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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최진행 역전 스리런…한화, 롯데 상승세에 찬물 2018-10-03 17:39:09
뒤 서균(⅓이닝), 박상원(⅔이닝), 김범수(⅓이닝), 장민재(⅔이닝), 이태양(1⅓이닝)에 이어 마무리 정우람(⅔이닝)까지 차례로 마운드에 올려 총력전을 벌였다. 정우람이 9회 손아섭에게 적시타를 맞고 나서 2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한동희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한 점 차 리드로 경기를 매조졌다. hosu1@yna.co.kr...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6 롯데 2018-10-03 17:38:05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6 롯데 ▲ 대전전적(3일) 롯데 000 050 001 - 6 한화 200 000 50X - 7 △ 승리투수 = 장민재(6승 2패) △ 세이브투수 = 정우람(5승 3패 35세이브) △ 패전투수 = 고효준(2승 3패) △ 홈런 = 최진행 6호(7회3점·한화)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8-09-28 10:00:02
자유계약 앞둔 양의지 '오늘은 더그아웃에서' 09/27 19:06 지방 이재림 장민재 '선발 기회 놓치지 않을거야' 09/27 19:08 지방 이재림 "파울 아닌가요?" 09/27 19:09 서울 사진부 공군 수송기로 옮겨지는 국군 전사자 유해 09/27 19:09 서울 사진부 국방부, 하와이서 국군 전사자 유해 봉환...
차우찬 역투 LG, 5위 경쟁 KIA 꺾고 1경기차 추격…삼성도 승리 2018-09-27 22:55:00
하고 물러난 장민재에 이어 6회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은 권혁이 2017년 6월 2일 대전 SK전 이후 482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노렸던 두산 선발 유희관은 5이닝 8실점(6자책점)의 부진으로 시즌 9패(9승)째를 떠안아야 했다 한화 외국인 타자 재러드 호잉은 0-4로 뒤진 2회말 솔로 아치로 시즌...
'정은원 추격포+결승타' 한화, 두산 꺾고 2연승 2018-09-27 21:59:06
SK 와이번스와 2.5경기 차를 유지했다. 한화는 선발투수 장민재가 2회초 넉 점을 빼앗겨 주도권을 내줬다. 2사 후 오재원, 박세혁, 정진호의 연속 안타로 두산에 선제 득점을 허용한 뒤 계속된 2사 1, 3루에서 허경민에게 좌월 3점 홈런까지 맞았다. 두산 선발 유희관에 맞서서 2회말 재러드 호잉의 1점짜리 시즌 30호 홈런...
[프로야구] 27일 선발투수 2018-09-26 18:02:47
│장민재│ ├───┼────┼───────┤ │ 고척 │ 롯데 │송승준│ │ │ 넥센 │해 커 │ ├───┼────┼───────┤ │ 대구 │ KT │김태오│ │ │ 삼성 │백정현│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9-21 08:00:06
150안타…역대 2번째 180920-1143 체육-005820:32 '비룡 잡는 독수리' 장민재, SK전 5⅔이닝 1실점 호투 180920-1147 체육-005920:43 SK 김광현, 올 시즌 한화전 최다 실점…6⅔이닝 5실점 180920-1175 체육-006021:26 [프로야구 문학전적] 한화 8-2 SK 180920-1179 체육-006121:29 장민재, 5⅔이닝 1실점…한화,...
'LG전 14연승' 두산, 우승 매직넘버 5…LG는 KIA에 승차없는 5위 2018-09-20 22:57:40
9패. 한화는 '비룡 사냥꾼' 장민재를 앞세워 에이스 김광현을 내민 SK를 8-2로 꺾고 2위 싸움을 재점화했다. 3위 한화와 2위 SK의 격차는 1.5게임으로 줄었다. 장민재는 5⅔이닝 동안 7안타를 내줬지만, 1실점만 하고 마운드를 지켜 2016년 9월 10일 대전 SK전 이후 740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반면 김광현은...
두 달 만의 토종 선발승…장민재 "나도 했으니, 다 할 수 있어" 2018-09-20 22:00:49
기록이다. 장민재 덕에 '한화 토종 선발승의 갈증'이 풀렸다. 장민재는 최고 시속 140㎞의 빠르지 않은 공으로도 SK 타선을 잡았다. 장민재는 "김민우, 김재영 등 우리 토종 선발은 나보다 더 좋은 구위를 갖췄다. 나도 했으니, 모두가 할 수 있다"고 동료 투수들을 응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
장민재, 5⅔이닝 1실점…한화, SK 잡고 '2위 싸움 재점화' 2018-09-20 21:29:02
줄었다. 선발 싸움에서 한화가 판정승했다. 수비의 도움도 장민재가 더 많이 받았다. 장민재는 5⅔이닝 동안 7안타를 내줬지만, 1실점만 하고 마운드를 지켜 2016년 9월 10일 대전 SK전 이후 740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반면 김광현은 6⅔이닝 동안 7안타를 내주고 5실점(3자책) 하며 올 시즌 한화전에서 첫 패(3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