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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종합) 2026-01-12 15:54:40
금융위원회의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기득권 약탈에 폐업 위기에 몰렸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STO 유통을 맡게 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자사가 탈락 위기에 처한 데 따른 공개 항의인 셈이다. 조각 투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실물과 금융 자산 권리를 작은 단위로...
STO 인가, 당국 출신이 장악?…4년 실증한 스타트업은 탈락 위기 2026-01-12 14:55:19
예비인가 대상으로 한국거래소(KR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을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예비인가는 오는 14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증선위 결정이 유지될 경우 루센트블록은 관련 사업을 지속할 수 없게 된다. 루센트블록은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한양증권 "ROE 10%·자기자본 1조 증권사 도약" 2026-01-12 14:52:23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진출을 위한 인가도 추진 중이다. 이는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수익 기회를 확보하고 전사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김병철 부회장은 “전문성을 갖춘 프로페셔널 조직을 지향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해...
"왜 우리만"…금융위가 키운 혁신기업, 새드엔딩에 '반발'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6-01-12 14:24:15
밝혔다. 당국의 조각투자 관련 투자중개업 인가 절차가 막바지인 시점에 루센트블록이 강경 대응을 예고해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전으로 번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KRX·NXT 컨소시엄 선정…루센트블록은 서비스 중단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금융위 안건소위원회(안건소위)는 KRX 컨소시엄과 NXT...
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정당한 회계절차" 2026-01-12 11:41:09
멀다고 주장했다. 홈플러스는 “정부 인가를 받은 감정평가기관의 공식적인 평가 절차를 통해 토지 자산 재평가를 실시했다”며 “그동안 부동산 가격 상승에도 장기간 재평가가 이뤄지지 않아 실제 가치와 장부가치 간 괴리가 커졌고, 이를 해소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였다”...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 2026-01-12 10:45:26
금융위원회의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기득권 약탈에 폐업 위기에 몰렸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STO 유통을 맡게 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자사가 탈락 위기에 처한 데 따른 공개 항의인 셈이다. 조각 투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실물과 금융 자산 권리를 작은 단위로...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자기자본 1조 중대형 증권사로 도약" 2026-01-12 10:03:58
투자매매업 진출을 위한 인가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할 것"이라며 "구성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양증권 "조직 안정 궤도…중대형 증권사로 도약할 것" 2026-01-12 09:19:41
차원에서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진출을 위한 인가도 추진 중이다. 이는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수익 기회를 확보하고 전사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한양증권은 설명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연간 세후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
[사설] "업종별 규제가 AI 산업 융합 가로막는다"는 산업부 장관의 고언 2026-01-11 17:33:47
인가다. 산업별 규제는 오랫동안 기득권을 기반으로 형성된 것이어서 혁파가 결코 쉽지 않다. 지난달 경총 설문 조사에 따르면 대학교수 76.7%가 한국의 첨단산업 기업 규제 수준이 미·일·중보다 높다고 답한 게 현실이다. 데이터 공유 등 산·학·연 연계를 촉진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산업부가 앞장서더라도...
환율 변동성 확대…달러 중심 자산 배분이 해법 2026-01-11 17:09:10
것인가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은 복합적이다. 한·미 금리 차가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때마다 달러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도 반복된다. 저출생·고령화, 산업 구조의 편중, 높은 가계부채 등 한국 경제의 구조적 과제 역시 중장기적으로 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