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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품질 다 잡은 레드테크…韓 투톱 산업, 이미 中이 삼켰다 2025-06-01 18:05:57
축소됐다. 마이크론이 잘해서가 아니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란 ‘다크호스’가 나와서다. 업계에선 올해 CXMT의 점유율이 10%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 제조업의 마지막 보루인 D램마저 중국에 턱밑까지 추격당했는데 다른 산업이 온전할 리 있겠느냐”는 푸념이 업계에서 나오는 배경이다. ◇...
中대학총장 "논문 숫자 얽매인 박사교육, 과학혁신에 도움안돼" 2025-06-01 13:45:26
드론업체 DJI(大疆創新)를 만든 왕타오(프랭크 왕)의 사례도 들었다. 왕싱싱은 기계공학 석사, 왕타오는 전자·컴퓨터공학 및 철학 석사다. 그는 단일 분과학문에 집중하는 중국 박사 교육 시스템이 사회 발전과 학문의 단절을 초래할 것이라며 "박사 교육은 단일 분과학문에 초점을 맞춘 작은 틀에서 벗어나 사회와 직접...
범용 D램값 회복세…두달새 50% 올랐다 2025-05-30 17:51:14
이에 맞는 DDR4 D램 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범용 D램(DDR4·더블데이터레이트4) 생산 감축에 나선 것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창신춘추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CXMT는 오는 3분기 DDR4 생산을 중단하고 내년 상반기엔 DDR4 생산을 끝낼 계획이라고 고객사에...
D램 가격 두 달 새 50% 넘게 '급등'…美 관세 앞두고 '사재기' 2025-05-30 15:08:34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범용 DDR4 생산 감축에 나선 것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D램 가격이 폭락세로 전환한 것은 CXMT의 저가 공세가 발단이 됐기 때문이다. 창신춘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CXMT는 오는 3분기부터 고객사들에게 DDR4 생산 중단 통지를 보내고, 내년 상반기에는 DDR4...
"글로벌 리튬 이차전지 분리막 시장 80%는 中 기업" 2025-05-30 14:28:37
18억㎡(6%)로 뒤를 이었다. 창신신소재(SEMCORP), 성원재질(Senior), 금력뉴에너지(Gellec) 등 주요 중국 제조사들이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전체 출하량의 80% 이상을 중국계 업체들이 차지했다. 창신신소재는 88억㎡ 출하량, 29%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아사히카세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WCP 등...
창신, 여성 인재 성장 지원 공로로 고용부 장관표창 수상 2025-05-30 10:44:12
차세대 여성 리더쉽 콘퍼런스와 외부 교육, 사내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력 단절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었다. 성별 편향을 줄인 공정한 채용 방식과 고용 다양성 확대를 위한 제도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창신 관계자는 "누구나 공정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창신만의 조직 문화를 더욱 단단히...
글로벌 분리막 출하량 80%는 중국 업체 점유…한일은 정체 2025-05-30 09:47:44
이상을 중국계 업체들이 차지했으며, 이중 창신신소재(SEMCORP), 성원재질(Senior), 금력뉴에너지(Gellec) 등 주요 중국 제조사들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 창신신소재는 연간 약 88억㎡(29.2%)를 출하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금력뉴에너지는 기업공개(IPO) 추진 실패 이후 FSPG에 인수될...
성장엔진 식어버린 韓…10년새 덩치는 커졌지만 주머니는 비었다 2025-05-29 18:07:16
놀이터였던 범용 D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대표적이다. 미국 기업은 다르다. 실리콘밸리로 대표되는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다. 오픈AI가 문을 열고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테슬라 등이 뛰어든 AI산업에서 미국은 유럽연합(EU),...
"美, 중국 반도체 기업 추가 제재 검토…적용 시점엔 의견 엇갈려" 2025-05-16 10:27:28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 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신궈지)와 메모리반도체 회사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의 자회사들도 제재 검토...
"美, 中 반도체 기업 추가 제재 검토…적용 시점엔 의견 분분" 2025-05-16 09:22:43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 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신궈지)와 메모리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