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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쿤텍, 차세대 선박 사이버 보안 플랫폼 개발 2025-09-08 09:10:56
통해 청색(양호), 황색(관심), 적색(주의)으로 위험도를 알린다. ▲ LG유플러스가 서울 용산구 사옥에서 점심시간을 이용, 발달장애인 예술인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열었다. 장애인복지 전문단체인 밀알복지재단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의 협력으로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발달장애 연주자로 구성된 '브릿지온 앙상블'이...
[中전승절] 북중러 정상, 리셉션 입장도 나란히…金, 펑리위안 옆자리 2025-09-03 22:18:37
헤드테이블에 앉았지만 가운데와는 비교적 거리가 있는 자리였던 것으로 보인다. 헤드테이블에는 만리장성 모형과 함께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등의 장식이 놓였다. 오찬 메뉴로는 적색·백색 포도주를 비롯해 양갈비구이·랍스터·연어 등이 나왔다. 리셉션이 끝난 뒤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함께 양자 회담 장소로...
경남 해역에 '적조주의보'…황토 6000t 살포 '방제 안간힘' 2025-09-03 17:55:29
이상 번식해 바닷물 색깔이 적색으로 변색하는 현상이다. 적조생물이 양식어류 아가미에 붙어 점액질을 분비해 산소 교환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어류가 폐사한다. 이에 따라 양식어류 피해 신고도 잇따르고 있다. 적조가 처음 발생한 지난달 26일부터 남해군과 하동군 양식장 35곳에서 넙치·숭어·감성돔·농어·참돔 등...
경찰, '5조 불법 도박' 조직원 10명 등 49명 송환…역대 최대 2025-09-03 16:36:19
약 605억원에 달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인터폴 적색수배서가 발부된 대상자는 45명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국내 수사기관에서 내려진 수배만 총 154건에 이른다. 송환 대상자들의 평균 연령은 39세로 최고령 63세, 최연소 24세로 집계됐다. 평균 도피 기간은 3년6개월이며 최장기 도피자는 16년 동안 필리핀에서 은신하...
'좀비 담배' 日 오키나와까지 확산 '공포'…아시아 전역 '비상' 2025-08-29 21:07:33
여성 부부는 태국으로 도주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상태다. 한편,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2일 에토미데이트를 비롯해 오남용 우려 물질 2종과 UN이 마약류로 지정한 엔-필로리다노 프로토니타젠 계열 5종 등 총 7종을 마약류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수입·유통·투약 전 과정에서 실시간 관리·감독이...
[르포] 中열병식 앞둔 톈안먼엔 관람석 5만여개…여유 속 검문 강화 2025-08-29 19:59:35
톈안먼과 남쪽의 톈안먼광장에는 녹색·적색·황색 등으로 구분된 열병식 관람용 좌석들이 줄지어 깔렸다. 톈안먼광장 내 3만7천명분 좌석을 포함해 창안제 양쪽으로 모두 5만석 이상의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당국은 설명했다. 톈안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李대통령, 與의원 전원 초청 오찬…메뉴는 전복·한치 물회 2025-08-29 17:20:41
올랐다. 술은 나오지 않았고 건배사를 위해 적색 포도주스가 곁들여졌다. 이 대통령은 식사에 앞서 의원들 한명 한명과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이날 브리핑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대통령께서 국회가 잘해달라고 주문한 데에는 여야가 모두 포함된다고 본다"며 "국회가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여야 관...
사흘간 4명 사망…태국 인기 휴양지 푸껫에서 일어난 일 2025-08-28 17:01:38
파도를 알리는 적색 경고 깃발이 없었다. 구조에 참여한 한 남성은 "만약 안전요원이 있었으면 둘 다 살아남았을 것"이라며 "구급차 도착이 약 20분 늦어져 피해가 커졌다"고 밝혔다. 이보다 하루 전인 지난 20일에는 푸껫섬 남서쪽 바닷가의 얕은 물에서 헤엄치던 68세 스웨덴 남성이 쓰러져 숨졌다. 목격자들은 그가 무릎...
이미지와 활자의 밀당 2025-08-28 16:43:19
금적색 글씨의 책 제목' 수준을 맴돌았다. '한국의 첫 북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선언한 정병규의 등장은 하나의 사건이었다. 약 50년간 디자인한 책이 3000권이 넘는다. 올해 팔순을 맞은 정병규는 현역 북디자이너다. 정병규디자인, 정병규학교 대표를 맡고 있다. 며칠 전까지 사진작가 강운구의 사진책을...
3000권의 책 만든 정병규의 손…"책의 육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2025-08-27 22:11:13
적색 글씨의 책 제목' 수준을 맴돌았다. 본문 가독성이나 전달력에 대한 고민도 적었다. '한국의 첫 북디자이너가 되겠다' 선언한 정병규의 등장은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는 관행을 깨고 표지에서 제목 글자만을 조형적으로 내세우거나 제목보다 저자 이름을 키우는 실험을 즐겼다. 그의 디자인은 신문 지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