틴 스콜세지의 '아이리시맨', 토드 필립스의 '조커',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 노아 비움백의 '결혼 이야기' 등 쟁쟁한 작품들이 올라 경합을...
아카데미 작품상까지 '기생충'…4관왕 이변, '로컬'을 벗다 [종합] 2020-02-10 13:32:59
바움백), '1917'(샘 멘데스),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등 함께 후보에 오른 쟁쟁한 작품을 제치고 각본상 영예를 안았다. 역대 오스카 각본상 후보에 처음으로 오른 아시아계 작가는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1986) 각본을 쓴 파키스탄 출신 하니프 쿠레이시이다. 13년 뒤 인도 출신인 M....
[속보] 봉준호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韓영화 역사 썼다 2020-02-10 13:26:42
`조조래빗`, `조커`, `작은 아씨들`, `191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결혼 이야기` 등 쟁쟁한 작품들과 경쟁했다. `기생충`의 수상은 아카데미 역사상 외국어 영화가 작품상을 탄 첫 사례다. 이날 시상식에는 제작자인 곽신애 바른손이앤이 대표와 봉준호 감독, 송강호, 이선균 등 8명의 배우, 이미경 CJ ENM...
봉준호,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 "트로피 잘라서 나누고파"…마틴 스콜세지 향해 존경 표하기도 2020-02-10 13:04:56
부문에서는 봉준호 감독과 함께 '아이리시맨'의 마틴 스콜세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1917'의 샘 멘데스, '조커'의 토드 필립스가 후보로 올라 경쟁을 펼쳤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