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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양파 또는 무파" 실용주의자 자처…'한국판 차베스' 비판도 2021-01-26 17:29:09
제시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한마디로 기업을 국유화하자는 사회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이한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보수적, 점증적, 현실적 접근이 풀지 못하는 답답한 현실을 타개하고자 하는 국민의 열망을 그 누구인들 읽지 못하겠느냐”면서도 “이상적인 해결책의 급진적...
이재용 경영복귀 '법무부 승인' 받아야 할 수도…'특경법 취업제한' 위헌 논란 2021-01-25 17:43:05
논란도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경영 허용이나 금지를 행정부가 입법부의 통제도 없이 시행령으로 허가하는 것은 위헌 여지가 크다”고 비판했다. 이어 “회사가 범죄전력자를 채용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국가가 이런 영역까지 관여할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조미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복귀 땐 '정부 승인' 받아야 하나 2021-01-25 15:59:30
논란도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경영 허용이나 금지를 행정부가 입법부 통제도 없이 시행령으로 허가하는 것은 위헌 여지가 크다"고 비판했다. 최 교수는 "회사가 범죄전력자를 채용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국가가 이런 영역까지 관여할 필요가 없다"며 "실제로 회사에 심각한...
재산권 무시한 與…"임대인만 손해 안봐, 30% 소급해 깎아줘라" 2021-01-24 17:33:52
법안’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소급입법에 의해 재산권을 박탈당하지 않도록 한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민 의원실 관계자는 “자영업자들은 국가 행정명령으로 손실을 보는데 임대인들은 아무 손실도 보지 않겠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법안은...
"BMW·애플처럼 이익 공유하자"는 與…기업 "이익 산정 힘들고 배임 처벌 우려" 2021-01-17 17:31:14
프랑스도 비슷한 사례로 꼽혔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롤스로이스나 애플 모델은 개별 기업 간의 자율적 협약에 의한 것이므로 정부의 관여나 법제화도 없다”며 “현재 논의되는 코로나 이익공유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근로자보다는 사업주에게 타격이 크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산업현장 인명사고 땐 최소 5년 옥살이…기업인에 '살인죄급 형량' 2020-12-13 17:15:38
기업 활동을 짓누르고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예방 효과도 없으면서 기업인을 형사처벌하겠다고 겁박하는 ‘처벌만능주의 법률’이 양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업인 형사처벌 조항 수두룩여권에서 추진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관련 사업주와 경영책임자가 근로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투기자본·노조 포비아' 현실로…"한국서 기업할 이유 없다" 2020-12-09 17:30:44
9일 여당의 ‘입법 테러’를 지켜본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꺼낸 얘기다. 그는 상법 개정안 등 ‘기업규제 3법’으로 경영권 방어가 까다로워졌고 노동조합법 개정으로 기업과 노조의 균형도 무너졌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강도 높은 형사처벌 조항까지 담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과...
[단독] 與의 거짓말…주식 매입 3일 만에 경영권 공격 가능 2020-12-09 10:15:35
것을 무력화하는 조항이라고 지적한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상장회사 소수주주권의 경우 6개월 의무 보유 규정을 우선 적용한다는 조항(제542조의2 제2항)이 있지만, 일반회사(비상장회사)의 소수주주권 행사와는 별개라는 의미"라며 "이는 곧 소수주주가 상장회사 규정과 비상장회사 규정 중 선택할...
[단독] 감사위원 선출 3%룰 '무늬만 완화' 2020-12-07 17:38:58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개별 3%’라 해도 투기세력 등이 추천한 인사가 감사위원에 선임될 가능성이 여전하다”며 “감사위원 분리 선출 자체가 심각한 경영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계도 반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주식 수에 따라 주주권을 배분한다는...
"감사 자리 뺏길 바엔"…기업들, 자회사 합병후 상장폐지 '도미노' 2020-11-29 17:38:49
그 어느 때보다 많다”고 전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자회사가 소액주주 이익을 위해 움직이다 보면 모회사와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일이 많아지게 될 것”이라며 “일본에서는 이런 문제를 의식해 아예 자회사를 합병하는 등 상장폐지한 기업이 올해만 15개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일본은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