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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친구의 친구도 문제? 대통령 동기도 문제? [사설] 2023-10-19 17:53:29
대학교 후배를 골랐다며 트집 잡지 않았겠나. 유남석 현 헌재소장 임기는 다음달 10일로 끝난다. 국회가 임명 동의 절차를 밟는 데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청문회 일정을 속히 확정해 후보자 능력과 자질을 제대로 검증하면 될 일이다. 이 후보자도 헌재소장 직무가 결코 사적 친분에 영향받지 않을 것임을 청문회에서...
[윤성민 칼럼] 축구 한·중전 복사판 같은 양국 관계 2023-10-04 17:40:49
어린 선수의 철없는 행동을 국격 모독으로 트집 잡아 화풀이하고, 한국 축구계는 속절없이 머리만 숙였다. 그땐 나라 간 분위기도 그랬다. 2019년 5~6월의 일이다. 대국인 양 하면서 소인배만도 못한 옹졸함, 노골적으로 적의를 드러내는 호전성, 안하무인의 오만불손. 모든 중국인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중국 당국이...
"남발되는 직장내 괴롭힘 허위신고는 예고된 부작용" 2023-09-19 15:42:42
기준이 없기 때문에 한두번의 모호한 행위를 트집잡아 괴롭힘이라고 신고하는 사람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지속성·반복성의 기준은 신고 접수단계에서부터 1차적으로 허위신고를 걸러내는 역할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필터링 없이 신고가 무작정 받아들여지고 있다. 직장 내 harassment 금지법과 제도를 우리나라의 직장...
'김건희법' 별명 논란…"한심한 아부" vs "미국에도 있다" 2023-09-14 19:21:26
이름을 딴 법안이 있다고 반박하면서 "이런 것을 트집 잡는 것은 좀스럽고 민망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유 전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서 "김건희법? 국민의힘 국회의원 일부가 개 식용 금지법을 김건희법이라고 명명했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법률에다 대통령 부인의 이름을 붙이는 건, 제가 과문한 탓인...
호주 개헌투표서 "체크 표시는 찬성표, X는 무효표 간주" 논란 2023-08-25 15:16:54
인제 와서 트집을 잡는다는 것이다. 웨인 스완 노동당 전국 대표는 "전 세계 다른 많은 우파 정당처럼 야당이 기본적인 선거 제도를 불신하는 일을 하고 있다"며 "끔찍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호주 정부는 헌법에서 애버리지널(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주민들을 호주 최초의 주민으로 인정하고 이들을 대변할 헌법 기구...
떡 장수에서 외교관, 기업인으로 변신한 이하영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중림동 이야기] 2023-08-17 17:17:58
허가 없이 미국에 외교관을 파견한 것에 대해 트집 잡았다. 주미 공사 박정양과 함께 간 이상재, 이완용은 청나라의 압력으로 귀국할 수 밖에 없었다. 졸지에 혼자 남은 이하영이 미국 공사 대리가 된다. 그는 뉴욕은행에서 100만불을 무역 관세 명목으로 먼저 차입했다.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이하영은 그 돈을 물 쓰듯이...
뉴진스 간접광고 논란 중 "트집 잡기" 내부 비판도 제기 2023-08-10 13:30:54
너무 '트집 잡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달 30일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 무대에서 애플의 최신 아이폰을 꺼내 들어 멤버들끼리 서로를 촬영해주는 모습을 연출했다. 간접광고 연출은 약 2분 30초 길이 무대에서 약 20초를 차지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지상파 음악...
방송사·음저협, 음악 사용료 갈등…"갑질" vs "내역 미제출" 2023-07-28 09:29:39
허무맹랑한 트집을 잡으며 납부를 거부하는 방송사의 모습은 황당하다고밖에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정위의 처분에 대해 "이미 최저인 저작권료를 더 낮게 깎으려는 것"이라며 편향적이라고 주장했다. 음저협은 "소송을 통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저작권료를 징수하려는 협회의 노력을 갑질로 폄하하면서 제재까지...
박대출 "노무현 정부도 했는데…민주당은 풍수지리도 내로남불" 2023-07-25 17:06:10
생트집'을 잡다가 또다시 제 발등을 찍었다"고 말했다. 그는 "2004년 발간된 '신행정수도 백서'에는 85명 자문위원단 명단이 있는데, 풍수지리 전문가인 이대우 서문풍수조경연구소 대표와 김두규 우석대 교수가 포함돼 있다"며 "또 신행정수도 입지 평가항목에 '삶의 터전으로서 자연조건'으로...
홍준표 "폭우 골프 사려 깊지 못했다"…신당 창당 제안엔 선 그어 2023-07-22 16:49:05
있나", "쓸데없이 트집 하나 잡았다고 벌떼처럼 덤빈다", "내가 기죽고 잘못했다고 할 사람이냐"며 되레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논란이 거세지자 지난 19일 대구시청 청사에서 "국민 정서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 수해로 상처 입은 국민과 당원들에게 사과한다"며 90도로 허리를 굽혔다. 윤리위는 오는 26일 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