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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 수장' 프린스그룹 회장 행방 묘연 2025-10-18 15:12:31
18일 현지 매체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87년 중국에서 태어나 2014년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한 천즈 회장은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캄보디아 정계와 긴밀한 관계를...
'범죄단지 운영' 캄보디아 기업 회장 행방 묘연…코인 21조원 압류 2025-10-18 12:47:49
18일 현지 매체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 행방이 묘연해 실종설이 나오고 있다.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는 최고 실세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을 맡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왔지만, 미국과 중국 당국은 그와...
'범죄 배후' 캄보디아 기업 회장 행방 묘연…계열 은행은 뱅크런 2025-10-18 12:39:56
강종훈 기자 =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사기범죄 단지를 운영해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진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이 자취를 감춘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현지 매체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 행방이 묘연해 실종설이...
[단독] '캄보디아 범죄조직'서 50대男 사망…전세기로 64명 송환 2025-10-17 17:42:28
일 병원에 입원 중이란 연락을 받고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계속 연락을 시도했다”며 “사실상 무연고자로 판단하고 긴급지원비를 받아 고인의 장례를 치렀다”고 해명했다. 앞서 20대 한국인 대학생이 캄포트주 보코산 지역에서 고문을 당해 목숨을 잃은 데 이어 지난 7일 캄보디아 국경 인근 베트남 지역에서 30대 한국인...
캄보디아 총리 "단속 강화"…구금 한국인 이번주 송환 2025-10-16 23:36:14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한국 국민이 숨진 것에 유감을 표하고 캄보디아 내 한국인 보호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훈 총리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포함한 정부합동대응팀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면담에서 한국인을 겨냥한...
범죄자 떠난 캄보디아 최대 '범죄단지' 내부…이불·옷 그대로 2025-10-16 19:46:21
16일(현지시간) 오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40㎞가량 떨어진 남부 타케오주의 태자 단지 내부를 한국 취재진과 함께 확인했다. 이 단지는 한때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범죄 구역으로 꼽혔던 곳으로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을 감금한 채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을 하던 대규모 '웬치'(범죄단지)였다. 그러나...
캄보디아 총리, 韓 대표단에 "스캠 단속 강화…한국인 보호 더 노력" 2025-10-16 19:20:11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한국 국민이 자국에서 숨진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도주 중인 용의자 체포와 캄보디아 내 한국인 보호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마네트 총리는 이날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포함한 정부합동대응팀을 만난...
캄보디아 총리 "한국인 사망 유감"…부정적 보도엔 '우려' 2025-10-16 19:06:55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는 한국 국민이 자국에서 숨진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용의자 체포와 캄보디아 내 한국인 보호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마네트 총리는 이날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포함한 정부합동대응팀을...
캄보디아 범죄조직 권력 업고 활개…'장기 집권' 훈센家 유착 의혹도 2025-10-16 17:34:07
제재를 가했다. 훈 마네트 현 총리와는 사촌지간인 훈 토는 캄보디아 금융서비스 대기업 후이원(Huione) 그룹 여러 계열사에 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영국 정부는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와 관련해 지난 14일 프린스(Prince) 그룹과 천즈 회장, 후이원그룹 등을 제재했다. 천즈 회장 역시 훈 센 전 총리 고문...
권력 업은 캄보디아 범죄조직…'장기 집권' 훈센가 유착 의혹도 2025-10-16 17:22:34
집권' 훈센가 유착 의혹도 훈센 전 총리 측근 연루설…"정부가 사기 작업장 방치" 비판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동남아시아에서 온라인 범죄조직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들이 만연한 부패 속에 별다른 제재 없이 활개 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인 대상 범죄가 불거진 캄보디아에서도 집권층이 범죄조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