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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횡보…경기 규제지역 강세 지속 2025-12-18 14:00:08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용산구(0.31%)는 이촌·한남동 중심으로, 성동구(0.31%)는 하왕십리·행당동 중소형 위주로 상승했다. 송파구(0.28%)는 직전 주 대비 오름폭이 0.06%포인트 줄었고 서초구(0.24%)는 0.01%포인트 확대됐다. 부동산원은 "시장 참여자들의 거래 관망 분위기 속에 개발 기대감이 있는 지역과 대단지, 신축...
조여정, 40억 대 한남동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으로 매수 2025-12-17 19:54:28
배우 조여정이 40억 대의 한남동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조여정은 지난 2022년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브라이튼한남의 펜트하우스 1가구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1월 말 분양대금을 납부해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이명희 '한남동 집' 313억…11년째 1위 2025-12-17 18:15:56
용산구 한남동 자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17일 공개한 ‘2026년도 표준주택 공시가격 전국 상위 10곳 현황’에 따르면 이 총괄회장 한남동 주택의 내년도 공시가격은 313억5000만원으로, 올해(297억2000만원)보다 5.5% 상승했다. 2016년 이후 11년째 전국 1위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부동산 보유세 부담은 올해...
"'주사이모' 의사인 줄 알았다"…샤이니 키, 활동 중단 선언 [공식] 2025-12-17 15:23:18
문구를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가 위치 태그로 표시됐다. 키는 과거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 라테라스 한남에 약 4년간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는 해외 투어 일정 등으로 침묵해 왔으나 박나래와 이 씨가 고발당하며 사태가 확산하자 활동 중단 선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현택...
'313억' 회장님 자택, '가장 비싼 집' 1위 2025-12-17 12:21:27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 자리를 지켰다. 서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이라는 기록을 23년 연속 이어갔다. 국토교통부가 17일 공개한 2026년 전국 표준주택·표준지 공시가격에 따르면, 이 회장 소유 단독주택의...
'재벌돌' 애니 할머니 이명희 회장 자택…공시가격 11년 연속 1위 2025-12-17 12:05:04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조사됐다. 애니는 이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이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표준주택·표준지 공시가격에 따르면, 이 총괄회장이 소유한 한남동 단독주택의 내년 공시가격은 313억5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 11년째 단독주택 공시가 1위 2025-12-17 11:51:37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 11년째 단독주택 공시가 1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23년 연속 '가장 비싼 땅' 타이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이 11년 연속으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1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23년째...
대기업 총수 일가 어디 사나 봤더니…10명 중 7명은 '이곳' 2025-12-17 07:23:00
총수가 305명으로 전체의 69.9%에 달했다. 동 단위로 살펴보면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은 총수 일가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 지역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다. 이어 성북구 성북동 37명(8.5%), 서초구 반포동 24명(5.5%), 서초구 방배동 18명(4.1%),...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은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총수 일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확인됐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도...
어디 사시나 봤더니…"회장님들 여기 계셨네" 2025-12-17 06:11:02
대기업 총수들의 집 주소를 조사한 결과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사는 이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경기도...