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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 '근태 논란'…송민호, 결국 재판행 2025-12-31 16:44:50
멤버 송민호(32)가 불구속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원신혜 부장검사)는 30일 송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씨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 역시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기록을 분석하는 등 보완 수사를 거쳐 송씨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확인했다고...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위반 등)로 불구속기소 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현우진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약 4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정식 역시 같은 기간 현직 교사 등에게 약 8000만원을 건네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EBS 교재 발간 전 문항을 미리 제공받으려 한 배임 교사...
[속보] '송민호 부실복무 논란' 재판으로…검찰, 불구속 기소 2025-12-31 15:48:58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원신혜)는 송민호와 그의 복무를 관리하던 책임자 A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다는...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적발됐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단장 김보성)은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총책의 범죄단체 조직원 13명을 올해 4월부터 차례로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11명이 구속,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캄보디아 포이펫을 중심으로...
몸으로 때운 벌금 4조 육박…'황제 노역'도 만연 2025-12-30 17:44:24
지검은 벌금 23억원을 확정받고도 이를 내지 않은 B씨를 6월 검거했다. B씨는 약 2년6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위장 전입과 타인 명의 차량 사용 등을 통해 집행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집행 시효(5년)가 지나거나 대상자가 사망해 징수하지 못한 벌금도 해마다 수백억원에 이른다. 집행 불능 처리된...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현씨와 조씨는 각각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평가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현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 넘겨졌다…'사교육 카르텔' 의혹 2025-12-30 17:40:12
대거 기소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전날 현 씨와 조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EBS 교재 집필 경험이 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현 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통일교, 2019년 여야 의원 11명에 쪼개기 후원"…통일교 인사 4명 檢송치 2025-12-30 17:24:05
전날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송치된 피의자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한 총재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원주씨, 송광석 전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이다. 당시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주된 후원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가리지 않고 3개 이상 정당...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기소…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2025-12-30 16:30:08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현씨는 현직교사 3명에게 2020~2023년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총 4억여원을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도 같은 기간...
"투자 대박났다"던 그녀, 알고보니 '충격' 2025-12-30 16:10:31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이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국제 로맨스·투자사기 조직을 적발했다. 합수단은 중국인 총책이 이끄는 범죄단체 조직원 11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조직은 캄보디아 포이펫 일대를 근거지로 삼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