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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새 대표 '강성 반탄' 장동혁 "李 정권 끌어내릴 것" 2025-08-26 17:35:59
극우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장 대표가 당권을 잡기는 했지만 투표 결과만 봐도 당심과 민심은 상당히 괴리돼 있다”며 “내년 선거까지 강성 지지층만 겨냥하는 스탠스를 유지한다면 중도 민심을 얻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데스크 칼럼] 합성니코틴 규제 시급하다 2025-08-26 17:28:43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관련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여야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또다시 무산됐다.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합성 니코틴 원료 수입업자와 전자담배 소매업자의 생존권 문제를 들어 규제 도입을 막고 있어서다. 미국, 영국 등 주요 선진국은 이미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규제에 나섰다. 한국도...
국힘 새 당대표에 장동혁…"李 끌어내리는데 모든 것 바치겠다" [영상] 2025-08-26 10:35:05
그랬듯 앞으로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다"며 "모든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당원 여러분과 함께 당원이 주인인 국민의힘을 만들겠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당원들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민주 김상욱, 대부업체 사내이사 겸직 논란…"인지 못해" 2025-08-22 17:37:14
또는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80년생인 김 의원은 지난해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국민추천제’로 공천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해 소장파 정치인 이미지를 굳혔고 지난 5월 민주당으로 적을 옮겼다. 이시은/정소람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김상욱, 현직 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 이사 겸직 2025-08-22 10:39:18
표방하며 작년 국회에 입성한 초선이다. 당시 국민의힘이 여성·청년 등의 정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도입한 ‘국민 추천제’로 공천받았다. 12·3 비상계엄의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한 것을 계기로 ‘소장파’ 정치인 이미지를 굳혔다.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으로 적을 옮겼다. 이시은/정소람 기자 see@hankyung.com
성일종 "이재명, 인권 변호사라더니 북한 인권은 내팽개쳐" 2025-08-21 11:07:57
남북간 합의한 모든 조약들을 굴욕적으로 복원한다 해도 되돌아 오는 건 희롱과 욕설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통일부는 변화한 북한의 태도를 냉정히 되돌아봐야 합한다"며 "감성적이고 낭만적으로 평화를 외치는 짝사랑은 안보를 해치고 국민과 국가를 위태롭게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양도세 대주주 기준 답 못낸 정부…구윤철 "심사숙고 중" 2025-08-19 17:47:29
두고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일단 정부와 당의 논의를 지켜보고, 국민들의 의견도 수렴하면서 시간을 갖고 판단하자는 게 대통령실 인식”이라고 말했다. 강유정 대변인도 “시장 상황을 살피면서 당정의 조율 과정을 지켜보겠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정소람/남정민 기자 ram@hankyung.com
'된장찌개 코스프레' 겨냥한 장동혁…"그 재명에 그 조국" 2025-08-19 10:34:23
혁신하고 강한 정당으로 만들어 내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 그리고 조국혁신당을 끝장내겠다"며 "이재명이 용서한 조국을 국민들은 아직 용서하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이겠다. 이재명 정권은 조국과 윤미향을 사면시킨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우 먹고 된장찌개 올린 조국에…野 박정훈 "구제불능" 2025-08-18 16:02:39
덧붙였다. 앞서 조 전 장관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뒤 페이스북에 ‘가족 식사’(사진=조 전 대표 페이스북 캡처)라는 제목으로 된장찌개가 끓고 있는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러나 해당 식당이 미쉐린 가이드에 나온 고급 한우 식당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찬탄' 안철수·조경태 단일화…국힘 전대 막판 변수로 떠올라 2025-08-17 17:46:02
후보도 이날 사퇴를 선언하고 우재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윤 어게인’에 반대하는 혁신 후보로 분류된다. 최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는 세력은 하나로 똘똘 뭉쳐 반드시 우리 당의 변화를 성공해내야 한다”며 “조·안 후보에게도 단일화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