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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SK플래닛과 손잡고 '문샤크' 한정판 오키카드 출시 2025-12-15 09:25:04
79만 7,000뷰를 기록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SK플래닛과의 협업을 통해 문샤크 IP의 타깃 연령층과 오키카드의 주요 이용층이 일치하는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팬덤 기반의 협업을 확대하여 Z세대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토마토시스템, 금융 IT 콘퍼런스서 '엑스빌더6 아이젠' 소개 2025-12-12 10:12:08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금융 개발 현장의 요구를 직접 확인하고, AIGen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할 수 있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현장 요구를 반영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솔트룩스·케이이노텍, 제조업 AX 강화 위한 MOU 체결 2025-12-12 10:05:31
“제조업은 AI와 데이터가 도입됐을 때 가장 큰 생산성 향상과 품질 혁신을 기대할 수 있는 산업”이라며 “케이이노텍과의 협력을 통해 제조 전 주기에 걸친 성공적인 AI 적용 사례를 만들어 내고, 국내 제조업의 지능형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동·HL 공동 개발한 '디포틱스', CES 2026 혁신상 수상 2025-12-12 10:01:38
보수 로봇이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해 AI 재배기 혁신상에 이어 대동그룹의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디봇 보수 로봇과 같이 다양한 실외 작업에 특화된 지능형 로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원익, 내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21명 승진 2025-12-11 10:41:09
인재를 대거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발탁 승진은 71%로, 최근 3년간 인사에서 최대 규모이다. 특히 이번에 새로 선임된 임원 9명 중 4명이 1980년대생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전기료 아끼는 '난방가전' 앞세워 두 달 새 매출 3억원 올린 이 회사 2025-12-11 09:12:06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인 ‘선풍기형 히터’도 출시 두 달 만에 약 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신일은 앞으로도 겨울철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난방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SAMG엔터, NCT 위시 참여한 '티니핑 OST' 공개 2025-12-11 09:06:14
성인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으며, 일부 K-팝 팬덤이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탐색하며 K-애니메이션 콘텐츠 소비층으로 유입되고 있다. SAMG엔터는 “이번 NCT WISH와의 협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덤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콘텐츠 IP로 성장을 더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I 데이터센터 공략해 2030년 매출 1조" 2025-12-08 17:16:45
주관하는 ‘MZ가 가고 싶은 우수 지역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실적도 나아지고 있다. 비나텍은 올 3분기 말 기준 매출 594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올리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성 대표는 “전북 제조업의 성공 사례가 되도록 회사를 더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완주=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기업 안 부럽네"…대졸 신입 초봉 4500만원 '파격'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08 06:00:08
나아지고 있다. 비나텍은 올 3분기 기준 매출 594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올리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가도 최근 상승세로 접어들며 7만 8000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성 대표는 “전북 제조업의 성공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회사를 키워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전주·완주=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안경닦이' 100개국 수출…"굿즈로 사업 다각화" 2025-12-07 17:00:24
있다. 지난해 이 회사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 27억원이었다. 올해 예상 매출은 270억원이다. 그는 “2030년까지 연 매출 500억원을 올리는 게 중장기적인 목표”라며 “향후 글로벌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기업공개(IPO)를 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